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족은 서부에서 이주해 온 민족이라는 흑룡회의 견해... 대화민족은 만주, 몽골, 시베리아에 문명을 일구었다가 황화로 이주했었다는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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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한민족(漢民族)은 서부아세아로부터 이주하여 온 종족이 선주의 각종 민족
과 혼합해서 성립되었다. 그 근간을 이룬 한민족(漢民族)의 이주 이전(以前), 지나 대륙
에서는 대화민족(大和民族[역주: 일본민족])이 천지이변을 만나 본토(일본)와의 교통이
끊겨 천황의 통치를 떠나 파괴되어 만주, 몽골, 시베리아를 떠나서 황화 유역에 이주하
여 독립국가를 건설하여 천지창조 이래의 신화역사를 전하고 대문화를 건설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민족(漢民族)의 진입에 의해 그것과 충돌한 결과 패배하여 만몽(滿蒙)의 옛 땅
에 돌아가 후세에까지 한민족(漢民族)과 투쟁하는 관계를 낳고 더욱이 한민족(漢民族)
은 선주민족인 대화민족(大和民族)이 전하는 역사를 계승하고 자가의 태고사로서 선주
민족을 동화함에 힘썼던 것이라고 보인다.
(김경일․강창일. 2000. 「동아시아에서 아시아주의: 1870-1945년의 일본을 중심으로」 역사연구 제8호. 역사학연구소. 302-303쪽) [원문: 內田良平. 1932. 皇國史談: 日本의 亞細亞. 흑룡회출판부. 16-17쪽]
한민족(漢民族)은 서부아시아에 거주하고 있을 때 이미 이집트, 페르시아, 인도의
문화를 섭취하고 상당히 진보한 민족이었음에 틀림없다. 그 진보한 문화를 가지고 이주
하여 와서 동방문명과 접촉하여 드리어 동서문명을 혼연융화하여 신문명을 일으켰고 세
계무비라고 할 만한 문화의 꽃을 피워 근세에 이르기까지 구주문명과 함께 세계문화 2
대 근간을 이룰 정도로 진보했던 것이다.
(김경일․강창일. 2000. 「동아시아에서 아시아주의: 1870-1945년의 일본을 중심으로」 역사연구 제8호. 역사학연구소. 301쪽) [원문: 內田良平. 1932. 皇國史談: 日本의 亞細亞. 흑룡회출판부. 21쪽]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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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홍필 작성시간 11.09.15 흑룡회(黑龍會)는 한국병탄(韓國倂呑)에 앞장섰고, 이를 위해 일진회(一進會)를 배후에서 조종하였다.
병탄 이후에는 만주와 일본 등지에서 한국인 학살을 주도하고 대동아공영권을 주장하였다.
1920년대 ~ 1930년대에는, 주류 정치단체로 성장하여, 공공연하게 자유주의와 좌익사상을 공격하였다. 이 시기의 회원 수는 수십 명 정도가 넘지 않았으나, 정부와 군부, 재계의 유력인사와의 밀접한 연계로 다른 초국가주의단체보다 훨씬 큰 힘과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1930년대에는, 초기의 목표였던 러시아에서 유럽과 미국은 물론, 에티오피아, 터키, 모로코, 동남아시아와 남아메리카에까지 활동영역을 넓혔다.
[출처=위키백과(한국어)] -
답댓글 작성자이호근 작성시간 11.09.17 낭인출신의 조직치고는 스케일이 매우 크고 이상과 지적 수준이 남다르네요. 아마도 이들은 시온의정서의 내용도 알고 있지않았을까합니다. 자유주의와 공산주의라는 두 이념 체계가 만들어내는 내분속에서 정신 못차리고 있는 어리석은 반도인들은 꿈도 못꿀 일이죠. 조선인을 학살하고 아시아 패권을 차지하려다가 결국 더큰 조직에 의해 와해되었겠죠. 그들의 아시아를 강탈하려던 과정에 생겨난 비극은 비판받아야하지만, 오늘날 아시아가 유럽,미국에 의해 유린당하는 것을 보면 이상자체로만 보면 결코 나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과학기술을 천대하고 세계 최강이라는 자만심에 빠져살던 조선은 결국 망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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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홍필 작성시간 11.09.15 日韓連邦の構想と挫折
また、日韓連邦建設によって、欧米列強諸国からアジアの独立を護ろうと主張した樽井藤吉の著書、『大東合邦論』に共鳴した、韓国で発生した農民革命運動である東学党の乱の指導者の一人である、韓国一進会の会長李容九と共に、内田良平や武田範之らの黒龍会の会員たちは、日韓連邦建設日韓合邦論を叫んで、日韓が力を合わせ白人の東洋侵略に対抗するべく運動を展開した。
[출처=위키백과(일본어)] -
답댓글 작성자김홍필 작성시간 11.09.15 (계속)
日韓合邦運動は結果的に、日本政府に利用され騙されて、日韓両国が平等に連邦を建設しようという合邦は併合に摩り替えられて、日韓併合への道を拓いた。 そのことに対して、内田良平をはじめとする黒龍会の会員たちは、その道義的な責任を感じて、同光会を結成して、朝鮮統治改革運動を展開して、朝鮮に高度な自治権を施し、朝鮮人にも参政権を与えるべきだと主張した。その結果、朴春琴など朝鮮人の国会議員も戦前には存在していた。
[출처=위키백과(일본어)] -
답댓글 작성자김홍필 작성시간 11.09.15 당초의 연방(連邦) 또는 합방(合邦)은 나중에 "병합"(併合)으로 바뀌었다는 내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