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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남부여,漢나라?)의 위치는 어딜까...?

작성자홍진영|작성시간08.12.03|조회수484 목록 댓글 15

 

밑에 글 중,

 김재만 선생님께선 백제를 현 터키 인근으로 비정하시고...

그 결정적인 이유가 현 중원북부엔 북해가 없다라 하셨으나...그렇지 않을듯 합니다.

 

여러 선생님들 또한...항시 그것 땜에 차라리 백제나 삼국은 중원에 없던걸로 해야 정확해 뵈이는 딜레마에 빠지신듯 해 보여서...

아마추어의 추정을 다시 올려 봅니다.

 

 

먼저, 김재만 선생님이 올리신 글부터 복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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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역사(海東繹史) 속집(續集) 제8권

 

지리고(地理考) 8

 

백제(百濟)

 

 

《구당서(舊唐書)》 백제열전에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백제국은 일찍이 마한의 옛 지역이었으며, 경사(京師)에서 동쪽으로 6200리 되는 곳에 있는데, 대해(大海)의 북쪽, 소해(小海)의 남쪽에 처해 있다. 동쪽과 북쪽으로는 신라에 이르고, 서쪽으로는 바다를 건너서 월주(越州)에 이르고, 남쪽으로는 바다를 건너서 왜국(倭國)에 이르고, 북쪽으로는 바다를 건너서 고구려에 이른다. 외방에는 6대방(帶方)을 두었는데, 방마다 10개의 군을 관할한다. 백제국은 예전에는 5부(部)로 나누었는데, 통할하는 군이 37개, 성이 200개, 호구가 76만 호였다. -삼가 살펴보건대, 6대방은, 6주(州)를 두고서 주마다 모두 대방(帶方)이라고 칭하였던 것 같다.

 

《신당서(新唐書)》 백제열전에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다.

백제는 경사(京師)에서 곧장 동쪽으로 6000리 되는 곳의 바닷가 남쪽에 위치하였다. 서쪽은 월주, 남쪽은 왜국, 북쪽은 고구려와 경계를 접하였는데, 모두 바다를 건너야만 갈 수가 있다. 백제의 동쪽은 신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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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턴 저의 윗글에 대한 이의제기입니다.

 

제 생각엔 중원 부부에도 북해가 길게 있었던 거로 생각 됩니다...

진짜 있었던 없었던...과거 중원 남부인들은 철석같이 그리 인식하고 있었던 정황들이 보입니다.

이묵이란 분이 그렸단 대명여지도엔...아예 엄청난 넓이의 몽골과 내몽골을 나누는 라인을 바다색깔로 유라시아를나눴음을 알수 있으나...

인색하게 그 지도들이 펌이 금지되어 있네여...ㅡ. .ㅡ

 

 

1. 김선생님께선....위의 지도상의 동그라미(터키)지역을 남부여(백제)로 비정하셨으나...

과거엔 내륙해들이 수량이 훨 많았으니...지금도 그렇지만 흑해와 지중해는 거의 이어진 바다입니다...서해란 말씀이져...북해가 아닙니다.

 

2.과거 고지도들을 보면...카스피해와 알알해는 분명 이어졌었으며...현재의 이곳 카자흐 중남부에서 발하쉬호까진 저지대들입니다...바다의 흔적입니다..북해 중...서쪽 북해 될 소지가 있습니다.

 

3.알알호와 발하쉬호가 이어진 거대 바다는...거대한 물줄기들이 현 우루무치 일대로 이어졌던 지도들이 허다합니다.

다시, 이 물줄기는 몽골과 내몽골의 고비 사막 중 저지대들을 가로질러...현 흑룡강과 이어지는 거대 강줄기로 표현된 고지도들이 더러 있습니다.

전 이것도 동쪽 북해의 연장이라 추정하는 바입니다.

 

4,이 내륙 바다들의 중심이여 연장점인 천산인근 타클라마칸의 약수에서 브라마프트르강 라인 적수(메콩강)라인과 북쪽 보해,북서쪽 호부도..이 중원 바다가 황해요...천해일까 합니다.

 

5.신라는 서역(아시리아)에서 망해...알알해(아리수=서쪽 북해?)의 패자 고구려에 망명한 것이며...

고구려는 늘쌍 한나라(한성백제=남부여)와 분쟁을 치루던 현 신장지구 돈황등지에 신라 유민들을 풀어 논 걸 겁니다.

 

역시,천해 약수와 인더스 타클라마칸 남부 황하 시원지...현 청해..로 이어지던 내륙호들은 당시 수량이 많았던 천해의 구역이니...

