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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天山)은...말 그대로 천자님이 계신 "천산"이고...만주원류고가 이른 "불함산,태백산, 태산,장백산,금산(金山)은... "알타이산"이라 봅니다.

작성자홍진영|작성시간08.12.06|조회수563 목록 댓글 6

 

 

 밑에, 현선생님이 가져오신 자료는...상당한 수준급의 연구같습니다만...

또한,현 타클라마칸과 우루무치일대를 원 환국과 조선의 중심지로 봄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만...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궂이 무리가 많은...천산은 불함이고 금산이고 여진족의 장백산이다란 주장엔 모순이 있어 보입니다.

 

한자 실력이나 역사 기본지식이 미천한 아마추어가...

시건방지긴 합니다만...나름대로 밑 글을 다시 해석해 보겠습니다.

 

구엽게 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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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해자(說文解子)>

 

: 天池也。以納百川者。从水每聲。

천지, 하늘에 있는 호수 (못)이다. 백천을 (수많은 계곡이나 시내)로 되어져 있는 것이다. )

 

여기 한漢대의 허신이 썼다는 설문해자에 해海가 천지(天池)라고 하고 있다. 바다가 아니란 말이다. !! 그럼 천지가 무엇인가 산정호수이다. 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백두산 천지를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천지가 세상의 중심이라니, 반도의 장백산에 있는 천지는 역시 옮겨놓았다는 설명이 될 수 밖에 없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싶다면, 조선사 중국사는 다 용황이 다스렸다고 해야 맞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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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의견입니다.

저도 이 대목은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훌륭하신 접근 같습니다.

허나,빙하가 한참 녹지않고 남았을 수량이 많았을 과거엔...진짜 내륙해&호수의 바다였을 수 있단 추정을 보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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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고조선(古朝鮮) 왕검조선(王儉朝鮮)

 

<위서(魏書)>에 이렇게 말했다.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 단군 왕검이 있었다. 그는 아사달(阿斯達; 경經에는 무엽산無葉山이라 하고 또는 백악白岳이라고도 하는데 백주白州에 있었다. 혹은 또 개성開城 동쪽에 있다고도 한다. 이는 바로 지금의 백악궁白岳宮이다)에 도읍을 정하고 새로 나라를 세워 국호(國號)를 조선(朝鮮)이라고 불렀으니 이것은 고(高)와 같은 시기였다."

 

또 <고기(古記)>에는 이렇게 말했다. "옛날에 환인(桓因; 제석帝釋을말함)의 서자(庶子) 환웅(桓雄)이란 이가 있었는데 자주 천하를 차지할 뜻을 두어 사람이 사는 세상을 탐내고 있었다. 그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삼위태백산(三位太伯山)을 내려다보니 인간들을 널리 이롭게 해 줄 만했다. 이에 환인은 천부인(天符印) 세 개를 환웅(桓雄)에게 주어 인간(人間)의 세계를 다스리게 했다. 환웅(桓雄)은 무리 3,000명을 거느리고 태백산(太伯山) 마루턱(곧 태백산太白山은 지금의 묘향산妙香山)에 있는 신단수(神檀樹) 밑에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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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의견입니다.

네.이 부분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삼국의 후예들이 본 한국의 중심은...천산이요 한국의 좁은 범위내의 태백산은...천산였을 가능성이 많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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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삼위태백에 천지가 있는데 삼위태백에 대한 각종사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명일통지 ; 明 一 統 志 長 白 山 在 故 㑹寧府南六十里横亘千里高二十里其巔有潭周八十里 : <명일통지 : 장백산은 옛 회령 즉 府부 남 60 리에 있다. 횡으로 천리에 뻗쳤으며,【동에서 서로 또는 서쪽에서 동으로 일천리에 뻗쳐있다는 말임】 높이는 20 리이며, 산꼭대기에는 주위가 80 리에 이르는 못이 있다. (巓 : 산꼭대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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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입니다.

