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홍진영작성시간10.09.04
중기의 변발...후기의 변발이라 지들 맘대로 지꺼리나... 구한말기 사진들을 보면...중기의 변발과 후기의 변발이 모두 혼재합니다. 강시모자를 쓴 자들 대부분이 중기라 표기됀 변발이고...황비홍 복장의 자들이 후기형 변발이니... 두 종족은 ..유사하긴 하나 분명 서로 지역적 근본은 다른 문명이라 봄이 상식일까 합니다.
답댓글작성자김홍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04
전기(前期), 중기(中期), 후기(後期)라는 시대 구별이 중요한 게 아니고요...... 키타이(契丹)와 청조(淸朝)의 사례와 같이 변발(辮髮)의 모습이 다양(多樣)하다는 겁니다. 당연히 혼재(混在)할 수 있습니다. 일본(日本)의 "丁髷"(ちょんまげ; 쵼마게)도 변발(辮髮)과 비슷합니다. 변발(辮髮)의 발상지(發祥地)와 시대에 따라 그것이 유행하였던 지역은 구체적으로 어디일까요???
답댓글작성자김홍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04
청조(淸朝)의 모자(帽子)도 마찬가지입니다. "斗笠形"(두립형) 곧 여름용 "삿갓형" 모자(帽子)와 "倒梯形"(도제형) 곧 겨울용 "강시형" 모자(帽子)와 같은 2종류의 모자(帽子)를 청조(淸朝)에서 모두 사용하였다는 것을 근거로 하여 2개의 청(淸)나라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과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