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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01 동쪽이 원조는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역사가 오래 되었다는 것은 그 만큼 진보된 문명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러나, 분명히 동양은 서구에 비해서 근대화가 뒤졌죠. 즉, 현대문명의 전파는 서에서 동으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서의 중심세력이 모두 서양인이었을 것이다라는 가정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복어계획시 이동한 유대인의 상당수가 유럽에서 시베리아 열차로 현재의 만주라고 하는 곳에 정착을 하게됩니다. 동양의 역사는 아무래도 여기서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이것은 1900년대 이후의 동양이고, 사서의 동양의미와는 구분을 지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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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01 그게 제가 말하는 대한뎨국의 정체입니다...고종등을 옹립한 서쪽 무굴지역 유대인들이...양이들에 밀려 구한말에 북경과 산동등지로 밀리다가...만주(중앙아)인들과 함께 현 동북삼성에 격리돼는 관정이 만주국 개국의 요점이며...그 구성원은 서남아에서 중원남부를 거쳐 산동 북경으로 왔다가...산동과 북경에서 밀려난 조선족들을 베이스로...대한뎨국인들...중앙아에서 밀려난 만주족(역사가 말한 달단(타타르)인들의 혼성제국일 겁니다...그래 만주국기도 조선의 오방색과 무굴의 오방색을 이용한...아시아 전체종족 화합의 의미로 지정됐을 테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