 

이건, 명나라(이조)의 기록이니...현재의 천산일 순 있어 보입니다.

 

허나,제가 아무리 구글 위성사진으로 분석을 해도...현재의 천산천지는...그 꼭대기까지 물리 차 있었다 가정해도...

주위가 엄청 커 보이진 않습니다.

 

그런 대규모 산정상 호수는 러시아 알타이의 그 천지라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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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만주원류고 ; 上諭長白山係本朝祖宗發祥之地.案長白山在吉林烏拉城東南横亘千餘里東自寧古塔西至奉天府諸山皆發脈於此山巔有潭為鴨緑混同愛嘑三江之源古名不咸山亦名太白山亦名白山亦名徒太山亦名太末山其名長白山則自金始也 :

 

장백산은 본조(金을 말함)조종의 발상지이다. 장백산은 길림. 오랄城의 동남에 있으며, 횡으로 천리에 뻗쳤으며, 동으로 녕고탑, 서로는 봉천의 여러 산으로 뻗는 줄기이다. 산꼭대기에는 못이 있으며, 이곳에서 압록강, 혼동江, 애호江 等의 세 강의 발원지이다. 옛 이름은 불함산이며, 또 태백산이며, 또 백산이며, 또 사태山이며, 또 태말山이며<古名不咸山亦名太白山亦名白山亦名徒太山亦名太末山>, 그 산의 이름은 金시조로 부터이다.

 

장백산은 <古 名 不 咸 山 亦 名 太 白 山 亦 名 白 山 亦 名 徒 太 山 亦 名 太 末 山 : 옛 이름이 불함산이며, 또 태백산이라 했으며, 또 백산이라 했고, 또 도 태산이라 했고, 또 태 말산이라고도 했다. 북사에서는 또 태황 산이라고도 했다>라고 불렀다. 그렇다면 장백산, 불함산, 태백산, 백산이 같은 산을 지칭함을 알 수 있다. 이곳은 확실한 지역은 더 살펴보아야 하겠지만, 현 天山지역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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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의견입니다.

 

장백산,태백,태말산이란 지명은... 야인여진인 후금(後金)의 발상지라 했습니다...금(金)의 시조로부터 유래했다 했습니다.

 알타이의 몽골어뜻은...알튼(黃金=태양같이 밝은 쇠)를 이릅니다...태무르(다물=태말?)또한..몽골어의 무쇠를 뜻하는 투무르와 비슷한 언어입니다.

태무진(징기스 한의 본명)이란 이름도 이것과 상통하는  듯 합니다.

고구려 태무신왕과도 관련이 있을 겁니다.

 

혼돈강은...사얀산맥 남단 몽골 북부를 흐르다...바이칼로 들어가는 셀렝게 강으로 보이며...

혼돈이라 함은...이 셀렝게가 몽골 올혼강...헬르렝(딩)강과 수류가 이어져 붙인 이름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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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함산은 산해경에도 나온다.

 

<산해 경>속에 기록된 “불함산”이 “장백산”이라는 것인데

만주원류고 에서는 ; <長 白 山 發 祥 肅 慎(一 作 息 慎 又 作 禝 慎)> 장백산은 숙신이 일어난 곳이다 식신, 직신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자료로 볼 때, 대황과 해내는 같은 지역에 있었던 것이며, 숙신은 조선이라는 말과 같다. 또한 숙신즉 후대의 말갈을 설명하는 것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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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의견입니다.

 

불함산"이란 지명은...고지도들엔...불림(佛林) 등으로 알타이에 많이 찍히던 지명입니다. 

숙신와 직신,식신이 일어난 곳이라 했지...조선이 일어난 곳이라 하지 않았습니다...물론,그 원류는 같더라도...

청나라 당시의 용어론...조선과 숙신,직신은 다른게 분명할 겁니다.

 

정사나 재야사학이나...

여진(金)의 발상지는 늘상 이 알타이란 건 공통입니다.

