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500종 DNA분석
지구상에 퍼져 있는 모든 개의 조상이 1만 5,000여 년 전 동아시아 에서 길들여진
회색 늑대 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위 이야기는 사실은 개들이 길들여진게 1만 5천년 전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개들이 세계로 퍼져 나가기 시작한 것이 1만 5천년전이라는 얘기
즉 동아시아에서 개가 처음 길들여 진것은 그보다 더 이전이라는 얘기.)
세계적인 과학전문지 사이언스는 최신호(22일자)에
“지금까지 개의 기원과 행태에 대한 수많은 추측만 난무했을 뿐 입증된 것은 거의 없었다”며
개에 대한 여러 연구 결과를 게재했다.
스웨덴 왕립기술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전세계 500종 이상의 개의 DNA를 분석한 결과,
동아시아의 개가 유전적 다양성이 가장 풍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 지역의 개가 가장 오래 전에 가축화했음을 의미 하는 것이다.
또 오늘날 북미와 남미에 살고 있는 개와 과거 아메리칸 인디언이 길렀던 미국 토종개도
모두 이 지역 토종이 아닌 유라시아 동일 모계의 후손임이 밝혀졌다.
연구팀은 초기 인류가 1만 4,000년 전 베링 해협(러시아와 알래스카 사이)을 건너
미주 대륙에 정착할 무렵
가축으로 데리고 간 회색 늑대가 이들의 조상일 것으로 추정했다
김용식기자 jawohl@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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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생물 교과서에 나오는 개의 기원]
아시아 동북부에 사는 늑대가 세계 모든 개의 기원이라는 설명.
위 미국교과서에 개의 기원지를 저 곳에 표시해놓은 이유는
1. 동북아가 개의 기원지다.
2. 세계 개들에는 모두 회색늑대의 유전자가 있다.
3. 세계 개들의 턱뼈와 같은 턱뼈를 갖은 늑대는
오직 [한국-중국] 붉은(황색)늑대 뿐이다.
이렇게 해서 개의 기원지가 저기 만주 서부에 [대강] 그려지게 되었다.
그런데 위 교과서의 개의 기원지는 틀렸다.
[회색늑대 서식지]
- 중국에는 회색늑대가 살지 않는다.
[아시아 붉은늑대 서식지]
위 그림에서 보이듯이
[회색늑대]와 [아시아 붉은늑대]가 다 사는 곳은
세계에서 한반도와 남만주 뿐이다.
그러므로 미국교과서에 북경부근에 개의 기원지를 그려놓은 것은 틀렸다.
그리고 개를 기르려면 사람들이 일정수준 이상이어야한다.
쉽게 말해서 원숭이는 개를 기르지 못한다.
만주 서부(홍산문명)은 6천년전에 시작된문명. (약 6천년전~ 4천3백년전)
그런데 개는 1만5천년 전부터 세계로 퍼지기 시작했다.
대강 9천년이나 차이가 난다.
그러므로 개의 기원지는 홍산문명이 아니다.
개의 기원지는 고대 황해대평원 마문명
개가 세계로 퍼지기 시작한 1만 5천년전 이상 전에
황해는 바다가 아니라 사람이 살기 좋은 대평원.
당시는 빙하기라 만주는 지금의 시베리아처럼 추웠다.
사람이 살기에 안좋았다.
그러므로 문명은 만주보다 황해평원에서 먼저 생겼다고 보는 것이 맞고
당연히 개도 황해평원에서 처음 길러졌다고 보는 것이 맞다.
개가 1만5천년전부터 세계로 퍼져나갔다고 하는데
왜 하필 1만5천년전부터인가.
[지구 기온 변화표]
위 표를 보면 지구기온이 약 기원전 1만3천년전
즉 1만5천년전부터 급격히 올라간다.
그러므로 낮은 지역인 황해평원이 물에 잠기기 시작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동하기 시작한다.
개도 사람 따라서 이동하기 시작한다.
1만5천년전에.
즉 바다물이 들이차면서 거기에 살던 사람들이
다른곳으로 이동하기 시작한 것.
개를 데리고.
이러한 것을 보아도 개의 기원지는 만주서부가 아니라
1만5천년전부터 바다물이 들이차기 시작한 황해평원
마문명.
(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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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개의 조상은 약 10만년 전 동아시아의 늑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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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04-02-16 ] |
모든 개의 조상은 약 10만년 전 동아시아의 늑대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찰스턴대 연구팀은 최근 미국과학진흥회(AAAS)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요크셔테리어처럼 작은 개에서부터 조랑말만큼 큰 아이리시울프하운드까지
모든 개는 하나의 조상을 갖고 있다”며
“그 조상은 바로 10만년전 먹이를 구하기 위해 인간에게 길들여지기 시작한
동아시아의 늑대들”이라고 주장했다.
연구팀의 데보라 린치 박사는
“길들여진 개의 출현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 전의 일”이라며
“개들은 인간의 사랑과 보살핌에 대한보답으로 인간의 사냥을 도왔다”고 말했다.
린치 박사는 또 “동아시아에서 길들여진 개들은 인간이 이동한 경로를 따라
미주 대륙 등으로 건너왔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인류는 특정한 소질이 있는 개들을 선별해 교배 시키기 시작했고,
이를 통해 사냥용, 목동용, 공격용 등 다양한 용도의 개들을 키웠다.
때문에 개는 형태, 크기, 색깔에서 종류가 가장 다양한동물이 됐으며
현재까지 알려진 품종은 300종에 이른다.
린치 박사는 “인간이 어떤 목적으로 개를 사육했느냐에 따라 개의 모양이달라졌다”며
“실제로 대부분의 경비용 개가 검은 색깔인 점을 보면 그런사실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이경기자 moonlight@hk.co.kr
여기까지는 다른역사카페에서 퍼온글 입니다!!
그 다음글은 진돗개를 개의 조상이 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저도 라이카를 알기전에는 그게 사실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지금은 다르기때문에 라이카 사진를 첨부합니다!!
이유는 개의 다양성에 있어서 라이카가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흑색 라이카
흑색 탄 라이카
재색 라이카
백색 라이카
바둑이 라이카

우리 나라 재래견 (진도견, 풍산견, 삽살견) 외국 품종(소련, 중국, 일본 등의 재래견, 서구의 품종견)들과의 유연관계를 분석결과 진도견, 삽살결, 풍산견,제주견,거제견 등 우리토종견의 모계조상은 유전학적으로서로 가깝고 혈연적 교류가 매우 활발했으며 특히 East Laika는 제주견 보다 유전적 혈연적으로 더 가까웠으며, 토종견의 모계조상은 극동지방으로부터 유래된 북방견이 조상이라는설이 설득력이 있음을 마이토콘드리아 DNA분석결과가 말해줍니다.
이스트 라이카는 환인 환웅 고조선 고구려 발해의 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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