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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1.04.04 <1930년대(年代) 일본(日本)의 ‘후구’(河豚; ふぐ) 계획(計劃) 곧 유태(猶太) 난민(難民)을 만주국(滿洲國)으로 이주(移住)시키는 계획(計劃)과도 어떤 관계(關係)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 => 1930년대면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안된 상당히 최근이죠. 현재의 만주에는 하얼빈이라는 대표적 도시 존재합니다. 위키백과에서는 <하얼빈은 만주어로 "그물을 말리는 곳"을 뜻한다. 하얼빈은 "백조 목 위의 진주"라는 별명이 있는데 이는 아무르 강이 흐르는 모양이 백조를 닮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설명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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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호근 작성시간11.04.05 일본이 20세기 중반전 까지만 해도 현 일본열도에 없었다는 추론중에 1차대전은 유럽에서 일어난 유럽국가들의 대전인데 어찌하여 1만km이상 떨어져있는 섬나라 일본이 그 전쟁에 참가하였냐는겁니다.
그리고 2차대전때 미국이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폭을 투하해 방사능 피해가 막심했을텐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인구는 현재 각각 1백만 명이 넘어갑니다
2차대전 이후에도 계속 그 지역에 살았다는 것인데 누구는 당시 원폭이 지금 원폭보다 위력이 약했을것이라고 별 근거없는 소리를 하고 있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05 日本は日英同盟に基づいて、1914年8月23日にドイツ帝国へ宣戦を布告し連合国の一員として参戦し、
帝国陸軍はドイツが権益を持つ中華民国山東省の租借地青島を攻略、海軍は南洋諸島を攻略した。
英仏露からは、主戦場であるヨ-ロッパの戦線への帝国陸軍の派遣要請があったがこれを拒絶したものの、帝国海軍は連合国からの再三の要請を受け、
1917年には巡洋艦「明石」及び樺型駆逐艦計8隻からなる第二特務艦隊を派遣、後に桃型駆逐艦などを増派し合計18隻を派遣し、
インド洋と地中海でイギリスやフランスなどが持つ世界各地の植民地からヨ-ロッパへ向かう輸送船団の連合国側商船787隻、計350回の護衛と救助活動を行った。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05 (계속)
特に、1917年後半から開始したアレクサンドリアからマルセイユへ艦船により兵員を輸送する「大輸送作戦」の護衛任務を成功させ、
連合国側の西部戦線での劣勢を覆すことに大きく貢献したものの、多くの犠牲者も出した。
またロシア革命後の1919年に他の大国とともにシベリア出兵を実施した。
戦後、大日本帝国も連合国の5大国の一国としてパリ講和会議に参加し、パラオやマ-シャル諸島などの、それまでドイツが支配下に置いていた赤道以北の太平洋上の南洋群島を委任統治領として譲り受けるとともに、国際連盟の常任理事国となった。
[출처=위키백과(일본어)] -
작성자 박자우 작성시간11.04.05 옛날 대학에서 창조학회 강연회에서 이스라엘 단지파가 단군이 되었다고 하여서 싸움적이 있었습니다. 대륙조선의 주장은 주로 동->서 이지만 서역(양)조선의 주장은 서->동으로 갔다는 주장입니다. 서역조선의 시초는 박용숙 교수의 "지중해 문명과 단군조선"이 뿌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중해 바로 동쪽에 어떤 나라가 있나요 유태인들의 나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경계하고자 합니다. 토인비는 문명은 동에서 서로 갔다고 하였습니다. 동방의 복희씨 이복 누이인 여와가 성경에서 나오는 창조주 하느님인 여호와가 되었고 탁록의 치우씨가 북유럽으로 가서 "티우"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멀지 않아 그 반대설이 나올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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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1.04.05 개인적으로 지중해 문명과 한국의 고대사는 많은 관련이 있다고 보며 그것은 그지역의 남쪽인 아프리카에서부터 비롯되었을 것이다라고 많은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즉, 2000여년 더 전에는 동과 서의 관점보다는 남과 북의 관점이 더 중요하지 않았을까? 그런데, 한가지 풀리지 않는 의문은 사서의 기록대로라면 아프리카가 북반구에 위치하고 있어서 해석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지축 변동성이 탄력을 받는 것이죠... 대륙이동설에 따라 지각이 움직인다는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부분이지만, 지구의 상하가 거꾸로 되었다라는 것은 지금까지 객관적으로 증명된 적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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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종철1 작성시간11.04.12 외람되오나 한말씀 저도 드리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 개인적으로 박자우님 이 언급하신부분에 있어서 한민족과 단지파는 관련이 없다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학계의 혹자는 '욕단'(밸랙의 동생)이라고 하는데, 근거가 일리가 있어보입니다 성경창세기에 메사와 스바로 가는 길 동쪽산으로 가서 거주했다고 나옵니다. 시베리아로 가는길 동쪽산은 천산산맥지역이라고합니다.제가 가장 신뢰하는 설은 노아의 장남 셈의아들중에 첫째,둘째 엘람과 앗수르는 언급만 되었을뿐 후손이 안나옵니다. 셋째 아르박삿부터 해서 성경은 셀라 에벨 로 이어지는 족보 설명을 합니다. 대체 엘람과 앗수르는 어디로 갔을까요? 저는 이들이 동방으로향했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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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종철1 작성시간11.04.12 저는 성경의 바벨탑 사건 이후에 여러민족이 언어가 혼잡되면서 각지로 흩어졌다고 봅니다. 즉 셈을 머리로 하는 황인종들은 중동지역에서 극동으로 동방으로 이동해온 민족이라 생각합니다. 이설중에 예수도 백인종으로 현재 묘사되지만 사실은 황인종의 모습이었다는 설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19세기말 20세기초 서세동점시기에 기존의 모든 역사가 조작변질되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세계사를 제대로 보면 민족 종교 역사 문화 지리 모두 통합적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