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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푸른하늘 은하수"

작성자이창규|작성시간11.09.24|조회수643 목록 댓글 1

문듯, 푸른하늘 은하수 왜? 푸른 하늘 은하수라 표현했을까요

오늘 하늘을 보니 구름 한 점 없이 파란 하늘인데 파란하늘 은하수가 아니고 푸른하늘 은하수라고 했을까요?

깜깜한 밤 하늘에 반짝이는 은하수 이기에 밤이라는 어둠을 수식할 수 있는 예쁜 단어도 많이 있을텐데 말입니다.

--- 그거야 강을 표현 했으니 푸른하늘 은하수라고 했지 ㅋㅋ-- 라고 말 하실까?

파란 강은 없는 것일까? 시퍼런 강, 시퍼런 바다, (시파란 바다-저만 어색한가요?)

파란하늘과 푸른하늘에 차이는 모음에 있다고 생각 합니다.

 

모음 성질을 자연의 모습으로 나누어 보면 하늘(양)과 땅(음) 하늘과 땅 사이에 일어나는 현상(조화)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늘(양)--- ㅏ, ㅑ

하늘(양)으로 표현 되는 모음은 움직임이 위로 향하는 것과, 밝고, 맑은, 발전성이 있는 모습을 표현 합니다.

예) 날다 --- 어디에도 의지하지 않고 자유로운 모습, 파릇 파릇은 새싹이 돋아나 맑은 풀 색을 표현 합니다.

 

 땅(음) ---ㅓ, ㅕ, ㅜ, ㅠ

땅(음)으로 표현 되는 모음은 움직임이 아래로 향하는 것과, 어두워진, 진한 것, 성숙된 모습을 표현 합니다.

예) 걷다 --- 땅이나 사물에 의지하고 움직임이 있는 모습, 퍼릇 퍼릇은 다 자란 상태의 모습을  표현 합니다.

 

하늘과 땅 사이에 일어나는 현상(조화) --- ㅡ, ㅣ, ㅗ, ㅛ, ㅜ, ㅠ

하늘과 땅 사이에 일어나는 현상(조화) 하늘(양)과 땅(음)의 영향을 받아 성장과 발전해 가는 모습을 표현합니다.

예) 오르다 --- 땅(음)의 기반으로 하여 하늘(양)으로 움직임이 있는 모습, 포롯 포롯은 자라고 있는 풀 색의 표현 합니다.

 

이렇듯 한글은 자연현상 이치를 깨달으신 조상님들의 지혜의 표현 산물이며 유산 입니다.

"푸른하늘 은하수" "푸른바다"

한글에 감탄해 봅니다. 

 

 "멍"

멍을 파자해 풀면

ㅁ -- 몸을 표현한 자음

ㅓ -- 몸의 피부 안의 부분을 알려 주는 모음

ㅇ -- 피부 안의 부분의 자국의 장소

몸의 피부 밑의 혈관이 터저 피부 밑조직에 출현된 상태(과다호산구증가증-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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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동진이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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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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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창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9.25 땅의 옛 이름이 무엇이였을까요^^ 많은 관심 지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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