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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은 한반도에 없었다. 한(韓)대륙에 있었다.

작성자김홍필| 작성시간11.08.29| 조회수103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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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9 <황성신문(皇城新聞)>
    제3권(第三卷)
    일자(日字)[양력(陽曆)] 1900년 8월 8일(大韓 光武 四年 八月 八日 水曜日)
    論說
    韓淸危機
    ----------------------
    이 내용은 안 나오네요... 불리한 증거에 해당되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9 (전략)
    年前日淸交戰以後에 日本이 淸國에 向?야 福建一省은 他邦에 不割讓?기로 訂約이 旣有?즉 福建은 畢竟日本의 頷下物이로? 福建一省으로? 日本의 饞慾을 恰充키 不滿?지라 其慾을 苟充?진? 我韓에 必在? 理由가 有二?니 一則而今大勢가 俄國이 滿洲盛京에 全力을 湊着?야 根節이 盤錯?? 日은 我韓半島가 大陸이 相接?고 壓力이 切逼?야 十分危機가 緊在目前?니 餘禍가 日本에 必及?지라 日本의 先發之制가 豈曰無之며 二則日本은 褊小? 嶋國인? 生命增殖이 每年五十萬人에 不下?즉 殖民政策이 必是急先之務라
    (후략)
  •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9 <대한매일신보(大韓每日申報)> 1908년 12월 2일 1면 5단 기사에도 "한반도"라는 낱말이 나옵니다.
  • 작성자 박자우 작성시간11.08.30 저는 지명선 선생님은 글에 대하여 코멘트하는 것은 별로입니다. 처음 지명선 선생님이 지구조선사 카페를 열었을 때 저의 생각은 최두환 선생님의 아시아 조선설을 패러디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아시아 조선설이나 지구조선설은 대륙조선설이 없다면 있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대륙조선설의 뿌리는 이중재 선생님의 대륙고려설입니다. 저의 생각은 원초적인 관점에서 김홍필 선생님이 이중재 선생님의 대륙고려설에 대한 연구와 검토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30 네~, 알겠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이중재 선생님의 학설을 검토해보겠습니다.
  • 작성자 박자우 작성시간11.08.30 한번 지명선 선생님에게 물어봐 주십시오. 윗글 4천리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어디에 가로 세로 4천리가 되는지 이해할 없습니다. 4천리는 개념이 길이의 개념일까요? 아니면 면적의 개념일까요? 아니면 둘레의 개념일까요? 이러한 것도 명확히 정의하지 않은 채 지명선 선생님은 지구조선설을 주장하고 있으며 최두환 선생님의 아시아조선설 역시 이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리里라는 것은 우리는 분명 길이의 단위로만 알고 있지만 옛 사람들의 관습으로 면적面積의 개념으로도 쓰이기도 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30 "里"의 개념도 논쟁의 여지가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30 り[里]

    1. 거리의 단위.
    [1리는 3.927km, 한국 이수(里數)로 약 10리]

    2. <역사> 율령제(律令制)에서, 지방 행정 구획의 최소 단위.
    [50호로 1리를 삼고 이장을 두었음. 후에는 향(郷)이 됨]

    3. <역사> 율령제(律令制)에서, 전지(田地) 면적의 단위.
    [1리는 36정보]
    [출처=네이버 일본어사전]
  • 작성자 박자우 작성시간11.08.30 즉.........첫째로는 [2천리*2천리] 둘째 4변으로 [1천리+1천리+1천리+ 1천리] 셋째로는 "周=둘레"의 길이가 4천리인지.... 또 이 주周의 개념은 더 복잡하여집니다. 성책城柵과 성책城柵 사이의 거리를 쟨 개념일까요? 아니면 꼬불꼬불한 국경선을 따라 모두 포함한 스칼라적인 개념인지 아니면 벡터적으로 측정된 가장 까까운 거리를 말하는 것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30 어떤 특정 기록의 작성자는 아마도 그 중에서 어느 하나의 개념으로 작성 당시에 사용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분명하지 않아서 논란이 벌어질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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