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재만작성시간08.08.25
지금까지의 내용들로 보면, 조선이라고 칭하면, 제후국이 모두 포함된 것을 언급하는 것이 아닐까요? 왜의 경우는 속성상 제후로 보기는 어려울 것 같구요.... 그것이 대륙이다보니, 영토의 개념의 문제가 생기는데, 저는 국경부터 지속적으로 변해왔다고 봅니다. 지금처럼 철조망으로 국경을 갈라 놓지 않고서는... 중앙으로부터 멀어질 수록, 지방 토착세력의 힘이 강한 법이죠...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위의 말씀하신 내용들은 극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