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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에도 진강(晉江)은 있다.

작성자박자우| 작성시간10.08.28| 조회수48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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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홍필 작성시간10.08.28 "대륙조선(大陸朝鮮)의 확실한 증거가 되려면 반도조선(半島朝鮮)의 구도에서 설명되어 질 수 없는 것을 찾아야 한다"는 박자우 선생님의 지적에 공감합니다. 이른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와 같은 증거들은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한마디 추가하면, 가급적 많은 증거들을 찾아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28 진주의 지형을 지도에서 찾아보면 남해지역에서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로 설명될 것 같구요, 특히 그 아래로 통영과 고속도로로 연결되어 있으면서 두개의 대교를 넘어서면 바로 거제도가 됩니다... 거꾸로 이야기하면, 거제에서 두다리를 건너면 바로 통영이되고 남해의 섬군도에서 바로 밖으로 빠져나오면 바로 진주가 된다는 것이죠...내륙으로 오기위해서는 거기를 거치지 않고서는 불가하다는 것입니다.
  •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28 6.26때는 해당부근에 포로(북한군 15만, 중공군 2만/ 교환된 포로의 숫자 한국-유엔군; 684명, 북조선-중공군: 6670명) 수용소가 있었구요... 남해한 지역은 분명히 무슨 사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세력이 집단 이주를 한 흔적은 없는지요...?
  • 작성자 김홍필 작성시간10.08.28 지명(地名)의 속성상, 조선(朝鮮)이 대륙(大陸)에 있었든 반도(半島)에 있었든 어디에 있었든 간에... 지명(地名)은 시대별로 그 필요에 따라 변천(變遷)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지명(地名)을 통해서 그 위치를 비정할 경우에는 세밀하고 다각적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중요한 지명(地名)들에는 반드시 그에 맞는 전고(典故)가 있어야 그 지역의 역사(歷史)를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28 그렇죠?... 아마도..?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28 세밀한 다각적 분석을 위해서 사료를 한 번 찾아보았습니다.
  •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28 1) 태조 1년 임신(1392,홍무 25)/ 12월16일 (임술)/ 좌시중 조준이 전문을 올려 평양의 식읍과 도통사의 관직을 사양하다

    여러 '왕씨(왕서방)'를 강화도(江華島)·거제도(巨濟島)에 안치(安置)하고는 관에서 미곡(米穀)을 급여하게 하였으니, 한(漢)나라·위(魏)나라 이후로 혁명(革命)한 군주로서는 미치지 못한 바입니다.

    이렇게 보면, 북조선군과 중공군을 해당지역으로 몰아 넣은 이유가 나오는 군요... 포로 교환으로 다시 재북송되지 않은 엄청난 수의 포로들은 어떻게 된 것일까요? 특히 1만명이 넘는 엄청난 대병인 중공군들은...

    이렇게 보면 서서히 '''6.25 전쟁의 목적'''이 나오는 것이죠...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30 2) 태조 3년 갑술(1394,홍무 27)/ 1월17일 (정사)/ 왕씨를 거제도로 이배시키고, 왕화·왕거를 안동옥에 가두다.

    순군 진무(巡軍鎭撫) 김영화(金永和)와 천호(千戶) '''유양(柳楊)''' 등을 보내어 왕씨(王氏)를 거제도(巨濟島)로 옮기게 하고, 또 대장군 심효생(沈孝生)을 보내어 왕화(王和)와 왕거(王琚)를 안동옥(安東獄)에 가두게 하였다.
    【원전】 1 집 53 면
    【분류】 *사법-행형(行刑) / *역사-전사(前史) / *변란(變亂)
  • 작성자 정덕영 작성시간10.08.29 명국의 태조 주원장 일데기를 지나인들이 만든 것을 보면 거지같은 어려운 삶속에서 차자 발전하여 왕이 된 이야기다 주 무대로는 양즈강에서 전투하면서 왕국을 세운 이야기로 원나라군을 무리치기 위하여 양즈강 북쪽으로 잠간 진출 한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만약 조선의 이성계가 머리숙이고 들어온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얼마나 큰 사건인가 대대적으로 자랑을 했을 것을 일언반구 조선과 이성계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없다 그러무로 왜놈의 식민지 백성으로 사는 것에 타당성을 부여 할여고 역사조작 한것이 사실이니
    위화도는 양즈강으로 거기서 회군하여 조선왕조 세우고 명에 머리숙인것은 왜놈이 식민지백성 타당성을 꾸민 이야기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29 이제는 한국고전번역원 사이트 자체가 웹에서 오픈이 안되네요... 이럴 수가 있나요?...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자, 최후의 방법들을 쓰는 것일까요?... 이런 경우가 다 있나요? 어제오늘 상당히 중요한 부분의 검색을 해오고 있었는데요... 상당히 무엇인가 상당히 귀중한 자료가 나오고, 근거가 부족하여 자신감있게 이야기하지 못하던 것의 근거가 나오면 순간적으로 시스템이 정지되는 신기한 일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렇네요...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30 상당히 희안한 것은 꼭 이러한 형식의 글을 카페에 올려야 차단된 사이트가 다시 열린다는 것이죠... 무엇인가 의도적으로 이러한 일을 벌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접속되는 것을 차단한 후, 문제를 부각시킨 후, 다시 접속이 되게하는 것... 누군가가 가운데에 끼어 있다라는 것이죠...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30 왔다갔다 하는 그들의 움직잉에서 '''얼마나''' """그들이""" 초초해 하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다 사료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0.08.30 가만히 생각해 보민, 대한민국에는 2개의 수도가 존재하는 군요... 하나는 '수도-서울'이 되고 또 하나는 '수도-한려'가 되네요.... 어떻게 해서 그러한 지명이 생겨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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