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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12 그리고, 우리 역사에 나오는 왕건의 왕씨의 몸에 얽힌 비밀에 대한 이야기도 사서에 나타납니다. 송와잡설_이기찬 편을 보게되면, 도입부에 왕씨는 용의 종이므로, 아무리 못난 자손과 먼 후손이라도 그 몸의 어딘가에 반드시 비늘이 있다.'~~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고려말 우왕이 자신의 몸의 비늘을 보여주면서 왕의 후손이 맞다라고 자신의 죽음의 억울함을 호소하였다라는 내용이 비공식적으로 전해졌다라고 합니다. 즉, 나는 왕의 자손이 맞고 신가(신돈)의 자손이 아니다라고 호소했다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