 

대황과 해내가 같단 기록이 없습니다...대황은 조선의 북쪽에 항상 있었단 기록들은 많은듯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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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통전 ; 通 典 挹 婁 即 古 肅 慎 其 國 在 不 咸 山 北 :  '읍루 즉 옛 숙신 그 나라는 불함산의 북쪽에 있다'  즉 숙신은 대황의 지역에 있고, 肅愼의 발원지는 해내와 아주 가까운 지역은 같은 지역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숙신이 조선인 것이다. 또한 이곳 불함산, 장백산이 원조 海며, 中國이고 神市인 것이므로 역대 조선의 왕조들이 이 지역을 그토록 신성시 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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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입니다.

 

늘상적으로...읍루와 말갈이 고구려(북부여)의 북쪽 속령인 건 맞지만...

그 주거지는  대황의 북쪽에 있다 불함산의 북쪽에 있다...부여의 북쪽에 있다 했으니...시베리아일대를 이른 것이고...

알타이와 그 연장인 사얀산맥 몽골 고비 알타이...고비사막 카자흐 알타이 등등의 엄청난 장애물들이...

북쪽 야인들과 조선,고려,한을 나누던 전통 경계였단 설명같습니다.

 

중국이 신시란 말도 금시초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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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황당한  기록이 보이는데

 

④ 태평 환우기 ; 太 平 寰 宇 記 挹 婁 國 在 不 咸 山 北 夫 餘 北 千 里 (案 通 考 云 在 夫 餘 東 北 千 里) : ≪태 평 환우기 : 읍루국은 불함산의 북쪽에 있는데 부여 북쪽 천리에 있다 (통고에 따르면 부여의 동북 천리에 있다고 하였다)≫

 

이 시기의 扶는 어디를 말함인가.? 필자의 생각으로는 부여=조선인 것을 비틀어서 조작했거나, 그게 아니면 현재의 천산 서쪽에 부여가 있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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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입니다.

 

불함의 북쪽에 북부여가 있고 그 동북에 읍루가 있다면...알타이(佛林) 북쪽이 북부여의 땅인 것이며...시베리아가 읍루말갈이요...

우루무치 남부 천산부턴 남부여(백제=한성백제)얘기가 더 그럴 듯 하지...딴 기록문구는... 다 자신의 이론에 맞으니 진실이고...

정작 ,가장 중요한 요 부분은 역사 조작&왜곡이라 억지로 껴 맞추는 논립니다.

 

현 내몽골을 몽골족들은 음늬몽골(읍루?)이라 합니다.

그들이 러시아에게 쫒겨 남동진 했던건 구한말의 정세상 기본적 추정이 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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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금사 ; 金 史 女 真 地 有 長 白 山 : 또 금사를 보면 女眞=麗震의 땅에 장백산이 있다고 하였는데, 그럼 여진도 조선이라는 말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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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입니다.

 

려진의 땅에 고려가 있다 했는데...한자를 별반 않 쓰던 그들을 일러 려진 (麗震)이라고도 음차한 것을...

그게 고려니...그게 조선이다 함도..억지 끼어맞춤의 성향이 짓습니다.

 

물론, 당시는 상당수의 나라가 고려(고구려)라 했고...그 약자가 國(괵구)이 아닐까 란 제 생각도 있으나...

그 모시는 전 황조가 같다고...각계의 나라와 민족, 지역이 같은 나라고 민족이고 지역이라 함은..

세계가 하나니...아담의 자손이니...세계는 단일역사고 ..나누어 연구함은 세계 분열책동이란 논리와 별로 다르진 않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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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경속에 기록된 <숙신氏국>의 기록 방향은 <서남으로부터 서북방향>에 기술되어 있다는 것을 보면, 숙신 말갈은 천산지역의 서남 서북에 걸치는 지역에서 일어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지역이 조선의 강역이며, 훗날 야인, 즉 려진들이 활동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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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입니다.

