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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충의 정확한 정의와 그것의 피해로본 조선 이동의 흔적..

작성자김재만| 작성시간08.07.02| 조회수88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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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2 이게 진정으로 영롱한 황색빛갈을 가진 '황충'이 아닐까요? 맨 위엣 사진은 황색보다는 갈색에 가깝습니다... 이 황충은 성경에도 나오며, 이 메뚜기의 얼굴모습은 '사탄'으로 얘기하기도 합니다... 사실, 농경시대에 사탄으로 간주 될 만 하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 작성자 필유니버최남석 작성시간08.07.02 중요한 내용이군요 ,,,/ 조선은 황충도 피하고 청나라도 피할 겸 그리고 곡창 과도 가까우며 기온도 온화한 지나의 동남쪽으로 조금씩 이동해 갔다고 보압나다 그러니가 중앙아시아 에서 후배이성 쪽으로 요 바닷가는 훈도시만 차고 사는 왜인들이 살고 있고 풍토병이 있으므로 양자강 까지 만 내려갔을 겁니다
  • 작성자 홍진영 작성시간08.07.02 네. 삼국과 이성계조선의 발원지는 중앙아시아가 맞을듯 합니다...다만...이 모든 황조들이 궁극적으로 얻고자했던 지역...다 버려도 최후까지 유지하고자 했던 지역은 중원 동쪽 산동과 북경일대의 광활한 농경지였던 정황이 보입니다...정조대왕때엔 이곳과 중원남부만으로 실질적인 영토가 집중됐다고 해석됍니다.
  •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2 위의 조선왕조의 황충피해 기록을 보면, 우리가 소위 '대왕'이라고 칭하는 임금의 시기에 특히 많이 발생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태종, 세종, 성종등.... 특히 중종시대에는 69회로 가장많은 빈도를 보입니다... 이는 왕이 바뀔때마다 황충의 피해정도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줄 수 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각 임금의 시기마다 조선왕조의 영토가 지속적으로 변해 왔다는 가설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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