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것은 남방황인이 성욕이 강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역사적으로 남방황인은 주로 농경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농사지을 노동력이 필요했고 이에 따라 자식을 많이 낳은 것입니다. 게다가 농경생활은 수렵채집과 유목생활보다 더 식량생산성이 높기 때문에 많은 인구를 부양할 수 있습니다.
북방황인은 역사적으로 수렵채집민과 유목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그들의 인구는 많이 늘어날 수 없었습니다. 이동생활은 경제력이 부족할 때 일어나는 것이고 주로 환경이 척박한 지역에서 나타나는 생활형태입니다.
어떤 사람은 서구세력이 시베리아에 원주민을 학살해서 그렇다고 말하는데 시베리아의 원주민 학살은 미국원주민 학살보다 더 적었으며 시베리아 원주민들은 학살보단 러시아 농경민에 의해 농사가 되지 않은 북쪽으로 추방되거나 또는 공생해서 러시아연방내 공화국들을 세웠습니다.
북방황인은 지금까지도 농사를 짓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농사하기 싫어서가 아니고 농사할 수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북방황인이 사는 땅은 거의 냉대기후나 스텝기후인데 이런 기후에선 밀농사 혹은 쌀농사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 중앙아나 시베리아의 농사는 소련의 정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북방황인은 낮은 부양력때문에 주변에 다른 인종과 혼혈하여 지금 중앙아엔 백인종들이 더 많고 화북지역과 내몽골엔 백황혼혈인 중앙몽골로이드가 더 많습니다. 순수 북방황인은 지금도 문명권과 고립된 북시베리아 지역에 많습니다.
추신: 인도유럽어족은 15세기까진 섬서-감숙-신장-중앙아-인도-이란-아나톨리아-유럽에 퍼져있는데도 불구하고 순수금발백인이 독일을 비롯한 스칸디나비아반도에만 살았던 이유는 독일에 살던 게르만족은 유라시아 문명권과 고립된 생활로 13세기까지 수렵채집생활을 하고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유라시아 문명권과 접촉된 인도유럽어족은 다른 인종과 혼혈되어 순수 금발백인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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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덕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9.09 아프간 오지에 사는 누리스탄족은 인도이란어파에 속하고 그들은 노르웨이인처럼 거의 금발백인입니다. 그들은 아프간에서 가장 가난한 민족인데 그 이유는 고립된 생활로 순수혈통이 보존되었지만 문화와 경제는 전보다 쇠퇴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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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만 작성시간 08.09.09 북방황인들은 헝가리에도 있습니다... 벼농사로 쌀 밥먹고 삽니다... 산악지대는 티벳, 중앙아시아, 이란 이지역이 산악지대이고, 북방초원지대는 산악지대가 아닙니다... 특히, 큰강이 있는 곳은 농사를 지어 대가족을 부양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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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덕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9.09 큰강만 있다고 농사가 되는게 아닙니다. 토지와 기후도 농사의 요인입니다. 그리고 쌀농사는 남방계의 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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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만 작성시간 08.09.09 특히, 1300년부터 1900년대까지 터키를 중심으로 아프리카 동북부, 서남아시아, 동유럽을 지배했던, 오스만투르크는 중앙아시아의 유목민들의 후예입니다... 100여년전까지 동유럽도 유목민이 지배했었다 이런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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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덕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9.09 그러나 지금은 혼혈인들만 남아있습니다. 순수 황인종은 고립된 산악지역이나 북극권에만 살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