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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기록의 조선이 동서2천리 남북4천리에 대한 고측

작성자김규형|작성시간09.03.31|조회수437 목록 댓글 0

신라는 백제의 부용국이었다가 가라(加羅)와 임나(任那) 등을 합병한 후 대등해졌다. 신라의 동남(東南)은 지금 조선(朝鮮)의 경상·강원도이며 서북(西北)으로는 지금의 길림오랍(吉林烏拉)에 이르고 서쪽으로는 개원(開原)과 철령(鐵領)에 가깝다.”

“당나라 현경(顯慶) 이후에 백제 땅과 고구려 남쪽을 얻어 동서로 900리 남북으로는 1000여리가 더 커졌다. 개원 이후 발해가 강해져 그 서북의 땅을 발해에 빼앗겨 신라는 압록강 이남 땅만 남았다. 당(唐) 말에 고구려가 다시 일어나 그 남쪽 땅을 차지하고 발해는 거란에 망해 신라는 서(西)로는 해주 암연현으로 거란과 경계를 삼고, 서북(西北)으로는 압록강 동쪽 8리에 있는 황토령으로 거란과 경계를 삼았다.


만주원류고


신라는 원래 동서1천리 남북 3천리인데  신라가 동서1900리  남북 4천리가 되었다고 만주원류고에 기록되어 있고 그 경계를 서쪽은 해주 북쪽은 오랍이라  한다...

 

그렇다면 1천리는 어느 정도 거리인가. 10리를 4km라 하면 400km, 6km시 600km

한반도에는 절대 적용이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조작 역사는 원산만 까지라고 하죠 기것해야 300km도 안됩니다..

2천리면 최소 600km 이다..

조금시럽게 일보척을 기준으로 조작 하지 않았을가 생각됩니다..

일본척은 1리가 4km입니다. 일본촉 기준으로 하여 조작하였죠

그것을 알리 만무하다는 것을 일본놈들은 알았던 것입니다.

결국 영조척 만리와 3만리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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