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남선 “기자조선설은 중국 이민족 동화 정책의 산물” 작성자김홍필| 작성시간11.09.10| 조회수1096|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병섭 작성시간11.09.11 기자의 후예가 청주한씨 집안입니다. 이조 전반기에 이 집안은 명황실과 이조왕실의 공통외척 가문이었습니다. 전 기자가 강조된 것에는 이런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청주한씨 천하의 시대를 거치면서... 기자가 너무 과장된 것으로 말입니다. 명에 가서 주원장과 우리가 사는 강역을 조선이라 정한 사람도 한씨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재만 작성시간11.09.11 과거 선조의 자취들이 자료로 남아있는 경우도 있고, 구전되어 입에서 입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비교하여 고찰하여보면 역사의 진실에 좀 더 가깝게 다가 설 수 있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병섭 작성시간11.09.12 제가 청주한씨 종친회에서 발간한 족보를 본 적이 있는데 분명 기자를 조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족보세탁도 있을 수 있겠지만... 이들의 계승의식은 분명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