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재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1.11
타림분지의 미라는 20세기 초부터 지속적으로 밝혀 왔다는 군요... 구체적 명칭도 나옵니다. '토하라인'이 됩니다... 즉, 서양인의 모습이 실크로드의 길목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고, 역사가들이 추정하는 것은 무역을 위해서 서양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던 중, 불의의 재난을 당해, 사망하였으나, 천혜의 자연조건으로 완벽하게 보존되었다라는 것이네요...
답댓글작성자김재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1.11
과거에 계속 타림분지에 살던사람들이라는 내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과거는 유목의 시대입니다. 유목의 시대는 거점도시가 있을 뿐, 정착지가 없습니다. 이동입니다. -> '행국'이 되는 것이죠... '이동하는 국가'라는 것입니다... '조로아스터님(짜라투스트라)'도 역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