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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Amur: 黑龍江)은 본디 아무(Amu Darya: 阿木河)이다

작성자김홍필| 작성시간11.09.17| 조회수1059|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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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7 이런 사실에서 곧 “아무하(阿木河)=아무하(阿姆河)=아무(Amu)=아무르(Amur)”라는 등식이 성립하게 된다.
    이것은 본디 중앙아시아에 있는 “아무 다리아(Amu Darya)”를 동쪽으로 끌어와서 “아무르(Amur)”강이라고 붙이고,
    거기다가 “흑룡강”이란 이름까지 덧붙여놓아 력사를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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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동(極東) 지역의 아무르(Amur)를 흑룡강(黑龍江)이라고 이름을 붙인 시기는 언제인가요???
  •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7 흑룡회(黑龍會; Black Dragon Society)는 제국주의 일본의 국가주의 우익 조직으로, 1901년에 결성되었다.
    1901년 2월 23일, 한반도를 주 무대로 하는 천우협(天佑俠)의 일원인 우치다 료헤이(内田良平) 등이 한반도, 만주, 시베리아 일대의 낭인들을 모아 '흑룡회'라는 우익단체를 결성하였다. 이는 도야마 미쓰루(頭山満)의 겐요샤(玄洋社, 현양사)의 해외공작 담당그룹이었다고도 한다.
    '흑룡'이라는 명칭은, 그들이 일본 제국이 흑룡강(黑龍江, 아무르 강) 일대의 주도권을 차지하도록 지원함을 목표로 하였기 때문이다.
    [출처=위키백과(한국어)]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7 바로 위의 자료를 액면 그대로 인정한다면, 늦어도 1901년 2월 23일 이전에 흑룡강(黑龍江)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이겠군요...
  •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7 アム-ル川(アム-ルがわ、Амурアム-ル、ラテン文字転写の例: Amur、黒竜江、 こくりゅうこう)
    古代の中国では「黒水」「弱水」「烏桓河」などと呼ばれていたが、13世紀の『遼史』においてはじめて「黒竜江」の名が出ている。
    満州語では「サハリアン-ウラ(Sahaliyan Ula、薩哈連烏拉、「黒い河」の意)」と呼ばれており、モンゴル語では「ハラムレン(哈拉穆連)」、ロシア語では「アム-ル」となりこれが世界的に共通する呼び名となっている。
    サハリン(樺太)という島の名は「サハリアン-ウラの河口の対岸」にあることからつけられたとされる。
    [출처=위키백과(일본어)]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7 바로 위의 자료에 따르면, "아무르"(Amur)는 "러시아어"라고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여기서, 흑수(黒水)와 약수(弱水)는 어디에 있었다는 말인가요???
  • 작성자 홍진영 작성시간11.09.18 아무다리아"는 북해(北海)란 뜻이고...아무르"는 북쪽 물(北江)이란 의미요...
    헤란강은 흑룡강(黑龍江)의 의미인 몽골어 헤를렌골...의 음역일 수 있으며...
    아무르"나 "헤란" 모두...원래는 원주민들에겐 태양,빛(밝음),환하다..의 뜻인데...
    한자 문명권이 어둡단 黑(허흐)로 강등했을 것이란 글을 제 칼럼난에 올렸사오니...
    번잡하시더라도 오셔서 좀 봐 주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극동(極東) 지역의 아무르(Amur)를 흑룡강(黑龍江)이라고 이름을 붙인 시기는 언제인가요???
    저는 이게 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홍진영 작성시간11.09.18 원래부터 흑수&북수였을 겁니다.
    어느 지역만이 그 호칭을 독점했을 거란 생각도...다분히 현재의 우리들이 만든 공식일 뿐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아무다리야 강(Amu Darya, 러시아어: Амударья, 페르시아어: ???????, Darya (바다를 의미함))은 파미르 고원에서 발원을 해, 힌두쿠시 산맥을 빠져서 투르크메니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의 국경 지대의 북서쪽에서 흐르는 강이다.
