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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본어국기(大日本御國旗), 지나국기(支那國旗), 조선국기(朝鮮國旗)

작성자김홍필| 작성시간10.07.09| 조회수765| 댓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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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0 "靑邱"의 "靑"을 "淸"으로 쓴 사례들은 잘못이라니까요.... 그렇게 쓴 사람들이 무식한 거라고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세요???
    바로 위에 한자사전의 내용을 보세요. "구"는 "邱"와 "丘"를 쓰지요?? 이건 무방하죠...
    그런데, "靑"이라는 글자는 다른 것으로 쓰면 안 되요....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0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태조 1년(1392년) 8월 20일(기사) 3번째 기사"에 나오는 "奄有東國"과 "세조 6년(1460년) 9월 11일(갑신) 1번째 기사"에 나오는 "奄有東夏"라는 표현은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가 이룩한 '하나의 업적'을 당시의 사관(史官)이 그렇게 기록한 것입니다.
    한 가지 사건을 기록한 것이지요... 두 가지가 아니고요....
    두 마리의 토끼가 아니라, 한 마리의 토끼라고요.....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하게 만드시네요.... 이건.... 마치... "소귀에 경읽기"군요....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시간10.07.10 전라남도도 한국...경상도남도도 한국...다 남도란 말을 쓰고...같은 나라 땅입니다...그렇다고 전라도남도가 경상남도 자체가 됄 수 없는 이치지여...참 뭔 주장을 해 놓고 미흡한 점을 지적하면 인정하질 않으시려는 태도...진정한 역사연구 초짜 학도의 자세가 못 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0 억지스럽고 우스꽝스러운 비유를 그만 하시라니까요..... 말이 안되는 비유를 억지로 만들어서 사용하지마세요... (하하하)
    여기는 <개그콘서트>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이곳은 "역사 연구"의 현장입니다.
  •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0 중요한 것은,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의 행렬(行列)에서 i) 황제(皇帝) 또는 천자(天子)를 상징하는 형명기(形名旗)와 ii) 천자(天子)의 행차를 앞에서 준비하는 청도기(淸道旗)를 사용하였다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 이유를 규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1 조선통신사(朝鮮通信使)의 청도기(淸道旗)에 쓰여진 "淸道"는 분명히 지명(地名)이 아니라고 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1 1876년에 일본인이 제작(製作)한 <조선팔도도(朝鮮八道圖)>의 지나국기(支那國旗)는 정말로 애매(曖昧)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관련 자료를 더 찾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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