 

숙신을 말갈과 같다한 정확한 기록은 제가 금시초문입니다...? 

숙신(섹슨?)이...알타이 서부지역과 서북부지역에 있었다 함일 겁니다...물론,고조선의 일원임은 인정하나...

그게 중원의 지역은 아니란 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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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인용한 만주원류고를 다시보면  <'장백산은 본조(金을 말함)조종의 발상지이다. 장백산은 길림. 오랄성의 동남에 있으며, 횡으로 천리에 뻗쳤으며, 동으로 녕고탑, 서로는 봉천의 여러 산으로 뻗는 줄기이다. 산꼭대기에는 못이 있으며, 이곳에서 압록강, 혼동江, 애호江 等의 세 강의 발원지이다.'>

 

장백산은 횡으로 천리나 뻗어 있다고 하였으니 산맥이 확실하며, 이 산해경에 나온 장백산과 만주원류고의 장백산은 같은 산이므로 지금의 천산산맥이 확실하다. 이 압록강은 또한 근대 조선의 의주가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금산에서 애호가 발원한다.  그것을 구이넷의 문무님께서 잘 밝혀놓으셔서 인용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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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의견입니다.

 

장백산은 금나라의 발상지라 했으니..역시 정사&제야사학 공통으로...알타이를 이름이며..알타이(몽골발음 알태)는

몽골어로 金을 뜻함도 같습니다.

 

거대 천지가 있는 러시아 알타이에선...남서로 내려오다 북서로...북으로 나가는 이르티쉬가 발원하고...

동쪽으론 사얀산맥 쪽으로 흐르다...바이칼에서 나오는 예니세이와 합류하고...예니세이의 한 갈래는 하류에서 이르티쉬와 만납니다.

 

서남으로 흐르다...서북으로 흐르던 이르티쉬는...중간에 모스크바 쪽에서 동진한 투멘카강을 만납니다.

선조가 평양성(우루무치?)을 등지고 중국(중가르?)로 넘어 갈가 말까 고민하던 그 의주는...

알타이 남부의 요 이르티쉬 상류가 아닐지 싶습니다.

 

이런 정황들을 만족시킬 금산(불함산)은 알타이밖엔 없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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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一 區 朝 鮮 遼 海 右 / 요해의 서쪽 한 지역 조선국에>

                        

(2008-05-02 00:19:54, Hit : 674, Vote : 40

 .........중략)

 

❈성경강역고중에서 三 萬 衞(삼 만 위)편을 보면 : (이곳 토론방에 본인이 이미 올려놓은 내용임)

 

≪原 注 洪 武 二 十 四 年, 建 韓 王 府, 永 樂 二 十 二 年 遷 於 陝 西 平 涼 西 北(섬 서 평 량 서 북), 有 金 山 東 有 分 水 東 嶺 北 有 分 水 西 嶺 西 有 大 清 河 東 有 小 清 河 流 合 焉, 下 流 入 於 遼 河 , 又 北 有 土 河 東 北 有 艾 河 流 合 焉 謂 之 ▶遼 海 即 遼 河 上 源 也(요 해 즉 요 하 상 원 야)≫

 

▶ 평凉(량) 서북방 지역에 “금산”이 있는데 (1) 금산의 동쪽에서 나오는 물은 물길이 東으로 나누어지며, (2) 嶺 北 (금산의 북쪽 봉우리)에서는 물길이 서쪽으로 나누어지며, (3) 嶺 西 (금산의 서쪽 봉우리)에 대청하가 있고, 그 동쪽으로 소청하가 흘러 합류한다. 하류에서 遼 河(요하)에 들어간다. 또 북쪽에 “土 河”가 동북에서 艾 河(애하)와 합쳐진다. 이곳이 즉 遼 海 (요해)이며, 遼 河 (요하)의 상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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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입니다.

