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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자우 작성시간09.10.15 김홍필님의 링크된 자료에 대모가 인간의 남획으로 멸종위기라고 하다고 되어있군요. 저는 지도그림을 유심히 보았는데, 황해지역도 서식분포지에 들어있습니다. 한국 위키피디아에서 "대모는 넓은 분포 범위를 지니고 있으며, 인도양을 비롯한 태평양, 대서양에 분포한다. 대모는 열대 해양에 가장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크게 두 가지의 개체군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보통은 대서양과 인도양-태평양 개체군으로 나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 태평양에도 살 수 있다는 것인가 봅니다. 위키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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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5 Nautiluses are only found in the Indo-Pacific, from 30° N to 30° S latitude and 90° to 185° W longitude. They inhabit the deep slopes of coral reefs. [출처=위키백과(영어), http://en.wikipedia.org/wiki/Nautilus] 위키백과(영어) 자료에 따르면, 한반도 남쪽의 제주(濟州)는 앵무라(鸚鵡螺; 앵무조개)의 서식지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위도(latitude)로 약 3~4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혹시 어떤 개체들이 우연히 제주(濟州)의 바다에서 서식할 수 있으나, 주된(major) 서식지는 분명히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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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5 바로 위의 위키백과(영어) 자료에 의거하여.... 경도(longitude)로 따지면, 서쪽으로 90~185도에 해당되는 지역이므로, 지금의 제주(濟州) 지역은 앵무라(鸚鵡螺)의 서식지가 될 수 없습니다. 태평양 남서부에 있는 프랑스 령의 해외 자치주인 뉴칼레도니아(New Caledonia)는 섬 전체가 산호초로 둘러싸여 있어, 앵무라(鸚鵡螺)의 문양을 공식 엠블럼으로 사용할 만큼, 중요한 서식지에 해당되는데, "서경(西經; West longitude) 90~185도"라는 자료가 좀 이상합니다. 앵무라(鸚鵡螺)의 서식지에 호주(濠州)가 포함되므로, 아마도 동경(東經; East longitude) 140~180도의 지역도 포함된다고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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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5 위키백과(중국어)에 따르면... [출처=http://zh.wikipedia.org/wiki/%E9%B9%A6%E9%B9%89%E8%9E%BA] " 鹦鹉螺,海洋软体动物,仅存于'印度洋'和'太平洋'海区,北至'日本南方',南至'大堡礁'(Great Barrier Reef in northeast Australia),西至'安达曼海'(Andaman Sea),东至'斐济'(Fiji Islands)等地区均有发现。位于鹦鹉螺主要产地的法属'新喀里多尼亚'(New Caledonia),还以鹦鹉螺做为国徽的主要图案"이라 하므로, 앵무라(鸚鵡螺)의 서식지는 다른 위키백과(영어) 자료와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위키백과 이외의 자료를 추가적으로 확보하여 크로스 체크(Cross Check), 검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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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6 이년목(二年木)에 관해서는..... "창자루는 튼튼하고 가벼우면서도 탄력이 있는 이년목(二年木)을 최상품으로 쳤다. 이 이년목(二年木)은 가서목과 함께 가시나무과에 속하는 나무인데, 이 두 나무 모두 조선 시대에 창자루나 화살대 등을 만드는 목재로 가장 인기가 높았다"고 합니다. [출처= http://www.sword100.com/shop.php?c=view_detail&mall=31&no=904] 따라서 '가시나무'과의 식물에 관하여 더 조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 [출처=http://cafe.naver.com/18hant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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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6 '가시나무'에 관해서는.... "가시나무는 한자 이름인 가서목(哥舒木) 또는 가시목(加時木)에서 유래하고 있다고 알려졌으나, 이는 지어낸 것으로 그 유래가 불분명한 것이다. 그보다는 일본 이름을 우리말로 바꿔 쓴 것이 아닐까 한다. 즉 일본에서 늘푸른 도토리나무(참나무)를 '견(木+堅)'이라고 하며 '가시'라고 부른다. 붉가시나무는 일본 이름으로 '아카가시'라 하고 '붉은 가시나무'라는 뜻이며, 가시나무는 '시라가시'라고 해서 '흰빛 가시나무'라는 뜻이다"라고 합니다. [출처=웹진 '산림', http://www.sanrimji.com/contents.jsp?webzine_id=719&item_id=15494&year=2004&month=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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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6 <조선왕조실록> 성종 10년(1479년) 기사.... "술과 앵무잔(鸚鵡盞)을 승정원(承政院)과 홍문관(弘文館)에 하사(下賜)하고, 이어 전교(傳敎)하기를, 한림 별곡(翰林別曲)에 앵무잔(鸚鵡盞)이니 호박배(琥珀杯)니 하는 등의 말이 있기에, 한림(翰林)으로 하여금 술잔을 돌려서 술을 많이 마시고 헤어지도록 한다." <앵무잔(鸚鵡盞): 앵무 조개로 만든 술잔>, <한림별곡(翰林別曲): 고려 고종(高宗) 때 무신(武臣)들의 횡포로 벼슬에서 물러난 한림 학사(翰林學士)들이 지은 경기체(景幾體)의 한시(漢詩) 노래> [출처=http://sillok.history.go.kr/main/main.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