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446846&code=11131100&cp=nv1]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자 천황제의 근간인 '고사기(古事記)'가
19세기 근대화 혁명인 메이지유신 직후 한글로 다시 쓰인 사실이 처음 밝혀졌다.
메이지유신의 토대를 마련하려 한 일본 국학자들이 한글을 '신이 내린 글자'(신대문자)라고 칭송했던 점으로 미뤄
고사기 한글화는 천황체제 강화 작업의 하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하, 생략)
메이지(明治) 일본(日本)은 신대문자(神代文字)를 이용하여 무엇을 이루려고 하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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