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현상태작성시간08.10.11
청나라 라는 이런 명칭은 없습니다. 조선은 유학을 중시한 나라입니다. 그 법도가 매후 엄격하였습니다. 예기에는 천자만이 오직 조회를 한다고 나오며, 천자만이 조정을 통제하고 나아가 조선천지를 다스리는 것입니다. 여기서 청나라라고 해석하지 말고 청조로 해석해야 합니다.
작성자김재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0.11
이 당시 압록강은 '볼가강'이 된다는 얘기가 됩니다. 이 강의 동쪽에 6개주가 있었던 것이고.... 압록강이 고려시대에도 옮겨 온것입니다... 고구려시대는 드네프르강, 고려시대는 볼가강, 조선시대는 아무다르여(시드다르여?) 이 강이 되는 것입니다.... 지명자체가 계속 이동하므로, 조선의 역사가는 사서를 참고하여 지리지를 쓰는데도 헷갈리는 것이죠...
작성자이태수작성시간08.10.11
위치비정이 마침 제가 생각한 구도와 거의 같습니다. 화레즘이 건주여진이고, 아랄해 서쪽이 해서여진이고 아랄해 동북쪽이 야인여진으로 보입니다. 볼가강의 볼가 타타르족의 사진을 보면 청나라 사람으로 보입니다. 여진인들은 볼가강의 불가르족 즉 부여족과 같은 반경에서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