명교는 의천도룡기라는 김용의 무협지에 나온 페르시아명교에 뿌리를 두고 있는 무림 종파입니다.^^
페르시아명교라고 하면 조로아스터교를 말하는 듯 한데요.
이 부분에서 혹시 페르시아가 명나라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옵니다.
그렇다면 임진왜란의 정명가도라는 구절이 정확히 변방의 왜구와 포르투갈 연합군이 페르시아를 치러 가는 길이다라는 명분으로 조선을 침탈하려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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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아스터교
불을 신성시하고 유일신을 예배하던 고대 페르시아의 종교.
교도 자신들은 아후라 마즈다를 믿는다 하여 마즈다 예배교(마즈다야스나:Mazdayasna)라고 부르며, 한자로는 배화교(拜火敎), 중국에서는 현교(敎)라고 하여 삼이교(三夷敎)의 하나로 꼽혔다.
조로아스터교는 이원론적 일신교(一神敎)로, 고대 인도-이란 또는 인도-게르만의 종교적 공유재산에 근원을 둔 신들이나 제령(諸靈)을 최고신 아후라 마즈다 아래 통괄하고, 우주를 선과 악의 두 원리로 설명한다. 경전 《아베스타》에 의하면, 태초에 앙그라 마이뉴(훗날의 아리만)는 악을 택하고, 스펜타 마이뉴(아후라 마즈다의 성령)는 선을 각각 택하였다. 신자도 생각 ·말 ·행동에서 어느 것을 택하는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 한쪽은 다른 한쪽이 없으면 의미가 없는 상호관계에 있기 때문에 ‘아후라 마즈다의 쌍둥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선의 천사들이 원래의 자연종교적 ·물신숭배적(物神崇拜的) 특성이 약화되고 아후라 마즈다의 뜻대로 움직이는 비주체적 천사가 되어, 저마다의 추상적 직능이 이원론과 함께 강조됨으로써, 악의 천사들은 주체성을 회복하고 아후라 마즈다와 직접 대결하게 된다.
종말론은 2단계로 되어 있다. 사자(死者)의 육체는 그들의 독특한 장사(葬事)법인 풍장(風葬) ·조장(鳥葬)에 의해 독수리와 들개들의 밥이 되지만, 영혼은 천국의 입구까지 와서 올바로 믿은 자는 그곳에 있는 다리(칼이라고도 한다) 위를 안내받으면서 무사히 건너 천국에 들어가나, 거짓으로 믿은 자는 발을 헛디뎌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한다. 한편 조로아스터가 가고 3000년이 되면 세상의 종말이 오는데, 그때 구세주가 나타나 천국 ·연옥 ·지옥에서 모든 인간이 부활하고, 용해된 금속으로 최후의 심판이 행해져 악은 멸한다고 한다. 이 사상은 유대교 ·그리스도교 ·불교 ·이슬람교의 일부 등 그 후 종교세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파키스탄이나 인도에 조로아스터교 신자가 많은 편이다. 특히 뭄바이에는 그 숫자가 더욱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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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이교 - 당나라에 서방에서 유래된 세 종교(경교, 현교, 마니교)
경교 - Nestorianism, 기독교의 네스토리우스파, 에페소스 공의회에서 이단으로 선고된 콘스탄티노플의 주교 네스토리우스가 주창한 종교
대진경교라고도 한다. 중국에선 635년 대진국인 아라본 일행이 장안에서 선교한 데서 비롯
현교(명교, 배화교) - 조로아스터교
마니교 - 3세기에 배화교에서 파생, 그리스도교와 불교의 여러 요소를 가미한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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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 : 마니교의 창시자, 파르티아 왕국의 수도 바빌로니아 태생, 파르티아 왕국이 페르시아에 멸망한 뒤, 사산왕조의 비호로 교세를 확장하다 조로아스터교의 견제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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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마니산에 가면 천제를 지냈다는 제단이 있는데...거기다 불 피우면 딱인 곳인데...혹시 마니교와 관련이 있지는 않을 런지...흠......
페르시아명교라고 하면 조로아스터교를 말하는 듯 한데요.
이 부분에서 혹시 페르시아가 명나라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옵니다.
그렇다면 임진왜란의 정명가도라는 구절이 정확히 변방의 왜구와 포르투갈 연합군이 페르시아를 치러 가는 길이다라는 명분으로 조선을 침탈하려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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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아스터교
불을 신성시하고 유일신을 예배하던 고대 페르시아의 종교.