    원래는 아랄 해로 흘러서 들어갔지만, 현재는 사막쪽에서 사라지고 있다.
    연장 1450km (원래는 2400 km).
    "다리야"는 터키어로 "강"의 의미이므로 "아무 강"이라고 표기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출처=위키백과(한국어)]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9 중앙-아시아 지역의 "아무다리야"(아무+다리야; 아무+강)를 조선(朝鮮)의 기록에서 "아무하"(阿木河; 阿姆河)라고 하였다는 이야기인데...
  •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시르다리야 강 (카자흐어: Сырдария; 타지크어: Сирдарё; 우즈베크어: Sirdaryo; 페르시아어: ???????, 문화어: 씨르다리야 강)은 중앙아시아의 강으로서 고대 시대에는 그리스어나 고대 페르시아어로 Jaxartes, Yaxartes 따위로도 불렸다.
    현재의 이름은 비교적 최근의 것으로, 서구 사회에서 쓰인 작품에 페르시아어의 시르다리야라는 이름이 자주 등장하게 되면서 굳어진 것이다.
    강의 물줄기는 카자흐스탄 일대에 있는 톈샨 산맥에서 발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개는 북서 방향으로 흘러간다.
    총 길이는 약 2,212 km이며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거쳐 아랄 해로 흘러들어간다.
    [출처=위키백과(한국어)]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조선(朝鮮)의 기록에서 "시르다리야"(시르+다리야)는 무슨 이름으로 나오나요???
    "야크사르테스"(Jaxartes)라는 이름도 있으므로, "약수"(弱水)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弱水(약수)
    신선(神仙)이 살았다는 중국(中國) 서쪽의 전설적(傳說的)인 강.
    길이가 3,000리나 되며, 부력이 매우 약하여 기러기의 털도 가라앉는다고 함.
    [출처=다음 한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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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수(弱水)는 중국(中國)의 서(西)쪽에 있었네요... 그런데, 그 중국(中國)은 어디에 있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이순주 작성시간11.09.18 샤르다리야가 약수(弱水)라는 추측은 음가의 비교로는 이상할 것이 없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네, 그렇군요...
    그래서, 혹자는 "의정부"(議政府)를 "우즈벡"이라고 주장하는군요...
    그 음가를 비교하면... ㅇ,ㅈ,ㅂ, 첫 소리가 비슷하네요...
  •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아랄 해(카자흐어: Арал Те??з?, Aral Tengizi, 우즈베크어: Orol dengizi, 러시아어: Аральскοе мοре)는 카스피 해의 동쪽에 위치한, 중앙아시아의 염호이다. 카자흐스탄 남부와 우즈베키스탄 북부 사이에 있다.
    아랄 해는 한때 세계 4위의 호수였으나 강물의 유입이 해마다 줄어들면서 급격히 작아지고 있다.
    호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은 1960년대부터 소비에트 연방이 중앙아시아에서 대규모 면화 재배를 위해 아랄 해로 들어오는 아무다리야 강과 시르다리야 강의 물을 중간에 차단하고 관개용수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위키백과(한국어)]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8 조선(朝鮮)의 기록에서 "아랄 해"는 무슨 이름으로 나오나요???
  • 작성자 홍진영 작성시간11.09.18 아무다리야 시르다리야...그런 강은 고대엔 없었다 보입니다.
    중세 양이들 지도만 봐도...그 지역(카자흐 중부 알알해 일대) 전체가 거대한 바다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신장성까지...
    현재는 그 물이 빠져..낮은 지대 모래 갯벌이 들어나...검은 사막이라 하나...
    그리 오래돼지 않은 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홍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9 최두환 선생님의 주장에 따르면, 중앙-아시아 지역의 "아무다리야"(아무+다리야; 아무+강)를 조선(朝鮮)의 기록에서 "아무하"(阿木河; 阿姆河)라고 하였다는데요...
    아무-다리야, 시르-다리야, 이러한 강(江)은 구체적으로 언제 만들어진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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