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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장난 아닙니다....고지도상의 "조선"은...한반도가 아니라..."일본열도"를 이른 겁니다...틀림없습니다.

작성자홍진영| 작성시간08.09.25| 조회수89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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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8.09.26 역사를 제대로 연구할려면, 윗그림에 적힌 각국의 나라의 정체를 규명해야 하며, 그 위치 또한 규명이 되어야 겠죠....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6 조선 오름쪽의 일본은...조선반도 이상의 크기여야 하는데...아예 없지않습니까....?...그냥 바다위에 박스만 치고...일본 ,일본국 이란 표기만 했습니다...그 일본이란 표기도...맨 위에것은...글자체가 다른 것들과 다름을 잘 보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7 위 지도에서...1800년경의 각 나라 위치를 정확히 규정했는데...더 규명할 건 없어 보이는데여...?...어느 부분이 어떠한 정황으로 왜곡됀 지도인지...위 지도의 조선이 한반도가 맞다면...왜놈들이 왜곡을 하면서 왜 정작 지들 서식지는 그리지도 않고 바다위에 박스만 쳐 놨는지 일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7 그리고...글 서두에 왜 현 일본열도가 겨울에는 만주에 붙은 반도인질 주뎅이가 아프게 설명드렸는데...영 남의 글을 않 읽고 비판해 주시는 군녀...ㅡ. .ㅡ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7 서역만이 중국이란 고정관념을 버리시고...잘 한 번 지도를 보십시오...저 태산표시가 됀 반도가 현재의 요동반도라면...더 중국에 가까운 산동반도도 저 크기로 그려야 상식적이라 하겠습니다...그리고 요동에 태산이 있단 고증은...거의 없는 줄로 압니다...저 지도상엔 지들이 그림을 그린 중심인 중국 바로 옆의 요동도를...양자가 하구까지 길게 그렸습니다...그 실력으론 세계지도 그릴 자격도 없다 하겠습니다...현 한반도라야...양자강 하구까지 내려오게 그릴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7 또한,윗 지도가 맞다면...저 작자는 한반도의 압록강을 뱅골만이나 아라비아해 만치 넓은 강으로 표시한 겁니다...김선생님께서 압록으로 보시는 저 큰 물 표시는...동북에서 남서쪽으로 뻗은...현재의 동해가 맞아 보입니다.
  • 작성자 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7 윗 그림에 적힌 각국의 정체를...제가 아는 한자만을 토대로 몇 개만 밝힙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7 현 만주와 내몽골 동부는...숙진(肅眞)이라 표기 됐습니다...숙신(숙여진)의 표기인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7 외몽골과 내몽골 서부는...대대(大對)로 표기했습니다...1800년도경엔...타타르(금장여진)을 이릅니다...서쪽을 다 잃어 버렸군녀...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7 천축국(天畜國)표기가 정확히 현 카작크(고죽국)에 표기됐군녀...그 동쪽의 적 뭐시기 국(赤 ? 國)은...말 그데로 빨갱이 들이니...몽골 서북쪽의 올적합이자...올량해(오랑케)이자...오란탄(빨갱이...오랑우탄)들이자...몽골말로 오론쭉,바론쭉(오른쪽)나라를 이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7 극동에 조선으로 표기된 동북쪽에 있는 고사산(姑射山)은...고야산으로도 읽히니...마고야산의 후보지며...곰 신앙이 있을 만큼 곰탱이들도 널널한...현 캄차카반도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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