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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기 거란족이 갑자기 강성해 진 이유는 무엇인가?...

작성자김재만| 작성시간08.10.12| 조회수63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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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태수 작성시간08.10.12 거란은 돌궐과 매우 가깝습니다. 돌궐은 발칸반도에서 현 터어키까지이고, 중앙아시아 투르키스탄까지입니다. 우크라이나를 거란족의 서료 지역으로 추정하는 이유입니다. 물론 우크라이나는 거란=서료라는 것은 근거가 약한 추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12 돌궐이면 터키를 뜻하고, 현재의 아나톨리아 반도가 아닌, 그리스와 불가리아 지역에 위치한 기록도 발견됩니다... 바로 오른쪽의 거란과 상당히 가깝습니다...
  •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12 해당지역은 '고트족(게르만족)'이 존재했던 지역입니다. <2세기 중엽 이후에 고트족은 다시 흑해 북쪽 연안으로 이동하여 동고트족은 드네프르강 하구를 중심으로 서고트족은 다뉴브강 하구 북안(北岸) 일대에 정주하였다.> 그리고 이들은 1500년대까지 존재하였습니다. <크림반도 동안(東岸)의 이른바 크림고트인(人)만은 1475년 오스만제국에 의해 정복될 때까지 독립을 지켰다. >... 이들의 지역을 아래의 글에서 여진의 서쪽부근인 거란이 있던 곳으로 설명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12 동양의 사서와 서양의 사서를 함께 비교분석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거란'입니다.. 카스피해 부근 여진의 존재로 부터 흑해윗쪽 이들 거란이 해당지역에 있었다는 것을 강하게 확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12 벌써 여러가지 문헌으로부터, 터키(돌궐), 여진(청), 고려의 위치가 거의 가려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동서양 역사의 핵심을 움켜쥐고 있는 거란의 위치가 '확정'된다면, '고구려-당'설은 다시한번 재고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강력히 주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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