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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26 제국의 흥망에는 지식인들의 학문이 큰 기여를 했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믿음과 정신세계를 좌우 할 수 있는 기술의 개발은 참 좋은 베이스가 되겠죠. 진짜 무엇이냐 보다 무엇인 것 처럼 보이는 것이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즉, 정신세계를 다루는 기술이란, 주위의 모든 것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처럼 디자인 한 후, 보다 많은 사람의 행동패턴을 해당방향으로 set up을 시키면 기타의 상당수 인원들은 역시 해당방향으로 흘러가도록 유도한 다는 것이죠. 거기에는 인간 내면에 기본적으로 잠재된 의식 무의식의 원초적 분석이 핵심적 요소로 작용될 수 있다고 보이며 그것에 대한 분석적 탐구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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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26 보통의 사람들은 50%이상 해당 내용이 비춰져 보이면 50%이상이 되는 데로 움직이는 경향이 강하죠. 그리고, 사람에 따라서 그 확률이 더 커지면 해당방향으로 움직여지는 경우가 더 많다고 봅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90%이상으로 보이는 경우에는 해당방향으로 움직여지지 않는 경우가 있죠. 상당히 소수의 경우에 해당될 것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99.9%이상으로 보이게 디자인 하더라도 0.1%의 불확실성에 더 무게를 두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 경우의 사람들이 다수에 비해서 상당히 소수라면 .....그리고 그 소수에 의해서 디자인 된 방향으로 전체가 움직이지 않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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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26 없애 버리면 되죠...^^... 아무도 모르게... 역사는 그렇게 흘러 왔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0.1%의 불완벽함 지속적으로 쌓여오면 점점 틈이 커지는 것이죠... 떨어지는 빗물이 바위를 두동강 내버릴 만큼... 결국, 제국을 운영하는 기술이란 50% 또는 그 미만으로 경제적으로 디자인하더라도 해당방향으로 움직여줄 사람을 집단 양성하는 '경제적인' 체제의 개발과 그 사람들에게 focus를 맞추는 제도를 개발하는 방향으로 발전이 되어 왔을 가능성이 많다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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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26 하나의 가설은 중앙아시아의 제국이 사라질 때도 역시 유사한 현상이 있었을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지도를 보면 100년사이 바다가 갈라져버린 현상이 목격됩니다. 그러면, 해당지역에서는 통치가 안되죠... 왕권이 힘을 잃게 됩니다. 그 현상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 지구 반대의 지역으로 이동해야 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역사와 역사의 이동 또 그것의 근원에 존재하는 인간들의 움직임과 그것을 이용하려 했던 세력의 존재는 과거의 역사를 감추려는 시도에서 그들의 세력이 가지고 있었던 원초적 정체성의 문제를 끄집어 낼 수 있는 것이죠... 인간들의 대규모 움직임과 자연재해가 동시적인 패턴으로 관찰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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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26 어떻게 보면 상대적으로 근세보다는 현대의 역사에 가까운 역사를 전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숨기려는 이유의 근원에는 본인들의 정체성의 진실이 탄로날 수 있는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을 것이다라는 믿음에서 기인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과거에 그런 현상이 일어 났다면 현재에도 그런 현상이 지속될 수 있고, 미래에 또 다시 발생할 수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통치와 지배권에 대한 근원적 base가 성립이 안된다는 것이죠.... => "정당성"을 잃게 된다.... 해석을 해 보면, 과거역사는 그 어떤 분야보다도 먼저 현재의 인간행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