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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시간08.12.23 저는 그 반대로 봅니다...고 지도 등에도 나오듯...현 일본열도는...청조땐 타타리아로 표기됐었습니다...내내 한반도나 만주의 동이계열였다...임란 때부터 남부부터 왜로 표시됩니다...열도가 완전 왜족들의 혼혈화가 된 때는 구한말 양이들의 용병질을 할 때 부터라 사료되는 대목입니다...물론 한반도 남부 도서들도 왜노족들은 고기잡이 노예로 사용됐엇을 수 있기에...그 유전자는 어떻게든 남아있다 보여집니다...어쨋거나 고대부터 중세 이전까진...열도중북부는 왜노들을 다스렸을 진 몰라도 왜노족들관 혈통적으로 그리 크게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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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덕표 작성시간08.12.24 문화인류학적으로 식인이 발생하는 지역은 공통적으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곳입니다. 식인발생지역은 대개 내륙삼림지대입니다. 해안지대는 생선을 먹어서 단백질을 보충하지만 내륙은 삼림으로 둘러싸여 가축을 대량으로 키우기 어렵고 주변에 작은 동물을 잡아먹으며 연연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흉년기가 되면 공통적으로 식인이 발생했습니다. 홍진영님께선 양이들의 식인풍습 운운하셨는데 실제로 같은 유럽이라도 영국,북프랑스,독일,폴란드,스칸디나비아,발트지역같은 북유럽에만 흉년기에 식인이 유행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