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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및 답변

프랑스 외규장각 도서에 과연 무엇이 기록이 되었나..

작성자김규형|작성시간08.09.10|조회수933 목록 댓글 3
오늘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프랑스대사관 앞에서 문화연대의 주최로 진행된 '외규장각 및 병인양요 때 탈취된 한국 문화재 반환을 위한 대

프랑스 소송' 관련 기자회견이 있었네여

이 시점에서 다시 생각해 보는데 제가 아는 한 왕실의궤로 알고 있습니다

1866년 신미양요면 대륙 조선이지여...

의궤에 대륙 조선의 비밀이 숨겨 있다는 것은 무엇인가여...

의궤면 궁중 의례를 적은 도서아닌가요?

제가 알기로 프랑스 국민은 반환에 찬서, 정부는 절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무언가 반환하면 큰 문제가 생기기 때문인데 그것을 훔쳐 간 곳은 대륙이니까..

대륙조선의 비밀이 담겨져 있다....

아시는 데로 답을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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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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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재만 | 작성시간 08.09.11 저도 해당내용에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 작성자김현기 | 작성시간 08.09.24 탈취한 외규장각 도서중에는 질문자님께서 알고계시는 의궤뿐아니라 제가정확한권수는모르겠으나,풍고집,천상분야열차지도,논어집주...등등 대략50여권더있는걸로압니다. 의궤는296권, 1993년에 미테랑 방한할때 "휘경원원소도감의궤"한권을가지고와반환했구요.의식궤범으로는 대륙조선의 비밀의실체를알기에는 한계가있으리라봅니다. 대륙의 생활풍습,지명등에대한 전고가 실린 책들이 반환이되어 대륙조선사 연구가 활발이진행되길 기대해봅니다.
  • 작성자지명선 | 작성시간 08.11.16 외규장각은 한반도의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중국에 갖다 주자니 중국은 조선의 후예임을 표망을 않아니, 그래서 프랑스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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