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 주셔여.
하루죙일 뒤적거려 봤는데...그저 짧막한 설 들 밖엔 않 나옵니다...왠 조화일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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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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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눈을 부릅뜨고 찾아보니...갸오 요런 것 밖엔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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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한단
중국의 이름난 역사문화도시로 옛날의 조나라문화.몽문화.도자기문화.태극문호의 발상지이다. 북경에서 남쪽으로 420km, 천진에서 390km 거리에 있다. 이름난 조나라 수도 무령총대.조왕성유적.황량몽여선사.중국의 이름난 석굴인 향당산석굴,신화전설중의 여와가 하늘을 닿은 곳이라는 와황궁.삼국시대
위나라의 수도 업도와 동작대.송대의 자주요유적 등이 모두 한단에 있다. 한단은 또한 이름난 성구이야기의 고향으로 중국에서 지금까지 널리 유전되고 있는 1000여개의 성구이야기가 이곳에서기원했다. 영년은 양씨.무씨2종 태극권의 조정과 태극문화의 중심지이고'영년국제태극권친목회'는 국내외 태극권
애호가들의 교류.연구.견학.경기의 성대한 모임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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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들을 대충 참작하면
신라,고구려, 백제...의 삼국이 활약할 당시...중원에서도 삼국이 활약했단 것인데...
우리의 단군조선과 삼국이 중앙아라 가정한다면...
중국 삼국지의 삼국은 위의 위치밖엔 들어설 자리가 없으며...오히려 더 동쪽일 수도 있겠습니다.
우리의 고구려를 현 만주에 비정하기 위해...
위나라의 광대한 영토중 현 만주를 뺏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또한,위나라 족속들의 별칭은...위구르 인 걸 보면...
위나라도 고려(구리)라고도 했단 얘기니...현 산동반도 일대도...고려(구리)일 가능성이 있다 보여집니다.
고구려와 구려(구리)는 그 한자 표기만이 아닌...원래의 강역과 주체가 좀 다른 나라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고구려는,,,동이 구리족들이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현 내,외몽골정도를 거처...카자크(코죽국)으로 들어간...또 하나의 신생 서쪽 고려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듭니다...?
아직은 자신이 없습니다 만...
고구려는 서쪽...그 문화의 원 발상지는 동쪽의 "구리(청구,동구)"가 아닐까 강력히 의심이 됩니다.
황하강의 핵심지 한단...
한강...한수...안양...한단고기...청구...위굴(윗골)...동구...태구...중앙아시아보다...이곳이 우리 한반도인들에겐 중요하며...
우리에게 아주 정겨운 지명,국명들...
이곳의 동이민족들을 위무키 위해
중앙아(이씨 나라,이슬람)정권이... 고죽국(코작크)역사와 국명을...이곳과 대승쩍(?)으로 통합했을 수도 있으며...
이 때 부터...환인 환웅의 지역인 환국의 한단(동단국?) 부근 역사를 고죽국(서단국?)과 통합한
한단고기등...단군신화가 필요했을지도 모랐겠단 의심도 심하게 듭미다.
제 생각엔여
고구려란 국명은...서쪽 단제조선계의 고죽국(코자크)과...동쪽 원조 고려인 구리(고례,동구,청구)와의 합성어고...
말 그대로 고구려는... 이 전 유라시아 중북부를 다 통일했었던 적이 있었단 반증이란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들의 위나라 수도 "허도"나 "업도"에 대한 그럴싸한 위치비정들이 없으시면...
전 그렇게 알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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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만덕 작성시간 08.09.06 우리 홍진영님이 약한 모습을 보이실 때가 있었네요..? ^^; 저는 역사에 거의 무지하여 도움을 드릴순 없지만.. 마음으로 좋은 해결책 찾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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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9.06 위에 조그만 한쪼각의 유적 증거는 건져 왔습니다...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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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재만 작성시간 08.09.06 고구려가 유라지사 중북부를 모두 통일했었다면, 그것의 중심이 어디이냐가 가장 중요하죠... 제국은 중심이 중요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통일을 했다는 개념보다는, 다른 국가들이 천하의 중심으로 모셨다가 더 정확합니다. 스스로 조공을 받치고 신하국이 되는 것입니다... 당시 백성들이 그런 질서를 원했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재의 제국주의와 당시의 상황이 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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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9.06 고구려는 양원왕 이후 동서로 갈라집니다...왕위계승 갈등때문에여...서쪽으로 밀린 고구려가 돌궐(톨고려)...동쪽 서안 정도로 새로이 천도한 고구려가...명실공히 고려...서양 역사에도 돌궐은 늘 동동궐이 리드했단 기록으로 보면...피미르 동쪽 동고려의 서안(장안=동평양)이...세계의 중심였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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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9.07 이후,서쪽에 할당한 영토를 상쇄하고자...현 동북삼성과 산동반도 한반도의 동예(동구,청구),옥저(동북삼성)를 완전하게 직할지로 복속시키며...이 때...동이 고려의 원 고향인 이 선비조선 지역에 광개토왕비가 생긴다 봅니다...동서로 분열되긴 했어도...유라시아의 패자가 되어 금의환향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