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마지막 조선총독 왜놈 "아베 노부유키"의 예언(말장난질).

작성자홍진영|작성시간09.03.25|조회수943 목록 댓글 8

 

근자에 들어나고있는...

진보를 자칭하는 자들 중의 ...알고보면 또다른 유형의 사대주의 행태일 뿐인... 반민족적 변태진보 행위에서도 보듯이...

 

 

아직도 교활하고 은밀하게 형성되어있는 친일의 카르텔들이

 

자칭, 재야사학이라 주창하는 단체나 연구자들 중엔 없을까도 의심스러워지는 요즘음입니다. 

 

 

다들 보신 흔한 글이겠으나...

오늘 왜노족 후손들에게 야구도 석패하고 해서...

경감심 고취 차원에서  아베늠의 주뎅이질을 올려 봅니다.

 

 

.............................................................................................................................................

 

친일파들은 철저히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친미파로 전향하여 여전히 사대 친미주의를 표명하면서 

자신의 뜻과 맞지 않으면 반공사상으로 철저하게 억압하고 눌렀다. 

 

그러한 무서운 일제잔재는 현재 우리끼리 지역감정 좌·우파의 대결과 함께 여전히 영·호남의 지역감정의 

분열로 이어지고 있으며 철저히 일제 식민지의 교육을 받아온 고위급은 여전히 일본에 대하여 친일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 조선 총독인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민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한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63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그가 한 말은 현실로 되었다. 다시 뉴라이트라는 집단이 나와서 친일을 옹호하고 

친일청산에 극구 반대를 하며 역사교과서까지 바꾸며 진실을 왜곡하려 하고 있다.

function showSideViewForScrapInfo(curObj, userid, planetUserid, targetNick) { var sideView = new SideView('nameContextMenu', curObj, userid, planetUserid, '\uAD90\uD55C', targetNick, '168QU', '', '\uAD6D\uC775\uC218\uD638\uC5F0\uD569', "unknown"); sideView.hideRow("member"); sideView.hideRow("planet"); sideView.showLayer(); } function winPopup() { window.open('http://cafe.daum.net/_service/home?grpid=16vpt', 'DaumPlanet', 'width=936,height=672,resizable=yes,scrollbars=yes'); return; }
출처 :대재앙을 넘는 사람들 원문보기 글쓴이 : 형법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3.25 현재 가장 잘 살고있는 중원대륙 동부와 만주&한반도 일본열도가 양이들과 왜노들에 약탈당하기 이전의 축소된 조선일까 합니다...물론,원 금나라완 주민구성이 좀 다른 서요(카라키타이)계열인 청조의 통치를 받았을까 합니다...왕들은 물론 인도와 티벳의 무굴(명)과 마찬가지로...이성계의 자손들일까 싶고여...
  • 작성자지명선 | 작성시간 09.03.25 대륙이죠 일본은 대륙조선을 반도조선으로 둔갑시킨 장본인이기 때문이죠
  • 작성자박창현 | 작성시간 09.03.25 맞습니다. 역사를 왜곡하고 좁은 반도로 몰아넣어 반도인들을 그들의 영원한 2등국민으로 만들려고 했지요. 근대조선사에서 붕당정치라고 해서 그 폐해만 지적하는데 제가 보는 관점은 정당정치가 아니었나 합니다. 당론과 정치철학을 달리하는 여러 정당들 말이지요. 근대 정당과는 다르지만.
  • 작성자김규석 | 작성시간 09.03.25 2등 저것은 어떻게 하신 건지. 저도 저런거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참 그리고 저런 것을 뭐라고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성자박창현 | 작성시간 09.03.25 바로 밑에 있습니다. 텍스티콘 사용에 체크.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