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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 의병이 조선땅에서 일어난 것처럼 한일합방때 독립투사도 대륙조선땅에서 일어났다.

작성자지명선|작성시간08.08.21|조회수897 목록 댓글 1

임진왜란때 의병이 조선땅에서 일어난 것처럼 한일합방때 독립투사도 대륙조선땅에서 일어났다.

 

 

일본의 군대는 조선의 서울(섬서성 서안)이남의 남산(종남산,목멱산,진령산맥)에다 포대를 설치해 놓고 무력으로 서울을 점령하고 그 여세를 몰아 만주지방(내몽골자치구)으로 갔으나 곧 김좌진 독립투사한테 청산리(내몽골의 대청산)에서 일격을 당한다. 그래서 내몽골의 지배는 못하고 동북삼성으로 가 그 쪽 땅을 차지했던 것으로 보인다.

 

조선은 망하고 사방의 독립투사들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중국대륙전국에서 일본군과 맞서 전투를 벌였다. 그것은 조선이 중국땅을 중심으로 있었다는 증거이다. 임진왜란처럼 일본군이 조선을 쳤을 때도 조선땅에서 의병들이 왜군와 싸운것과 같은 이치이다.

 

한반도에서는 의병이나 독립투사의 싸운흔적이 없는 것은 한반도에서 조선이 망한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한반도에 대한 일본의 실질적인 지배도 있었지만, 한반도는 조선의 본토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1910년 한일합방후 조선이 대륙에서 망한후 대한민국임시정부도 대륙상하이에서 생겨났다. 

 

대륙조선의 부활을 위해서 생겨났고, 임정은 실제로 임시정부가 아니라 조선의 대를 이은 새로이 창설된 국가이다. 국가원수도 대통령이다.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초대대통령도 이승만이 맡았다. 상하이를 수도로 양자강이남을 통치하는 그런 정부형태이다. 조선의 독립투사들을 지원하는 일도 맡았지만, 명실공히 조선의 뒤를 이은 공식정부다. 

 

상하이의 대한민국(임시)정부도 조선이 대륙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만약 한반도에서 조선이 망했다면, 이 정부는 한반도에 있어야 한다. 백제가 망하고, 후대에 같은 땅에서 후백제(견훤이 개국)가 생겨난 것은 같은 이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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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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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창민 | 작성시간 08.08.21 그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도운것으로 많이 알려진 중국국민당 지도자였던 장개석도 사실 현 절강성이아닌 인도 차이나 반도 를 지나는 지금의 메콩강인근에서 태어난건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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