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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현대미술이란 없다 (김재만님의 할머님 글을읽고 한판단하건데 )

작성자박재현|작성시간10.09.04|조회수475 목록 댓글 30

 

                           

  정규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한 할머님께서  한반도 바다 건너 서쪽에 조선이 있다고 하다니,  1910년 태생인 이중섭도 근세 한반도에

  살았다고 봤을떄 625전란을 겪은 그가 대륙조선을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정규 교육을 받지못한 김재만님의 할머니 께서

 조선이  중원땅의 천자국임을 알고있었다는데  대체 동시대의 사람인 이중섭이 몰랐다는것 자체가말이안되고 그사실에대해서침묵한것자체가 기만이다   이중섭 자신이 대륙조선인 이라면서  이중섭은 이승만 과 다를바없는 기득권이었는가.?  그가 해온짓이 이승만 같은 기득권에 불과했다면 왜 위인전에 등재 되어 있는지모르겠다.   가짜 경복궁이 유네스코에 등록되어  조선왕이 대대로 살았던 궁전처럼  알려져있는 것처럼, 역사의 진상이 강자들에의해서 너무나 왜곡되어있다. 대체그가왜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지도 모르겠고  일단은 현대 미술은 전통이 없다고 봐야한다.  

 1.4후퇴 때, 북한 도와준 그 사람들 말이에요 하니까... 아! 떼놈들 한마디로 말씀하시더군요.. 개네들은 떼놈들이다... 근데 이상하게 개네들중에는 어떻게 배웠는지 한국말을 다알아 듣고 직접 한국말하는 애들도 그렇게 많았다고 하네요.. 할머니는 그게 이상하다고 하셨어요.. 어떻게 배워서 그렇게 하는지... 

 하이튼, 이어서 말을 하면...  그놈들은 떼놈들이다... 이거 였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부분은.. 그사람들이 중국사람들 아니냐.. 한마디로 제가 할머님께 물었죠.. 그랬더니 할머님의 말씀은 놀랍게도.. 바다건너 서쪽을 말하는 거냐? 그래서 그렇습니다.. 거기요.. 하니까,, 할머님은 거긴 조선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였습니다. 제가 생생히 기억합니다.. 저는 할머님께서 정규교육을 전혀 받지 않으시고 어떻게 잘못 아신거라고 치부했지만, 대륙조선 카페를 공부하면서 그 20년 전 말씀이 무도 가슴에 와닿네요.. 그런데.. 놀아운 것은, 거기도 조선이고 우리가 살고 있는 여기도 조선이다.. 이 서울에 왕있고, 대륙에 왕이 또 있었고 그 분이 온천지를 다 다스린다는 거였습니다. ..   전혀 정규 교육도 받지못한  김재만님의 할머님께서울분을 삮이며  조선의 찬란한 영광에 대해서

외치시는데  할머님의절규는 기득권들의 더러운 발자국으로 짓밟히고  그시대에 지식인이란 사람 이중섭은 침묵으로만 일관했다.

이중섭 당신이 그린 소그림이 얼마나 유명한지 상관없으니까  나는 당신의 양심에대해서 묻는다.  결국 그는 병에걸려서 죽었지만 근세조선이 중원이엇다는 사실을 후손들이 깨달을수있게  자신의 작품속에서  은유적인 표현을 통해서라도  남겨야 했다.

 그의친구 김병기라는 사람은 생존해있지만  대륙조선의 진실에대해서 한입도 말하지 않을것이다. 왜냐고 록펠러재단과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  현대 미술 전통성에대해서 줄기차게외쳐대는 홍대 멍청이 들이있는데 현대사미술은 논할 가치도 없다.

한반도 는 대륙조선에서 논할가치도 없는  변방의 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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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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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김재만 | 작성시간 10.09.05 이 논리는 남쪽의 대한민국과 북쪽의 조선의 성립과도 일맥상통한다고 하겠습니다. 어느순간 북쪽이 더 발전하여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남한 사람들의 상당수가 제 3국을 통해서 북쪽으로 이동하게 된다면, 동일한 상황이 온다라는 것입니다. 만약 거기에 삼성과 LG등의 대기업과 유사한 기업이 세워지고 그 곳에서 해당기업들의 연구성과보다 더 높은 가치의 생산물이 쏟아져 나오면 남쪽의 대한민국의 중심이 아니라 국제사회는 북쪽의 그것의 가치로 촞점을 맞추어 버린다는 것이죠... 역시 Game-over 상황이 올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 작성자김재만 | 작성시간 10.09.05 그러니, 하나의 중심이 존재하면 그 옆에 그와 유사한 또 하나가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 잔여세력(residual)이 항상 존재하고 시간이 갈수록 그세력의 영향력이 점점더 커지게 마련이죠... 그러니, 독일, 소련등의 전제사회에서는 잔여그룹이 전혀 형성될 수 없도록 제거 작업을 하는 것이죠... 그렇게 제거 작업을 해도, 역사를 분석해보면, residual은 반드시 생겨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재만 | 작성시간 10.09.05 역사에서 영웅이라고 하는 이들은 residual을 모조리 쓰러버리는 사람들 보다는, 그 사람들을 규합하여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거나, 본인의 희생으로 다시 중심권으로 끌어드리는 사람들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재만 | 작성시간 10.09.05 어느 순간 전세계에 알 수 없는 이유로 경제위기가 덮치고, 선진국의 대명사로 불리는 나라들에서 알 수 없는 적신호를 이야기 합니다. => 그것은 residual이 그만큼 커졌다는 뜻이고, 블랙마켓이 시장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는 것이죠. 즉, 이탈이 심화되고 있는 조짐이 예전부터 꾸준히 보이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그렇게 되면 전세계적인 Game-over가 순간적으로 또 덮칠수도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공부하다보면 어떻게하면 그 residual을 중심권으로 끌어오게 할 수 있을까?
  • 답댓글 작성자김재만 | 작성시간 10.09.05 질문에 상당히 의미있게 제시할 수 있는 해결책들이 많이 나옵니다... 예를 들면 신라시대에 '이차돈'의 순교등부터 해서... 방랑거사 원효대사 등등등... 많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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