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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합회'는 '백련교도'의 전통을 이어받은 것인가?...

작성자김재만| 작성시간08.12.02| 조회수40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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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2 즉, 고려를 멸망으로 이르게한 '홍건적'들의 사상적 배경이 '백련교'의 교리였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또한, <야후백과:백련교도의 난 편> 넓은 뜻으로는 원(元)·명(明)·청(淸)나라 때 일어났던 백련교도의 난을 말하며, 좁은 뜻으로는 청나라 가경원년(嘉慶元年)에 일어난 대반란(1796∼1805)을 가리킨다. ...-> 조선후기의 사건에 더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조선의 '정조대왕'시대 아닙니까?...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2 이들의 기원을 살펴보면, 드디어 청과 명을 거슬러 올라가, '송나라'시대... 그것도 북송이 아닌, '남송'시대에 생겨난 불교에 바탕을 둔 민간종교에서 발생하여, '비밀결사'로 진보한 무장단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2 다시말해, '명청흥한'을 내세운, '삽합회' 및 '백련교도'들의 근원을 찾아올라가 보면, 명나라->송나라(남송)...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송나라는 당나라를 이어받은 집단이 아닙니까?.. 당은 수나라를 이어받은 집단이 되구요... 그렇다면, 삽합회와 백련교도는 수당의 후예라는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 들 백련교도의 전통이 '고구려'를 밀어내고, 우리민족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입니까?...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2 이들이 바로 '수당'의 모태인 'Avar'족의 후예인 것입니다.....'정체 불명의 혼합 인종 집단이 됩니다.' 백제가 멸망당하고, 고구려의 연개소문, 양만춘등이 맞서서 항쟁을 하였던 '그 집단'이 되는 것이죠... 또 다른 고려의 후예인 거란(요나라)에 의해서 남쪽으로 밀려난 세력들이 터키반도->이스라엘->이라크->이란->티벳 등지로 모여와 홍건적이 되어... 고려를 멸하고, '명'을 세운 것이 아닙니까?...
  • 작성자 필유니버최남석 작성시간08.12.03 김재만 님 의 이 사관에 저도 수긍이 갑니다 아직 구체적이지 않지만 공불교를 이어 받은 현대의 열반불교 가 백련교도 의 후예 일 수 있고 그들은 하화족 입니다 하화족 은 북방 의 제석주술불교를 없애려 했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자기들을 다스려온 천자족 이었기 때문입니다 김재만 님의 이러한 관점을 더 발전 시킨다면 저와 탁마상성이 되리라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3 감사합니다.... 드디어 조금씩 본질에 다가서고 있다는 확신이 강하게 듭니다... 우리역사를 찾아낼려면, 우리역사를 망가트린 세력의 역사를 찾아보면, 대비되어서 한번에 들어날 것이다라는 가정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 작성자 필유니버최남석 작성시간08.12.03 동이족과 하화족 원래는 중앙아시아 같은 집에서 나왔지만 거불단 환웅 (아사달)때 길을 갈라서 갔고 차이나 대륙에서 대결전을 했는데 황제 (하화족) 치우 (동이족)의 舊怨이 여기서 비롯 했습니다 {환단고기참조}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3 이놈들은 '사교'의 집단입니다... 한마디로... 한국사람하고 똑같이 생겼는데, 정신이 잘못된 것입니다... 도닦다가 실패하여 '주화입마'한 집단입니다... 적을 너무 멀리서 찾았습니다..
  • 작성자 강종은 작성시간08.12.03 적을 너무 멀리서 찾았다라.. 왠지 의미심장 하네요. 하화 - 백련교도(공불교) - 삼합회.. 정말 이렇게 이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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