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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박사님의 북두칠성이 플라이아데스라는 글을 읽고

작성자박재현| 작성시간10.08.11| 조회수77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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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완배 작성시간10.08.12 이 글이 여기 왜 있는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글이 여기 있다면 저도 매일 소설 하나씩 지어서 올릴까 합니다.. 암튼 상상력을 키우는 덴 도움은 되네요... 우주섭리를 깨닫고 인간만상(인간군상)을 께닫고 너를 깨닫고 나를 깨닫고 돌을 깨닫고 물을 깨닫고.....
  • 작성자 빛나리2 작성시간10.08.12 어박사? 고기박사?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시간10.08.13 '빛나리2' 선생님..... 앞으로는 '실명'(본명)으로 글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본 <카페>는 '실명제'입니다.
    참고로, 본 <카페>의 "내 정보"에서 '닉네임'을 '실명'으로 수정하시면 됩니다.
  •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12 파충류에 대한 전설, 그리고 용에 대한 전설이 있는데, 또한 용의 후손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그 만큼 신령스러운 존재, 또는 그 만큼 두려운 존재로 해석을 해 보면 어떨까요? 재미있는 것은 사서에도 역시 온 몸이 비늘로 뒤덥힌 사람의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인물형이 왕인 경우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12 분류 오주연문장전산고_인물_제왕_제왕의 의표에 대한 변증설
    (고전간행회본 권 44)

    ~북제 문선제 고양은 비늘몸에 복사뼈가 이중으로 되었다.~라고 사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참고: 사서를 그대로 복사해서 붙이려니가 왜 안되죠? 드래그가 금지되었다고만 나오고... 저는 드래그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드래그 하여 그대로 붙이려는 것인데...>
  •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12 그리고, 우리 역사에 나오는 왕건의 왕씨의 몸에 얽힌 비밀에 대한 이야기도 사서에 나타납니다. 송와잡설_이기찬 편을 보게되면, 도입부에 왕씨는 용의 종이므로, 아무리 못난 자손과 먼 후손이라도 그 몸의 어딘가에 반드시 비늘이 있다.'~~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고려말 우왕이 자신의 몸의 비늘을 보여주면서 왕의 후손이 맞다라고 자신의 죽음의 억울함을 호소하였다라는 내용이 비공식적으로 전해졌다라고 합니다. 즉, 나는 왕의 자손이 맞고 신가(신돈)의 자손이 아니다라고 호소했다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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