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정덕영 작성시간12.03.08 젊은 시절에 1km를 7분에 2km는 8분에 3km는 9분 식으로 자동차 km로 한번 내기 한적이 있음 지금은 2km 정도를 20분에서 25분 사이로 주파 하는데 버스와 시간차이는 10분에서 5분 차이라 그냥 걸어 다닌다 하루에 10시간을 계산하여 대충 시간을 잡아보니 30~40km 정도 주파로 압록강에서 북경까지 1000km에서 1300km정도 사이의 거리가 나와 지금의 북경을 말하는것으로 보여지나 거리가 좀 더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이고 흰 백산 산맥 줄기를 이야기 할때는 분명 서경쪽의 지형 인대 봉황성과 봉천성은 구분이 되는 성이조 읽으면서 같은성으로 착각하여서 호인은 호로자식 연관이 되는지 호인이 혹 뙈놈이 아니면 어느 종족인지 혼선이생겨
-
작성자 김정한 작성시간12.03.15 "연중에서는 구들장을 쓰지 않고 벽돌을 쓴다."(?)벽돌 제작이 능해서(?) 현재 한반도에서 유행 중인 한옥/구들과 관련해서 구들장을 만주에서 수입해서 쓴다고 합니다. 워낙 비싸고 구하기 힘들어서...구들은 종류가 다양하고 제작방식에 따라 비용이 천차만별이라고 합니다. 근래 한반도 민초들의 상징인 막구들과 초가집은 아마 산지가 70%인 지형의 반영으로 땔감과 흙을 구하기 쉬워서 그럴 것입니다.근래에 번역된 서유구의 임원경제지를 보면 늘 청 농업/의식주 발달&조선 그 반대 열악...구들과 관련된 내용도 윗 내용과 유사...구들! 제대로 연구하면 오히려 역사왜곡의 흔적이 더 빨리 증명될 것이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