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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판글을 읽고 궁금한점

작성자김상엽|작성시간11.09.20|조회수990 목록 댓글 9

역사에 대한 지식이 일천한 저는 이사이트 저사이트 기웃거리면서 궁금증을 푸는데요

요즘 김홍필님과 이순주님 홍진영님의 글을 읽다가..

궁금한점이 있어서요..

 

중국내에도 이슬람을 믿는 회족,장족등 소수 민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그들이 믿는 이슬람의 인물이 티무르 이성계인지..수니파인지.. 그 대상을 알수 있다면

사실을 인지할수 있는 열쇠가 되지않을 까 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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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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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현남섭 | 작성시간 11.09.21 공자가 어디 산 것은 모르겠지만
    사마천이 지었다는 사기를 보면
    공자의 유학파사람들은 제사놀이를 하면서 혹세무민을 한다는 투의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홍진영 | 작성시간 11.09.20 장족 회족들도...
    양이들에 밀려 중앙아에서 중원으로 도피한 민족들이지...원래 중원서부엔 연관이 없던...
    말 그대로 타타르여진인들이지...강희제등에의해 병합됀 피해자들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그들은 이미 중원 공산당이 남쪽에서 올라오고...서북 러시아 오랑탄(빨갱이)들이 내려밀때...
    엄청나게 희생당해...아예 원조 만주(타타르) 자체가 역사에서 지워졌다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 작성시간 11.09.20 중원 공산당들이 신장위그루를 처 들어가 문화제를 몽땅 파괴함은...
    국경의 이민족들을 견재한게 아니고...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한 원조 청나라의 동쪽 점령지인...
    신장성(요동?)에서 원조 만주족(타탈르)의 역사와 인맥을 지워버리기위한 수작였다 보여집니다.
    유추하자면...현 서안(장안)정도는...만주(타타르)가 점령한 대륙조선(청구조선=청나라)의 도호부 격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서태후(조대비?)가 양이들을 피해 그리로 도망가는 이유도...
    거긴 대륙조선(청)이 아닌...통치주체가 다른 타타르(만주)의 도호부였기에 그러지 않았나 보여집니다.
    지네 나라에서 지네 나라로 가 봐야 도망할 때는 뻔한니여...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 작성시간 11.09.20 현 몽골인들의 역사를 봐도...
    거의 태반은 서역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때 넘어온 가족력들이 있더군여...
    상당수는 동쪽(만주&한반도?)로 도망쳤다고 하고여.
    유라시아대륙 전체가...구한말기에 크게 한 칸 식씩 동쪽으로 민족이동을 한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진영 | 작성시간 11.09.20 맨 마지막 극동의 고려인들은...갈 때가 없으니...
    비 협조적인 에리트들은 다 제거돼고...
    맥시코 선인장 밭으로...하와이로...중앙아시아로..세계 각지로 반 강재 이주당한 것이겠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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