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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및 답변

동방불패를 보며...

작성자리대훈|작성시간08.10.25|조회수805 목록 댓글 4

오늘 문득 동방불패란 영화를 보며 떠오른 생각과 의문점이 있어 올립니다.

그때의 시기는 명나라로 비정하고 영화를 만든것 같습니다...

동방불패가 묘족으로써  장악하고 있는 일월신교를 임아행 전교주가 다시 찾는 내용입니다...

日,月을 합치면 明인데 혹 그들이 대조선 시대에 명일까요???

묘족이 현재의 위치로 강제이주를 당했다고 하던데요 그들이 강제 이주당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또한 묘족이 한족을 싫어하는 이유가 묘족을 이용하고 버렸기 때문일까요???

일본인이 총을 들고 나오는 장면도 있는데...그 때는 일본만 총을 들고 싸워을 까요???

돗단배로 일본으로 떠나는 장면에서 일본이 가까워을까요???

궁금증을 풀어주십시요...

항상 눈팅만 하는 사람으로써 영화를 보더라도 이곳을 접하기 전에 무심히 보던것을 이제는 새로운 시각으로 그리고 한 번의 더 의심의 눈으로 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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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근완 | 작성시간 08.10.26 일본과 스페인이 손을 잡고, 명나라군과 싸우는 얘기는 임진왜란을 저변에 깔아놓은 구도가 아닌지요???
  • 답댓글 작성자권경열 | 작성시간 09.02.10 일본과 포르투칼 입니다.
  • 작성자안흥수 | 작성시간 08.10.26 흥미진진한 소설 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미를 둔다는게...
  • 답댓글 작성자유근완 | 작성시간 08.10.26 소설이 재미있는건 어느 정도는 현실에 바탕을 두는 것이지요. 전에는 무협지만을 허무맹랑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역사전체가 무협지와 별반 다르지 않은 현실을 알게 됐습니다... 다만 상상력을 동원해 만들더라도 어느 정도는 현실적인 기반이 있어야 한다는게 소설이나, 조작/왜곡된 역사와 비슷한 점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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