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고려'와 '거란'사이에는 '여진'이 존재하였다.

작성자김재만| 작성시간08.10.11| 조회수529| 댓글 70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현상태 작성시간08.10.11 저는 한문 원문을 찾아서 올려달라는 뜻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현상태 작성시간08.10.11 청나라 라는 이런 명칭은 없습니다. 조선은 유학을 중시한 나라입니다. 그 법도가 매후 엄격하였습니다. 예기에는 천자만이 오직 조회를 한다고 나오며, 천자만이 조정을 통제하고 나아가 조선천지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청나라라고 해석하지 말고 청조로 해석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현상태 작성시간08.10.11 고로 타타르가 청조가 될 수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현상태 작성시간08.10.11 禮·曲禮】天子當宁而立,諸公東面,諸侯西面,曰朝
  •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11 이 당시 압록강은 '볼가강'이 된다는 얘기가 됩니다. 이 강의 동쪽에 6개주가 있었던 것이고.... 압록강이 고려시대에도 옮겨 온것입니다... 고구려시대는 드네프르강, 고려시대는 볼가강, 조선시대는 아무다르여(시드다르여?) 이 강이 되는 것입니다.... 지명자체가 계속 이동하므로, 조선의 역사가는 사서를 참고하여 지리지를 쓰는데도 헷갈리는 것이죠...
  • 작성자 이태수 작성시간08.10.11 위치비정이 마침 제가 생각한 구도와 거의 같습니다. 화레즘이 건주여진이고, 아랄해 서쪽이 해서여진이고 아랄해 동북쪽이 야인여진으로 보입니다. 볼가강의 볼가 타타르족의 사진을 보면 청나라 사람으로 보입니다. 여진인들은 볼가강의 불가르족 즉 부여족과 같은 반경에서 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태수 작성시간08.10.11 우크라이나에서 접두사와 접미사를 떼어내면 [크라인]이어서 바로 거란과 같은 음이 됩니다. 이외에도 우크라이나가 거란의 본거지가 되는 근거는 많이 있습니다. 오래전에 추정했던 것인데, 근거가 없어서 더 이상 주장을 못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11 저의 추정과 일치하십니다...제가 청의 위치위치에 집착한 이유가 고려와 여진의 위치로 거란의 위치를 비정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Khiva한국의 존재는 그 주장의 신빙성과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계기였습니다..
  • 작성자 김규형 작성시간08.10.11 불가강은 더 위쪽이 아닌가여
  • 답댓글 작성자 이태수 작성시간08.10.11 여진족들은 볼가강에서 볼가그라드 북쪽에 있었고, 강성해졌을 때 남하하게 된 것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