백제는 상당부분 신라완 바다로 막힌 격이 됩니다.

 

동북으로 치고 받으면 육군들이 교전이 자능했던 것은...당시는 고구려에 합병되기 전의 연연이 그 지역에 있었기에...

불가능했으리라 봅니다.

 

6.당시의 남해는 인도양이며...왜노들은 현재의 해적들이 많은 인도네시아 일대에 서식했단 얘기가 됩니다.

 

자, 이럼 백제가 고구려 신라 왜놈들을 만나러 갈 땐...대부분 바다를 통과한단 옛 기록과 아주 부합되겠져...?

 

 

 

다시 정리하자면...

 

1.백제가 저 동글뱅이 지역의 현 터키지방이라 하셨는데...그럼, 백제의 서토인 수,당은...유럽이라 하셨는데...

대충은 맞으신 듯 합니다만...그럼, 백제의 서쪽에 있단 월지제국들은 어디 있어야 하나여...?

유럽이 수당이라면 월지는 터키와 유럽사이에 아주 죄그만 독립국들 연방였단 말씀 이신지여...?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남부유럽(라틴)이 수당의 속지지역입니다...그 북쪽은 고구려의 서방 속지의 흉노족들입니다.

원래 스키타이가 북유럽과 동유럽에 있었으나...동쪽에서 밀고온 아바르족 계통에 남서방으로 쫒긴 겁니다.

차라리 수당은..초기엔 이집트등의 북아프리카와 현 사우디아랍과 터키에 있었다 보는게 어울릴 듯 합니다.

 

2.월지는 카스피해와흑해사이 아제르 바이잔 그르지아 등지....이락크 동부..이란 서부 등지로 추정되며...

백제(남부여)가 그 동쪽인 이란 동부와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벡 키르키스탄...아프칸....파키스탄...인도북부에 있었다 봐야 하겠습니다.

 

근데, 이건 서남 백제인 비류백제요...페르샤입니다.

황제의 백제는...티벳과 신장지구에 기셨을 듯 싶습니다.

옛부터 한수(황하?)와  남한강(양자강)이 이들의 본토였다 보입니다...상류 신장지구와 티벳북부가 중국(중궈=중고르=중간 고려)로 보입니다.

 

온조백제가 이 지역이기에...

여기서 큰 오일라트건 위구르건...왜놈들이건...외"자 비슷한 국명들을 씁니다.

올량합(올량해=오랑케)는 원(元)과도 뭔가 통하는 이름같고...완안...위그루(외구르)..오르몽골(바론몽골=오른쪽 몽골)...

우즈벡...다 이 온조백제와 관련있는 명칭들로 보입니다.

 

환인의 제국인들이라 한(칸,탄)이라고도 했으니...漢나라라고도 했다 보여지며...

마고(마고려,마한)의 후예들이기에...마한.. 마(무굴=몽골)이라고도 했었다 보여집니다.

만주며...멘지(명주)이며...明이라 사료됩니다.

 

3.김선생님 말씀 대로면...남해의 왜놈들이 없습니다...터키와 사우디 인도... 대부분  다 육로로 이어졌으니여.

피라밋을 만들었던 북아프리카 엄청난 문명지인 북아프리 문명이 빤쓰도 몬 입던 왜노들 문명이라 보시는건 아니시겠져...?

 

 

4.위의 인용문엔 "해동역사"라 되 있습니다.

그럼, 수당은 해서에 있고...삼국이 특히, 백제가 해동에 있단 얘깁니다.

당나라가 백제에 가려면 늘상 바달 건너야 한다 했는데...터키에서 동쪽은 바다보다 육로가 더 많습니다.

카스피해 서쪽으로 백제의 서방영토 시작으로 봐야 하며...

남동쪽 육로는...월지국들이 막고 있다 바야 하며...그 더 동남쪽 인도남부 해안도서에 서쪽 왜노들이 있었다 봐야 합니다.

 

월지지역은 비류백제(페르샤)의 속지이나...당의 전성기 땐 당으로 편입됀다 봐야 하며...

수당과 백제를 나누는 경계점은...아주 초기엔 어쩌면...홍해와 지중해 흑해 로 봐야 할 수도 있겠으나...

수당의 전성기엔 인더스강이라 봐야 하며...역시 파미르의 빙하수량이 훨 많았을 과거엔

거대 알알해와 아무다리아강... 인더스는 거의 바다수준으로 넓게 이어졌었다 추정됍니다.