 

러시아 알타이에서 발원하는   두 강을 이름한 대목들인가 싶고... 북쪽의 토하(土河)가 합류함은..이르티쉬 중류에서 합류하는 투멘카강을 이르며...이게 토문이요 투멘이고...두만이요...두문이라 하겠습니다.

 

오랄성의 동남에 불함산이 있으니...그 오랄은 현재의 러시아 옴스크나 바르나올이고...

토하(土河)란 물이름도...토문하(두만강)을 이르며...투멘(투문=두만)이 다스리던 투르골(돌궐)지역이란 말입니다.

현재도 이 알타이지역의 주 원주종족이 투르골입니다.

구한말의 토하 공하국 자립니다.

명의 토목보의 변 때...황제가 오랄족..즉,오일라트(이징옥이 거느린 여진?)에 사로 잡혔던 그 토목보가

오늘날의 이 톰스크&옴스크지역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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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嶺이란 <금산>이 있는 곳의 산맥의 봉우리를 말하며 <금산>은 천산(天山)이 북쪽으로 뻗은 줄기이다. (阿 爾 泰 山 : 亦 作 阿 勒 壇. 又 作 阿 爾 但. 蒙 古 爲 金 爲 阿 爾 但. 故 又 稱 金 山. 天 山 北 出 之 脈. (중략), 與 賀 蘭 山 勢 遙(멀 요)連) 다시 말하면 “금산”은 <천산>이 북쪽으로 뻗은 줄기(산맥)를 말하며 이곳에서 寧하 북방에 있는 “賀란산”은 멀리에 연 이어져 있다고 하였다. (天山천산 북쪽줄기(산맥)중의 한 봉우리가 “금산”이라는 말이라면 이 카페의 지도를 보면-당노(唐 努)산맥이 표시되어 있는 곳에서 서북쪽지방이 될 것이다)

 

다시 말하면 : 금산의 동쪽에서는 물길이 동쪽으로 흐르고, 금산의 북쪽에서는 물길이 서쪽으로 갈라져 흐른다는 말이다. 또 금산의 嶺 서쪽에 대청하가 흐르고, 그 동쪽에는 소청하가 흐르는데 이 두 물이 합쳐져 하류에서 遼 河(요하)에 유입된다는 말이다. 여기에서 <요하>는 황하의 본류일 수밖에 없다. 또 북쪽에 <토 하>가 있는데 동북에서 <애하>와 합류한다. 이렇게 여러 물이 흘러와 합류하는 물 많은 이 지역을 <요해遼 海>라 했으며, 이곳이 요하의 상류 본원지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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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의견입니다.

 

진실이 하나 나왔습니다.

금산은 천산이 북쪽으로 뻗은 줄기다...네. 그게 알태산(알타이)입니다.

알태에서 알이 생략돼니...태산인 이치입니다.

 

요하는 이르티쉬며...중간에 만나는 토하는...토문하이며(투멘카)고...그 지역이름은 토하(土夏)요...현 지명은 톰스크...

명조선의 황제가 사롭잡힌 그 진지는...토하(토문하=두만하)의 어느 뱃나루터 기지인 토목보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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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종합정리입니다.

 

천산은...천해의 일대에 위치한 만고불변의 지명였었다 싶으며...

역시,긴 산맥이니...그 곳에 살던 민족들이 장백산 태산이라 했음직도 하지만...

 

금나라 여진인들이 자신들의 시원지로 모시던 그 조종산은...알타이(黃金)을 이른 것이며...

몽골어로 黃金은 알튼...알타이산은 알태 올...알을 생략하면...그대로 태산이란 음이 나봅니다.

태" 태양같이 밝음을 의미하며...그 물질인 쇠(몽골어 투무르=다물?)을 이릅니다.

알태산은...황금산(태양산)을 말하니...그 약자인 태산의 뜻도...여진입장에선 한자 무시하고...태양이나 쇠(金)를 이릅니다.

 

장백산은...중원 입장에선 몽골과의 경계인 동남으로 뻗은 고비알태이를 이를 수 있고...

