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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0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태조 1년(1392년) 8월 20일(기사) 3번째 기사"에 나오는 "奄有東國"과 "세조 6년(1460년) 9월 11일(갑신) 1번째 기사"에 나오는 "奄有東夏"라는 표현은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가 이룩한 '하나의 업적'을 당시의 사관(史官)이 그렇게 기록한 것입니다.
한 가지 사건을 기록한 것이지요... 두 가지가 아니고요....
두 마리의 토끼가 아니라, 한 마리의 토끼라고요.....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하게 만드시네요.... 이건.... 마치... "소귀에 경읽기"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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