 

 

 

과거 고지도들엔 중원 북부에도 북해는 있었으리란 추정할 하게 만드는 여러 흔적들이 있습니다.

저가 과거 올렸던 지도를 다시 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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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龍谷大學 所藏 (일본 용곡대학 소재)

 

 

태종 때 그렸다는...위의 "혼일강리~지도"를 보면...알알해가 카스피(흑해?)보다 훨 크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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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의 지구전도에도...알알호가 카스피해(흑해?)와 같은 크깁니다.

이 지도에서 중요한게...우루무치에서 몽골 바이칼로 연결돼는  저 노란색 부분입니다.

저는 사막표신가 했는데...흑탕물의 바다를 표현한게 아닐까 추정됩니다.

사실 그 지역라인들이 고원지대중엔 저지대인것도 일지합니다.

 

과거 수량이 풍부했을 삼국시대엔...저 고비사막 라인들은 북쪽의 얕으막한 아주 긴~바다가 아닐까 추정해 봅니다.

이곳이 흑수(흑룡)같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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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상엔...알알해가 아예 없던지...카스피해와 흑해 알알해를 한꺼번에 그린듣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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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이들의 지도를 잘 보십시여...

알알해가... 역시, 카스피해와 같은 크기이며...파미르산맥과 맞다아 있습니다.

바이칼과 흡스골호도 정확히 표시해 놓은 반면...바이칼 외의 중원 호수들보다 훨신 더 큰...발하슈호는...알알해와 합쳐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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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돈 한 술 더 떠서...

알알해가...카스피해와 흑해보더 훨씬 크게 표현됐습니다.

역시나 마찬가지로...알알해는 파미르산맥과 맞다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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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들이 근대적 기술로...자주적으로 그렸다고 보이는...위 지도부터... 요즈음의 알알해가 제대로 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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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서양인들의 주체적인 입장에서 그린 지도엔...알알호가 지대로 표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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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도 하나 더 추가합니다.

아예,알알해와 발하슈호를...동에서 서로 길~게....  엄청난 바다로 그렸습니다.

 

 저는 이제 알알해와 발하슈호까지만으로 보았으나....

분명 천산 동쪽으로까지 한참을 더 뻗은 바다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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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때의 서역식 지도엔...아예, 발하슈와 알알해 카스피해가 한 덩어리로 그려졌습니다.

이 지도도 다시 보시면...알알해가 천산과 이어지고...그 황토물(사막?)지대가 몽골로 이어졌다..현 흑룔강 일대와 연결됨을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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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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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03 아..그 현 티벳의 라마교도들이여...?...한이 아니지여...역시 서남방에서 들어온 무굴의 유민들이고...양이들과 왜노들이 지배당시에 득세를 한 라마승들이라면...왜족들과 마이 혼혈됀 그나마 짜가 차이니스(이조 유민)들이라 사료됍니다...현 티벳의 지배층과 상당수 주민들은 원주족이 아니란 말씀입니다...인도에 있다가 양이와 왜노들에 얹혀 들어왔다고 저는 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04 한반도의 원주민들은...현재의 내몽골과 북경 상해 만주인들과 가장 같은 문명권으로 보입니다...선비족들같단 말씀입니다...동이인들이겠져...?...중원에서 패망한 황조들의 유민들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흩어졌을 수도 있지만...지배계층들은 유독 이 한반도로 자주 망명한 것으로 보이며...제 나름의 추정으론...이 동이의 지역이 대륙의 황제도 어쩌지 못한 소도였지 않았나 싶고...대륙을 장악한 모든 역대 황조들도...이 곳이 자신들의 원주문명이요 천제를 지낸 성지임을 어느정돈 의식했음이 아닐까 합니다...그러지 않곤...서북의 야인여진이나...중조나..공히 지도상에 오랑케로 표현해야 할 이 지역을...선경이니...순천부니...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04 천안이니...집안이니...안동이니...영평이니...경사니...봉천이니...선양이니...이리 표기했을리 없어 보입니다.
  • 작성자정응준 | 작성시간 08.12.05 한반도가 크게 묘사된 이유는 심리적인 걸 겁니다. 그만큼 심중에 크게 작용했다는 거지요. 과거 단군시대의 소도라는 주장도 있던 데 꽤 설득력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소도를 건드린 일본이 되는 것이고, 소도를 먹음으로써 황제의 위신은 땅에 떨어지는 거지요. 황도를 침범당하는 것과 종교적 성지를 빼앗긴 것은 비중이 현격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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