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한국사에서 근거를 찾아볼수가 없다.
독도는 죽도다 다께시마다 하며 일본의 영토화가 되어가고 있는데, 한가지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
독도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섬나라 우산국에 속해 있었다고 하나 우산국은 동해
가 아닌 황해(신라당시 동해)에 있었기 때문에 독도도 황해에 있었던 섬이 된다.
옛부터 대조선의 영토임은 분명하나, 사서에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동여지도의 한반도지도
에 보면 울릉도 옆에 독도가 나와있으나, 한반도 부속도서로 타당해 보일지라도 그것이 대조선의
땅이라고 사서에 기록된 것은 없다.
대한민국의 전신인 대조선이 한반도가 아닌 대륙에 있음은 일본, 미국, 중국, 러시아가 잘 알고 있
는 사실이다. 일본은 대조선의 역사를 한반도의 것으로 조작하고, 조선사를 없애기는 커녕 한반도
사로 철저하게 왜곡시켜놓았다. 중원에서 민비를 살해한 일본이 조선이 대륙에 있었다는 사실을
어느나라보다도 잘 알고 있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영국과 더불어 대륙에 있었던 조선과 무역협상을 하기 위하여 조선대륙에 자주
드나들었는데, 대조선의 위치를 모를리가 없다. 프랑스도 마찬가지다. 외규장각을 양자강하류지역
(강화도)에서 강탈해 갔으니, 대륙땅이 온통 조선천지라는 것을 모를리가 없다.
러시아도 마찬가지다. 대조선의 땅이었던 시베리아를 모두 복속시키고, 남하하여 황하강(두만강)
이북의 땅을 식민지로 두었던 그들이 조선의 위치를 모를리가 없다. 현중국도 마찬가지다. 조선이
망하고, 조선의 부활을 위하여 독립운동도 하였지만, 새로운 조선을 위하여 새 중국을 창설했던 장
본인이 현재 중국이다.
일본과 열강들에 의해서 조선사를 한반도로 이관해야 했던 쓰라린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게 중국이
다. 조선사를 한반도로 보내고 남은 제후국사를 그들의 역사인양 미화시키고, 새공산국가로 변모하
였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대조선의 위치를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런 한반도주위의 4개국이 대한민국의 과거를 꿰뚫고 있는 상황에서 독도가 역사적으로 대한민국
땅이라고 믿는 4개국은 없다. 지금까지 역사적인 근거를 확실히 믿어왔던 정부지만 이것이 한장의
빈껍데기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사를 정립하는데 실패한 정부가 갈피를 못잡고 있는 것이다.
4개국은 과거(대륙조선사)를 알고 있는데, 1945년에 새로 독립한 대한민국만이 과거사(대륙조선사)
를 모르고 있는 것이다. 대륙에 조선이 있다는 대륙조선의 역사를 알아야만 후속조치를 내릴 수 있는
것이다. 만약 과거 정부가 이러한 것을 캐치했다고 하면, 독도를 선취하는데 노력을 더 기울였을 것
이다.
미정부가 독도를 대한민국의 부속도서에 빼놓자마자 일본이 그들의 땅이라고 계속주장하고 있었고
우리는 역사적 사실만 믿고 조용히 있었다. 독도가 동쪽끝 우리의 영토임을 알리고 자신있게 내세
우는 정책을 게을리 한 것이다. 항상 주위국가의 눈치만 보느라고 독도에 대해 숨키고 여행도 하지
못하게 한 것이 과거의 정책이다.
독도는 한국사에서 근거가 없다. 따라서 더욱 더 신중한 독도정책을 정립해야 한다. 우리만의 국토
수호를 위하여 역사말고 다른 것에서 찾아야 한다. 차라리 대륙조선을 인정하여 대조선의 후예임을
밝히고 일본까지 원래 대조선의 땅임을 밝히는 것이 어떨까... 그러면 일본은 오히려 대한민국이
과거사를 깨달은 것으로 판단하여 더이상 독도문제를 꺼내지는 못할 것이다.
대한민국만 몰랐던 대륙조선사의 비밀을 대한민국이 이제야 알았으니, 어쩔 수가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