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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漢)이란 지명은...양자강 중상류의 중가리아(중궈=중조=차이나=이씨조선)를 뜻합니다.

작성자홍진영|작성시간08.07.09|조회수579 목록 댓글 12

훈음 : 한수 한/한나라 한  
사성음 : hàn
부수 : (삼수변 部)
'물'의 흐름을 본뜬 글자
획수 : 14 (부수획수:3)
난이도 : 중학용 , 한자능력검정 7급 (쓰기 : 6급)
뜻풀이 : ㉠한수, 물 이름
㉡한나라(왕조 이름)
㉢종족 이름
㉣은하수
㉤사나이, 놈
비슷한 모양 한자 : ,,

약자,속자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삼수변(氵(=, 氺)☞물)와 음()을 나타내는 (난)의 생략형()인 부수()를 제외()한 글자 근(☞한은 변음())의 전음()이 합()하여 이루어짐. 양자강 상류 하천() 지역이라는 뜻을 합()하여 '한나라'를 뜻함. 본뜻은 (양자강)의 (지류)인 (한수), 중국()의 강은 동서로 흐르는데 한수만은 희귀하게도 남북으로 흐름, 은하수도 남북으로 흐르는 듯이 놓여 있으므로 그 뜻으로도 씀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포한) 백장
(적한) 모진 도둑놈
(전사한) 시골뜨기
(전한) 중국() 왕조()의 하나 고조() 유방()이 진()이 붕괴()된 뒤, 항우()를 쓰러뜨리고 장안()에서 제위()에 오르고부터 왕망()에게 찬탈()되기까지의 한()나라의 칭호()
(전한서) 전한()의 정사()인 한서()의 일컬음
(정의한) 정의감()이 강한 사나이
(좌국사한) 『춘추좌씨전()』 『국어()』 『사기()』 『한서()』의 약칭 중국()의 대표적() 사서()
(창명) 큰 바다
(촌한) 촌놈
(천한) 은하()
가 부수인 한자(총455자)
넘칠 범
물가 정
즙 즙, 맞을 협
氿 샘 궤
물결치는 소리 팔

 
 
......................................................................................................................................................................
 
 
옛분들은...한(漢)은... 곳, 한(韓)이라 하셨답니다.
결국...환국이란 국명을 어원으로하는...한(韓,漢,汗,干)은...그 뿌리는 같은...각계의 민족을 이름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漢)이 별로 높은 뜻으로 쓰이지 않은걸 보면...한(漢)은 동이완 조금 거리가 있는 동족인듯 싶습니다.
 
동남아 왜늠덜이 중조(차이나=이씨조선)를 漢이라 하고...그 들이 쓰던 동이문자를  漢文이라 함은
자신들의 상국은 바로 동남아 바로 접경의 양자강 상류가 중심지란 얘기 같습니다.
 
중조의 고종이...일제들에 이끌려 중원 동부 동이 조선(고려)땅에 친일황조를 급조할 때...
고종의 말이 의미심장합니다.
 
"우리 고려는...옛부터 韓이라 했으니...국명을 대韓제국이라 한다~"
 
중조의 황도를 항시 漢陽이라 해 놓곤...왜 갑작스레 韓이 우리 고려가 됀단 것일까...?
고려(동이조선)은...양자강 일대의 차이나(중조=이씨조선)인 환국의 서남방 후예국 漢과 다른...
韓으로 표기되던...환국의 동방 후예이기 때문이라 사료됩니다.
 
북방 하환국의 후예들은...훈,汗,干..등등이겠져...?
 
 
한반도에 漢"자 지명이 많은 것은...
일제보다는...친일파화된 어용 대한제국 유민들이
구한말과 일제 때...한반도로 들어와 역사를 슬쩍 이식했기에 여직가지 왜곡이 유효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참고로 漢은...무뢰한..등의 남성용어라는데...몽골도 "부드렉 한"등...머슴아란 단어로 씁니다.
중가리아&차하르(타타르)의 언어 사용법과도 유사한 듯 싶습니다.

 

 

네...한자는...원래 대문(大文)이라 했었고...한글의 글은...글단(거란)에서 따 왔단 어느 학자님의 말씀도 있습니다.

한글의 원형은...거란(글단)...러시아령 길라트어..즉 누루하치의 대인족과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인도 유럽어족들은...항시 이들에게 지배당했으니...말도 당연히 비슷할 것이겠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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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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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09 이 당시 차하르(타타르)청나라도 청조선...중가리아 (중조)도 대조선이라 했음은...그들이 선비조선의 영역인 남북만주와 내몽골(역시 만주) 산동과 복건...동남아로 이어졌던 동이 선비조선의 영역을 둘로 나누고 있었고...후기엔 그 지역만을 힘들게(궁상맞게) 지키고 있었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09 제 얘긴 간단하게 이겁니다...우리가 조선왕조라 철석같이 믿고있던 황조는...초기는 거대 제국였으나...후기로 오면서는 점점 서역과 북쪽을 못 지키고...양자강 유역에만 버티고 있던 황조이고...청은...최초 조선의 서부(함길도)를 합병한 우즈벡족 으로서...알타이 서쪽에 존재하다 서남부로...동부로 세력을 확대해...황태극(홍타시)때엔 칭기스칸의 제국에 버금가는 영토도 누렸으나...후기엔 동이 조선의 영토에만 치중하던 관계로...청조선으로 만족하다 망한거라 보여집니다....중조와 청조 공히...동이 조선에 집착만하고 만족해 하다...종말을 맞았기에...현재의 조선사는...이 두 조선이 범벅이되고...단군조선 역사도 기자조선과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09 짬뽕이 된 것이라 보여집니다...원 조선(선비조선)의 성지인 북경과 만주일대가 고조선으로 비정돼고...서쪽으로 이주한 북쪽 단군조선의 역사가 여기에 덪입혀 지며...남서쪽에 있던 기자조선의 역사까지...현 북경과 집안일대로 몰린 청조와 중조...동이조선(고려인)유민들로 인해...이 세 종류의 고조선 역사를 통합해 보려한게...신채호선생의 단제조선 연구사 같습니다....이 한민족들을 함께 묶어줄 공통분모는...역시 고대 환국(한국)이 당연했던 것이겠고여...
  • 작성자필유니버최남석 | 작성시간 08.07.09 의미 심장 합니다 후기조선이 지금의 후베이 무한이냐 ? 지진으로 묻혀진 옛 무한도 있었다는데 그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 이 있습니다 한복 이야기가 나왔는데 지금의 우리가 입는 한복은 시원한 모기장 을 입은 겁니다 당연히 이 지역에서 필요한 옷 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근세불교가 이 지역에서 온 왜색불교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09 지금 한복은..속옷...와이셔츠 만 입는...코메딥니다...반듯이 겉 옷(두루마기),관복...등이 곁들여져야 춘추 동복인 것이 한복의 원조인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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