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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에서 - 3 - 선조가 의주(카스) 몽진에서 환궁할 때 바이츠엉(拜城, 해주, 카이추)에서 참배했다

작성자한헌석| 작성시간08.10.20| 조회수373|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규형 작성시간08.10.20 늦은 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헌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20 셰셰(謝謝). You, too
  • 작성자 이태수 작성시간08.10.20 이태백의 고향은 타크막입니다(위키에서). 마땅히 천산 주변에서 시를 지었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헌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20 최두환 칼럼 793호 '백이숙제가 인생을 마감한 황해도 해주 고죽국 수양산을 찾아야'를 참조해서 보시면 해주의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한헌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20 위에서 인용한 고도서 읍지류의 두번째 줄에 등장하는 수양폭포가 이백의 여산폭포다. 수양산이 여산인 것이다. 여산은 야르산의 한문표기다. 밝달, 밝, 불, 스키타이 소그드 사가드 쟈가드 쟈갈 야가드 야갈 야르 계열의 의미는 하날님 즉 탱그리다. 한탱그리산 즉 야르산을 여산이라고 불렀던 것이다. 수양산은 마리首 밝은 볕陽이니까 마리밝산이다. 한탱그리산이 되는 것이다. 여기가 원 수양산이 된다. 트루판 북쪽의 박달산 혹은 종남산이 백이숙제의 수양산인 것이다. 조작세력은 구려와 주나라의 출신지인 트루판의 수양산을 숨기는 것이 목적이었으므로 여기 원 수양산 야르산 여산 한탱그리산을 노출시킨 것이다.
  • 답댓글 작성자 한헌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20 宗南山이 수양산이 되는 이치는 간단하다. 마루종과 마리수가 같지 않은가? 남쪽과 밝은 볕양이 같지 않은가? 트루판 북쪽의 종남산 혹은 박달산이 백이숙제의 수양산이 되는 것이다.
  • 작성자 한헌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20 자유게시판 3618호의 고도서 읍지류의 하단부 수양폭포조를 인용해 보자. 首陽瀑布出自首陽山城中飛流石壁三百餘尺望之如長虹. 자, 어떤가? 이 인용문이 삼천척을 삼백척으로 줄였든지 이백이 삼천척으로 과장을 했든지 이백의 비류직하삼천척과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 아닌가? 이제 어디선가 바이츠엉에서 한탱그리봉 쪽의 거대한 폭포의 사진을 누군가가 찾아 내 준다면 여한이 없겠다. 해주의 수양폭포는 바이츠엉의 여산폭포인 것이다. 나머지 대륙사나 반도사는 다 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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