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마다 불요불급한 공사들을 하느라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
구체적인 예는 오늘 아침 뉴스에 다 나와 있으므로 생략한다
불요불급한 공사는 문화재 사찰에서 시작 되었다
승려들 두어명 사는데 즐비한 전각들은 비어있는 데가 많다
떡을 만지면 떡고물이 떨어진다
떡고물 주어 먹을려고 하는 불요불급한 공사 들을 지자체 마다 하는 모양인데 모두 승려들 한테 배운 것이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세금으로 써포트 해야 하는 새우들만 등터지게 고생해야 하는 것이다
공무원 쪽에서 의 스타트는 이명박 청계천 공사 가 눈속임 행정 부실 공사 예산 낭비 의 공사 의 첫 테이프 일것이다
청계천의 푸른 시냇물이 살아난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이었지만 그 공사의 의미를 무색케 하는 큰 이유는 한강물을 양수기로 끌어 올려 청계천 에 물 을 부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공사 이후로 지자체 들마다 무의미한 공사 와 축제행사 눈속임 행정 을 벌이고 있다
청계천은 상류지역인 인왕산 과 홍제동 방면 의 생활하수 와 계곡물 과 빗물을 분리하는 공사를 하여 저절로 물이 흐르게 해야지 매일 같이 엄청난 전기비용을 들여 양수기로 물을 대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우리는 선거때 마다 사람을 뽑은게 아니라 굶주린 개를 뽑은 것이다
명예를 중시하지 않는 인간을 개라고 한다
저축은행 사태를 보면 안다 한국사회에 인격의 명예가 서 있는지를'''
윗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
청계천 부터 그런 식의 공사를 하였는데 지자체 들은 더 심할 것이다
청계천에서 인기를 얻어 대통령이 된 이명박 정권은
사대강에 올인하고 있다
그러나
엠비 정권의 인기 와 임기를 계산 해 볼 때 사대강 공사의 목적도 이루기 전에 공사는 유명무실 해지고 국민 혈세는 낭비될것이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이명박의 동창들만 막대한 이익을 챙기게 될 터인데 참으로 절묘한 수단이다
도대체 우리 국민들은 선거 때마다 무엇을 선출 하고 있는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