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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의 식인(食人)풍습

작성자이호근| 작성시간08.12.23| 조회수1953|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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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23 김종윤 선생께서 예전부터 지금의 한반도에 거주하던 원주민들의 선조가 왜족일 가능성이 있다고 시사하셨지요.. 확실한 증거를 아직 못찾은듯하지만 여러가지로 유추해볼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23 그래서 제가 잠정적으로 유추해본 결론은 지금의 한국인은 본래 중국대륙의 조선족과 한번도에 본래 거주했었던 왜족의 일부가 혼혈된 상태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한국인중에는 양반같은 사람도 많이 있지만 도덕적으로 파렴치한 왜족과 같은 인간도 많지않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시간08.12.23 저는 그 반대로 봅니다...고 지도 등에도 나오듯...현 일본열도는...청조땐 타타리아로 표기됐었습니다...내내 한반도나 만주의 동이계열였다...임란 때부터 남부부터 왜로 표시됩니다...열도가 완전 왜족들의 혼혈화가 된 때는 구한말 양이들의 용병질을 할 때 부터라 사료되는 대목입니다...물론 한반도 남부 도서들도 왜노족들은 고기잡이 노예로 사용됐엇을 수 있기에...그 유전자는 어떻게든 남아있다 보여집니다...어쨋거나 고대부터 중세 이전까진...열도중북부는 왜노들을 다스렸을 진 몰라도 왜노족들관 혈통적으로 그리 크게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 작성자 황덕표 작성시간08.12.24 문화인류학적으로 식인이 발생하는 지역은 공통적으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곳입니다. 식인발생지역은 대개 내륙삼림지대입니다. 해안지대는 생선을 먹어서 단백질을 보충하지만 내륙은 삼림으로 둘러싸여 가축을 대량으로 키우기 어렵고 주변에 작은 동물을 잡아먹으며 연연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흉년기가 되면 공통적으로 식인이 발생했습니다. 홍진영님께선 양이들의 식인풍습 운운하셨는데 실제로 같은 유럽이라도 영국,북프랑스,독일,폴란드,스칸디나비아,발트지역같은 북유럽에만 흉년기에 식인이 유행했을 뿐입니다.
  • 작성자 황덕표 작성시간08.12.24 20세기 중엽부터 미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에서 가축을 대량사육하고 있기 때문에 가축을 대량사육할 수 없는 북유럽 삼림지대 사람들에게 육류가 보급되고 있습니다. 다른 삼림지대도 서구지역으로부터 육류가 보급되어서 현재는 예전에 비해 식인발생이 많이 줄었습니다.
  • 작성자 황덕표 작성시간08.12.24 그리고 이호근님께선 "기근이 심하다고 농수산물을 더많이 수확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지않고 사람 잡아먹는 것을 당연 시하는 중국(조선)의 문화에 대해서는 야만이라고 생각을 안하십니까?"라고 하셨는데 봉건시대엔 아무리 농업기술이 발달해도 흉년기가 오면 어쩔 도리가 없었습니다. 흉년기에 대한 농업적인 대처는 근대시대에 식량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26 흉년기가 오더라도 동족을 잡아먹는 것은 야만의 극치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황덕표 작성시간08.12.26 그게 현생인류의 현실입니다. 선량한 부족이 있긴 하지만 그들은 소수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역사서엔 세계인구의 90%에 관한 기록은 하나도 없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역사는 지배층의 이야기만 서술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29 그리고 예전에도 콩쥐팥쥐라는 동화에 조선의 식인풍습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 작성자 정상근 작성시간08.12.28 조선은 식인문화를 엄청나게 발달시켰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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