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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5 저도 유사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형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런지... 그러나, 그러한 성이 존재했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할 뿐입니다... 그런데, 왜? 사서에서는 '반월성'표현으로 일반명사보다는 고유명사, 즉, 특정한 성을 지칭하는 것으로 이해될 때가 있으므로, 해석상의 문제인지, 아니면 그것이 특정 성을 진짜로 지칭하는 것인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될 때가 있고, 만약, 일반명사라면 왜 구지 반월성이라는 건축형태의 모습을 강조하였고, 왜 또 그렇게 기술하려는 시도가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은 지속됩니다. 후대가 보게되면 이것이 신라의 역사 범주인가? 아니면 백제의 역사범주인가? 당연히 의문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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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25 성곽양식을 제외하더라도, 한국의 문화에서는 아직도 '달'이라는 서정적 의미가 전세대를 통해서 상당히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있고, 어두운 곳 은은하게 사방을 비추는 어머니의 모습이 느껴지기도 하죠. 달빛에 의지해서 책을 읽었다는 전설의 학자들이 우리역사에는 유난히 많은 것 같습니다... 보다 소외받는 사람들의 정서가 존재하는 그런 이미지 입니다. 상대적으로 해는 강렬하면서 자극적인 느낌이 있지만, 달은 항상 어두울 때 뜨지요... 그만큼 운치가 있고, 전설을 흩뿌리며, 감수성이 높은 한국인의 정서를 은은히 끌어당긴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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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호 작성시간10.08.28 솟는해와달="半月"(=半해-海-반달(곰)=朝鮮(=1하나=단일-통일)=桓檀君=鷄林(부원군)알평羅井=毛禮家井(음)=첨성대(양)=桃李室=海平面(習文村道文)중심산실대조증좌自然보존要.歷史文化란現在過去未來동질(유구,영속,)성精神魂얼증좌요상징保存要.大陸地(3千里금수江山)朝鮮.경제논리개발로歷史文化왜곡파괴도난훼손개판자행심각,國權침탈100年南北韓여야괴뢰집단政府政權수립책임인식件. [참조] http://www.gumi.go.kr/haepyeong/pages/sub.jsp?menuIdx=55 [해평면-해평이야기-세상사는이야기 <글등록(전체):이상호(첨부파일 포함) 민원<신변(분)보호(장)요청,권총(실탄)발포소지 허가>, 과인主人主銘, 主權회복예우 민원재촉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