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21 <신교본(新校本) 양서(梁書)/열전(列傳)/권54(卷五十四) 열전제48(列傳第四十八)/제이(諸夷)/동이(東夷)>에서는...
고구려(高句驪), 백제(百濟), 신라(新羅), 왜(倭), 문신국(文身國), 대한국(大漢國), 부상국(扶桑國)에 관한 내용이 '순서대로' 나오는데...
동이(東夷) 조(條)에는 대한국(大漢國)과 부상국(扶桑國) 사이에 있었던 '중국'(中國)은 안 나옵니다.
<또 하나의 다른 왜(倭)>가 "서(西)-아시아"의 끝에 있었다고 한다면...
고구려(高句驪), 백제(百濟), 신라(新羅)는 도대체 어디에 있었던 것이 될까요? 지금의 유럽(Europe) 대륙이었을까요?
그렇다면, 동이(東夷) 전체의 지리적 영역은 어떻게 될까요? -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19 "월간-침묵의 병기"(月刊-沈黙の兵器)의 집필자는 한때 일본(日本)에서 핫이슈이었던 '日猶同祖論'(일유동조론; '일본인과 유태인은 그 조상이 같다'는 이론 또는 가설)의 근거로서 위 자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日猶同祖論'(일유동조론)은 '날조된 거짓'이라는 견해도 있으나, 서(西)-아시아의 '왜'(倭) → 문신국(文身國) → 대한국(大漢國) → 중국(中國) → 부상(扶桑)으로 이어지는 경로(육로? + 해로?)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보입니다. 참고로, 그 집필자는 '倭'를 '人'+'委'로 풀이하면서 '委'(일본식 발음='이')는 '이스라엘'의 줄임말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19 참고로, 1948년 중동(中東)에 세워진 '지금의 이스라엘'(Israel)과 기원전 722년에 멸망한 '이스라엘'은 서로 다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솔로몬' 왕이 죽은 후에 12개 부족의 유태(猶太) 국가는 남(南)과 북(北)으로 나뉘었습니다. 2개 부족인 남조(南朝)는 '유대'(猶大) 또는 '유다'(Judah)이었고, 10개 부족인 북조(北朝)는 '이스라엘'이었습니다. 북조(北朝) '이스라엘'은, 기원전 722년에 멸망한 후, 전부 소멸되어 그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19 반면, 2개 부족으로 구성된 남조(南朝) '유대'(유다)는 기원전 597년 신(新)바빌로니아 왕국에게 멸망하였으나 잠시나마 그 존속이 허용되었는데, 결국 기원전 586년 바빌로니아 제국에게 멸망하여 지배자와 귀족들이 전부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그 후에 그들의 땅으로 돌아와 간신히 소생하였고 그때부터 유태(猶太) 국가를 '이스라엘'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이스라엘'(Israel)은 남조(南朝) '유대'(유다)의 연장선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남조(南朝) '유대'(유다)는 12개 부족 명칭 중의 하나이었으며, 그 중에서 가장 강력한 부족이었습니다. '히브리'(Hebrew; 헤브루)라는 낱말은 가장 오래된 명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