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재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7.02
이게 진정으로 영롱한 황색빛갈을 가진 '황충'이 아닐까요? 맨 위엣 사진은 황색보다는 갈색에 가깝습니다... 이 황충은 성경에도 나오며, 이 메뚜기의 얼굴모습은 '사탄'으로 얘기하기도 합니다... 사실, 농경시대에 사탄으로 간주 될 만 하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작성자필유니버최남석작성시간08.07.02
중요한 내용이군요 ,,,/ 조선은 황충도 피하고 청나라도 피할 겸 그리고 곡창 과도 가까우며 기온도 온화한 지나의 동남쪽으로 조금씩 이동해 갔다고 보압나다 그러니가 중앙아시아 에서 후배이성 쪽으로 요 바닷가는 훈도시만 차고 사는 왜인들이 살고 있고 풍토병이 있으므로 양자강 까지 만 내려갔을 겁니다
작성자김재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7.02
위의 조선왕조의 황충피해 기록을 보면, 우리가 소위 '대왕'이라고 칭하는 임금의 시기에 특히 많이 발생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태종, 세종, 성종등.... 특히 중종시대에는 69회로 가장많은 빈도를 보입니다... 이는 왕이 바뀔때마다 황충의 피해정도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줄 수 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각 임금의 시기마다 조선왕조의 영토가 지속적으로 변해 왔다는 가설도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