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역사에 일어난 혁명 따위를 믿어선 안된다

작성자박재현|작성시간10.09.05|조회수525 목록 댓글 2

지금까지 역사를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민주주의에서 말하는 자유 평등 박애 라는 사상은 공허의 메아리에 불과하다는 생각이든다

혁명가들이 왕정을 타도하고  모든 시민들의 자유가 보장되는 사회를 만든다고 했지만 결국은 봉건정치 에서

자본가들의 경제 지배로  권력의 양태가 바뀐것 일뿐이다 아슈케나지 로스차일드? 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왕정의 권력을 넘어서

세계의 모든것들을 지배하고 있다.  아슈케나지 로스차일드는   타락한 정치가들이 계속 나라를 경영하게 만들고 타락한 정치가들의부패가 만연하고 경제가 공황일때마다  국민들의 분노의 화살은 어김없이  허수아비 정치가들에게 꽂히게 만든다  

 국민들이 더이상 정치인들을 신뢰 할수 없게될때 로스차일드를 비롯한 시온주의자들은 혁명가로 위장해 새로운 지구촌의 개혁이 도래 했다고 헛소리를 떠들며   자신들의 신과학만이 인류를 구원할수 있다고 세간을 현혹할것이다.

그들이 창조한 인본주의 즉 자유평등이니 박애는  말도안되는 헛소리이다  자유평등 을 중시하는  민주주의 라면서  옴진리교나  붓다 게이트같은 사이비 종교가 매번 장해서 수십만명의 신도들을 속여 신도들의  재산을 전부  탕진하게 만든다 .신도들은   종교의 교주를 마치 신이 되는것처럼 찬양하며 자신의 재산을 바치는것을 꺼려하지 않는다  신도들중 대부분이 정규교육을 배운 사람들이라는것을 생각해볼때  자신의 자유의사가 존중되는 사회라고 외치면서 정작 사이비 교주의 명령에는 군인처럼 잘따르는 이유는 뭘까..? 이리저리 각해보고 고민해보았다.  사람들은 억압적인 지배에서 벗아나기를 바라면서 정작 자신의정신을  가두는 감옥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일까..?  정부라는 감옥을 만드는 이유가 뭔지  

우리가 역사에서 배워온 혁명이라는것이 정말로 정의로운 사람들이 한것인가 ..? 과연 루이16세는 백성을돌보지않고 폭정만 일삼은 왕이었나..? 모든게 승자의 입장에서 쓰여지기때문에  승자들은 자신들의 구미에맞게 진실을 호도한다. 대륙조선의 진실을 알아갈수록   민주주의란 이념이 한순간의 장막에 불과하다는 생각이든다. 민주주의는  일회용 제품처럼 한번만 작동하고 다음 두번다시 사용할리없는 제품이다  사람들은 민주주의 는 개인의 인권이 존중되고  모든이들의  자유로운 의사를 존중해주고 국가는 자유로운 개인의 의지가 반영된것이라고한다  정부여당의 권력은 왕정과같이 세습되는권력이 아니라 사회를 구성하는 시민들의 합의에 의한 권력이라고 한다.  왕조 시대에는 백성들은 아무런 교육도 받지 못했는데 자유민주주의는  특정 지배층의 자녀만  교육을 배우는게 아니고  모든사람들이 교육을 배울수있다며 가장 이상적인 사회체제라고 한다.  우리가 학교에서 정규적으로받는 교육들은 지배자들에의해서 왜곡되고 만들어진 것들만 가르키는것에 불과하고  세계를 지배하는  엘리트들의자녀가  배우는 교육은 우리와 다를것이다.

그들은 은밀히 세계의 비밀을 배워나가면서 또다른 계략을 꾸미고 있다

민주주의 이념이라고하면서 특정 엘리트 집단만이 비밀지식을 전수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왜모든 이들에게 공개하지 않는가..?

아무런 도적적 기준도 갖지못하는 우리들에게  어떠한합의된 정치적 권력을 생산할수 있는지 모르겠다. 

기준이 없기에 누구의 말에 쉽게 흔들리고 이리저리 끌려다닌다.  그예로 어느사업가가 자신의 사업에 대한 일때문에

점집을 찾아갔다 . 점집에서도 별시원한 답을 얻지못하자 낙심한 사업가 앞에 교회 목사가 나타나 점집같은 미신을 믿지말고하나님의 은총으로 문제를 해결하라고 한다 교회에서 성금도하고 기도를 드렸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자 사업가는 불교사찰을 찾아간다 불교의 승려가 그사업가에게  부처의 불심만이 당신의 사업문제를 해결할수있다고 말한다 아무런 판단기준도 없이 사업가는 그들의말에

이리저리 헤메이다가 결국은 사업은 망하고 지쳐서 쓰러진다

 그게 우리의 모습이다  우리는 누구의 말에 현혹되서   그를 교주로 만들고  열렬한 추종자처럼 따른다. 국왕을 섬기는것처럼 교주를섬긴다.  단한순간도 방심해서 는 안된다.. 혁명이란 사기다. 사이비교주의 행태와 전혀 다를바없다. 왕정을 몰아내고 새로운 정당을 만든  정치인들은  민주주의 의 이념에 따라서  모든 사람은 평등하고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하며 현대인들이 세계에서 유래가없었던 혁명의 은총을 받았다고한다  교육을좀 받았다는 학식있는 학자들의말로는 민주주의는   왕정의폭정에 맞선 투쟁으로부터 얻은 진취적인 기상이라고한다 만약 혁명가들이 없었다면 국왕들의 폭정에 시달리며 교육도받지 못한채 무지에 살았어야 했다고 그들은민주주의의위대함에대해서 강조한다

우리가 배운 교육이라난게 고작  승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왜곡된 역사들만 배우는것이다.  혁명을 통해서 현시대에 만연해있는 부패를 없애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자고 외치며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사람들을 믿어선 안된다

아무런 비판적 성찰없이 그들을 교주처럼 믿고 우리는 순한 양처럼 무리지어 그를 뒤따르기때문이다   .

그들은 기성세대의 잘못에 대해서 비판하며  개혁에 대해서 말한다 변혁은 한 무리의 지도층에 의해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개혁정신은 자기자신과 처절한 싸움끝에  얻어지는 것이다.  어떠한 비정부 시민사회 단체에 가입하지 말아라 가입할필요도없다

모든게 자신의 변화에서 개혁이 시작되는것이다  단체에 가입한다는것은 그단체의 이익만 대변해줄 분자만 될뿐이다

나는 누구 누구의 편을 들어 그들의 이익만 대변해줄 뿐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현남섭 | 작성시간 10.09.07 단순하게 보면
    혁명이 일어나전에는
    임금이 권력을 가지고 정치와 경제를 다스리지만
    현재는
    정부에서
    권력과 돈이란 것이 추가 되었습니다.

    권력은 신분제이고
    돈은 신분제가 아닌 것이 차이가 있습니다.
  • 작성자정덕영 | 작성시간 10.09.07 평민은 이때나 저때나 똑 같아요 땀흘여 돈 벌어야 대접 받고 잘살조 왕정이나 독재정권이나 민주정권이나 자본주의나 공산주의든 평민은 아무런 변화가 없조 땀흘여야 먹고 살조 어느 정권에서 공짜 주나요 댓가를 치러야 공짜가 생기니 평민은 이용만 당하는 거조 더이상 무슨 주의 철학에 속지 맙시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