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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沖縄)의 여자(女子) 사제(司祭) 또는 신관(神官)

작성자김홍필|작성시간11.08.17|조회수1,301 목록 댓글 0

 

일본(日本)의 쇼-(昭和; しょうわ) 초기(初期) 오키나와(; おきなわ)노로’(ノロ) 사진(寫眞)

 

 

 

[출처=위키백과(일본어), http://ja.wikipedia.org/wiki/%E3%83%8E%E3%83%AD]

 

 

 

 

노로’(ノロ; 祝女)는 여자(女子) 사제(司祭) 또는 신관(神官)이며, 민간(民間)의 무녀(巫女)유타’(ユタ)와 다르다.  

 

노로’(ノロ)는 오키나와(; おきなわ)에서 공적(公的)인 신사(神事)와 제사(祭事)를 담당(擔當)하는 사제(司祭)이고,

유타’(ユタ)오키나와(; おきなわ) ()과 카고시마(鹿; かごしま) () 아마미(奄美; あまみ) 군도(群島)의 재야(在野) 무녀(巫女)로서 민간(民間)의 영매사(靈媒師)인데, 유타’(ユタ)일반인(一般人)을 상대(相對)로 영적(靈的) 문제(問題)의 조언(助言) 및 해결(解決)을 생업(生業)으로 한다.

 

[출처=위키백과(일본어), http://ja.wikipedia.org/wiki/%E3%83%8E%E3%83%AD]

 

 

 

 

신녀(神女) 노로’(ノロ)가 의례용(儀禮)로 사용(使用)마가타마’(曲玉; まがたま) 목걸이

 

 

 

[출처=http://rca.open.ed.jp/history/story/epoch2/kakuritu_up/up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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