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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타이 한국은 "비류백제"...오고타이 한국은 "우구태(온조백제)"...위구르(魏)는 "초기신라".

작성자홍진영| 작성시간09.01.14| 조회수1069| 댓글 5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현상태 작성시간09.01.14 몽골이 쳐들어 왔을때 고려는 몇십년 항쟁을 했습니다. 다른국가는 다 복속하였는데도 오로지 고려만 살아남아서 결국 몽골을 중원에서 몰아냅니다. 그리고 고려라는 이름은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14 네. 그 때가 양자강 이남으로 몰렸던 때이고... 다시 회복하는 때가 이성계 출현 당시로 봅니다...엄밀히 보면 이성계는 차가타이 한국인이자 투르크인...고려 서쪽 지방인 이렇게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고려는 대 제국인건 맞지만...그렇다고 몽골이 삼국을..특히 고구려 발해를 계승하지 않았다고 하는것도...우리만의 자존심일듯 합니다...대 제국였으니...몽골도 인도도...왜놈들도...하나 둘씩은 다 계승하고 있는데...그 언어의 상이성 때문에 같은 역사를 다르게 해석할 다름이라 사료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9.01.14 고려의 대몽항쟁은 중앙아시아와 대륙의 관계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험한 중앙아시아의 지리적 환경은 고려가 저항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적 잇점을 제공한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몽고와 원은 중앙아시아 이서에서 발원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9.01.14 이 것이 그대로 조선의 지형과 조선의 성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9.01.14 그러므로, 조선시대 서북방은 잊혀져야 하는 운명적 딜레마를 가지고 있던 것입니다.. 이것의 갈등이 사도세자, 정조와 조선의 보수층과의 갈등인 것이죠....
  • 작성자 현상태 작성시간09.01.14 왜가 임진년에 세상을 뒤집어 놓더디 지금까지 그 망령이 세상을 덮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라는 것이 어느 나라가 아닙니다.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도 공부는 해야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9.01.14 약간 대화를 회피하시는데요... 저도 임진왜란이 세계 대전이라는 것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유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9.01.14 한마디로, 서양세력이 동남아 왜 세력을 이용하여 바다를 이용하여 대륙조선을 침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 이유를 차근히 따져보면, 육지로 올 수 없었던 한계점이 보이는 것입니다... 천산서쪽에서의 갈등(조선시대 이전의 갈등들)이 그대로 조선시대까지 따라오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물길'을 이용했다는 차이가 있는 것이죠...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15 왜(倭)를 국가라 하지 않았습니다...백제의 하국 십제의 영역에 있던 해안 잡족들 연합이라 했습니다...대충 국가 형태를 갖추는게...백제 유민들 유입때부터란 설명입니다.
  • 작성자 현상태 작성시간09.01.14 선생님 천산서쪽에 갈등이 있는데 왜 못쳐들어 옵니까 .. 그쪽이 방비가 삼엄하니까 그쪽으로 못오고 동남아의 왜구와 결탁하는 것입니다. 대화를 회피하냐구요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시니깐 그렇습니다. 제가 보기엔 제대로 칼럼진의 내용도 리해들을 못하시는 것 같고, 중심을 흩트리시고, 오랑캐만 부각시키고, 하는 본말이 전도된 이야기를 너무 자극적으로 하시니 하는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9.01.14 전혀 그렇지 않지요... 핵심과 본질을 정확하게 재차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야기를 못알아 듣는것은 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칼럼진의 이야기에 한계가 있는 부분을 여러사람이 함께 풀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직 대조선의 역사가 제대로 규명된 것이 거의 없는데, 칼럼진의 의견만 정확한 이야기라고 주장하시는 것도 무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09.01.14 사실, 지난 이야기이지만, 동남아시아에 숨겨진 여러지명을 제가 많이 찾아 냈던걸로 기억합니다... 나가사키까지 말입니다... 사료 아무리 보아도 그것은 나오지 않는 것이지만 말입니다... 해당부분도 좀 관심을 가지고 연구대상에 올려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출장도 중앙아시아만 다니지 마시고, 동남아 특히, 말레이시아 많이 가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가서 물어보시면 특이할 만한 사실을 많이 발견하실 것입니다...
  • 작성자 서정호 작성시간09.01.15 인쇄해 놨습니다. 심사숙고하면서 며칠은 읽어 봐야겠네요. 이런 즐거움을 주신 진영님께 감사..~ ^^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16 감사는여...서선생님...제가 더 영광입니다...시간은 남고...비록 안티가 압도적이라지만...남들이 봐주니...우쭐도 하고...그래, 지 좋아서 하는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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