여진들 입장에선...몽골 북부 바이칼 쪽으로 길~~~게 뻗은...사철 하얀산...사얀산맥을 이를 수 있으며...

이 지역 근처에 화산을 일컷는 지명인 불칸(불카노)란 산 지명도 있습니다.

 

 

 

제 예상은 이겁니다.

 

현재의 천산은...고대에 수량많았을 시기는...바닷속의 긴 섬였을 겁니다.

우루무치 일대 부해가 발하쉬호와 알타이와 연결되고...고비저지대와 연결되고...현 청해와 연결되고...타클라마칸 저지대와 연결된 거대 내륙해 안의 절경였을 겁니다.

 

작겐...이게 산해경의 해내경이 되나...

이 천산은 내륙해에 우뚝하고 동서로 길게 뻗은 삼위 태백의 하나일 겁니다.

 

삼위태백 중 둘은...파미르서 러시아 알타이로 뻗은 카자흐(몽골)알타이 산맥...

세번재 삼위태백은...러시아 알타이서 고비사막으로 뻗은 고비알타이 인 이치라 예상됩니다.

 

 천산과 합치면...마치 트라이앵글 같은 정 삼각형 지형이 나오며...

요 트라이앵글지대의 가운데가 우루무치며...상고대엔 섬들만이 동동 떠 있는...바다였지 싶습니다.

 

크겐 유라시아 대륙 전체가 해내경...바다밖의 아프리카 호주 아메리카 북극 남극대륙들이 해외경일까 합니다.

 

 

어쨋거나...

알타이가 불림(佛林)임은...고지도들이 증명하고...

 

알타이(알태)가...황금(黃金)이고...

알"은 태양...태는...태양같이 밝은 쇄(金=태무르=투무르=다물=티무르)임은...

 

제가 감히 증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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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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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현상태 | 작성시간 08.12.08 카스부터 우루무치까지 천지가 산재합니다. 특히 카라쿨 호는 거대합니다. "알타이,알태)가...황금(黃金)이고...알"은 태양...태는...태양같이 밝은 쇄(金=태무르=투무르=다물=티무르)임은.." 선생님의 의견에 동의하나 불암은 천산이고, 산해경에 日月所出 이라하여 천산과 곤륜산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이곳이 조선의 원조 령산입니다. 지금의 알타이는 력사조작의 산물인듯 합니다. 지금의 알타이 산맥은 백두산이 될 수 없습니다. 알타이라는 말 자체가 태백산이기 때문에 불함이 있는 천산이 백두, 한탱크리, 알타이, 원조 황웅이 내려원 원조 박달산이라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상태 | 작성시간 08.12.08 즉 불암산, 태백산의 몽골어가 알타이,아얼태산,금산, 박달산, 한탱크리가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08 조선의 역사와 강역을 왜곡하려면...그 강역을 줄이고 빼앗는게 기본일 겁니다...알타이까지 조선의 강역이라 왜곡해 줄 왜노들과 양이들이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08 제 말씀은 이겁니다...한 탱그리로 대변되는 천산산맥은 삼위태백의 한성부지역...곤륜부터 러시아 알타이까지의 라인이 카자흐(몽골)알타이...러시아 알타이서 고비사막으로 고비알타이...3개 위치의 산맥을 일러 3위 태백이라 했다...이렇게 예상한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2.08 이 알타이 라인은...천산만이 탱그리란 칭호가 붙지않고...고비 알타이 줄기를 몽골인들도 텡그리산맥이라 칭하는 걸로 봐선...천산이 텐산이고...탱그리산인 건 맞는 것이고...이 삼각형 모두가 3개의 태백이자 장백이자 천산(텐그리산)이라...명칭과 설명들이 다양한 것이며...러시아 애들이 이 곳을 빼앗곤 이를 은폐한 감도 좀 있으며...현재의 한 탱그리 만이 삼위산의 전부로 인식되게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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