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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어란 것은 없고 언어를 표현하는 문자를 바꿔놓을 수는 있습니다.

작성자현남섭| 작성시간08.07.06| 조회수30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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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황덕표 작성시간08.07.06 음가와 음운을 헷갈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문자의 음가는 한 언어의 음운에 따라 결정되는 법입니다. 일제시대 이전에 한반도류구어는 받침음과 기식음은 없었습니다.(알타이제어도 받침음은 없습니다.) 한반도류구어는 무성음/유성음 대립관계 였는데 이게 조선어학회에 의해 기식음/무성음/된소리로 바뀐 것입니다. 현 한국어의 음절구조와 음운체계는 퉁구스어와 류구어와 전혀다르고 오히려 중국어족 언어와 비슷합니다. 문자만 차용한다고 해도 언어의 음절구조와 음운체계까지 바꿔놓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8.07.06 Chinese에도 받침이 없지요... 개네들은 된소리의 발음을 어렵게 생각합니다... 된소리가 말을 엄숙하고, 좀 무겁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chinese는 좀 가볍고 경박하게 들리죠...
  • 답댓글 작성자 황덕표 작성시간08.07.06 Mandarin만 ㄱ,ㄷ,ㄹ,ㅂ이 없습니다.
  • 작성자 현남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6 황덕표 님은 인공어를 낱말풀이를 하듯이 해놓고 인공어를 말을 해야 하는데 그냥 이것은 인공어라고 말을 해놓고 님의 논리를 선동적으로 말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황덕표 작성시간08.07.06 인공어의 정의는 자유게시판 2885번 글에 나와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현남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06 인공어를 한 마디로 풀어놓아 보세요! 수다를 떠는 것인지 선동을 하는 것인지를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홍진영 작성시간08.07.07 좋은 지적이십니다..현선생님...요즘 너무 성급히...현 한반도를 유라시아 서,남부와만 연결지으려 하는 여러 선생님들의 시도가 있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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