교도 자신들은 아후라 마즈다를 믿는다 하여 마즈다 예배교(마즈다야스나:Mazdayasna)라고 부르며, 한자로는 배화교(拜火敎), 중국에서는 현교(敎)라고 하여 삼이교(三夷敎)의 하나로 꼽혔다.
조로아스터교는 이원론적 일신교(一神敎)로, 고대 인도-이란 또는 인도-게르만의 종교적 공유재산에 근원을 둔 신들이나 제령(諸靈)을 최고신 아후라 마즈다 아래 통괄하고, 우주를 선과 악의 두 원리로 설명한다. 경전 《아베스타》에 의하면, 태초에 앙그라 마이뉴(훗날의 아리만)는 악을 택하고, 스펜타 마이뉴(아후라 마즈다의 성령)는 선을 각각 택하였다. 신자도 생각 ·말 ·행동에서 어느 것을 택하는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 한쪽은 다른 한쪽이 없으면 의미가 없는 상호관계에 있기 때문에 ‘아후라 마즈다의 쌍둥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선의 천사들이 원래의 자연종교적 ·물신숭배적(物神崇拜的) 특성이 약화되고 아후라 마즈다의 뜻대로 움직이는 비주체적 천사가 되어, 저마다의 추상적 직능이 이원론과 함께 강조됨으로써, 악의 천사들은 주체성을 회복하고 아후라 마즈다와 직접 대결하게 된다.
종말론은 2단계로 되어 있다. 사자(死者)의 육체는 그들의 독특한 장사(葬事)법인 풍장(風葬) ·조장(鳥葬)에 의해 독수리와 들개들의 밥이 되지만, 영혼은 천국의 입구까지 와서 올바로 믿은 자는 그곳에 있는 다리(칼이라고도 한다) 위를 안내받으면서 무사히 건너 천국에 들어가나, 거짓으로 믿은 자는 발을 헛디뎌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한다. 한편 조로아스터가 가고 3000년이 되면 세상의 종말이 오는데, 그때 구세주가 나타나 천국 ·연옥 ·지옥에서 모든 인간이 부활하고, 용해된 금속으로 최후의 심판이 행해져 악은 멸한다고 한다. 이 사상은 유대교 ·그리스도교 ·불교 ·이슬람교의 일부 등 그 후 종교세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파키스탄이나 인도에 조로아스터교 신자가 많은 편이다. 특히 뭄바이에는 그 숫자가 더욱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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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이교 - 당나라에 서방에서 유래된 세 종교(경교, 현교, 마니교)
경교 - Nestorianism, 기독교의 네스토리우스파, 에페소스 공의회에서 이단으로 선고된 콘스탄티노플의 주교 네스토리우스가 주창한 종교
대진경교라고도 한다. 중국에선 635년 대진국인 아라본 일행이 장안에서 선교한 데서 비롯
현교(명교, 배화교) - 조로아스터교
마니교 - 3세기에 배화교에서 파생, 그리스도교와 불교의 여러 요소를 가미한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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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 : 마니교의 창시자, 파르티아 왕국의 수도 바빌로니아 태생, 파르티아 왕국이 페르시아에 멸망한 뒤, 사산왕조의 비호로 교세를 확장하다 조로아스터교의 견제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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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마니산에 가면 천제를 지냈다는 제단이 있는데...거기다 불 피우면 딱인 곳인데...혹시 마니교와 관련이 있지는 않을 런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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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태수 작성시간 08.06.22 100년 전에는 지형, 지리, 기후 등에 대하여 지식이 별로 없었으며, 컴퓨터가 출현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날조를 했으므로 사서가 엉망인 이유입니다. 배화교가 단군의 종교와 관련이 있어보입니다. 매우 오래된 종교이므로 분명 단군조선의 종교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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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재만 작성시간 08.06.22 여러 문헌에서도 '배화교(조로아스터교-불을 숭상하는 종교)'가 모든 종교의 뿌리라고들 하지요... 그게 진정한 '불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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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응준 작성시간 08.06.22 이제 감이 좀 잡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중국땅은 과거에 무엇이었을까요? 일본이었을까요? 일본만 있기엔 땅덩이가 너무 넓지요. 티벳, 일본 또 무엇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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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재만 작성시간 08.06.22 지금도 미국이나 China, 러시아는 한나라라기 보다는 제국이죠. 개발이 된 지역보다는 아직도 개발이 안 된 지역이 더 많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넓은 땅덩어리 덕에 일본인, China인, 고려인 모두 들어가서 살아도 그렇게 충돌이 생기지 않았겠죠.. 서로 영역만 건드리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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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근완 작성시간 08.06.22 현 중국 대륙이 동이의 터전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