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가 대왕암이 맞다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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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대왕암이 맞지요..ㅎㅎㅎ | [2007/07/16] (21: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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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도 두군데의 대왕암을 모두 다녀왔으니...ㅎㅎㅎㅎ 그래도 오후의 하외마을이 날씨가 좋아 다행이었네요.. 좋은 사진..그리고 열정의 손길을 느끼고 갑니다. 그날 만나뵈어서 즐거웠습니다.. ^^ |
[2007/07/16] (21:38: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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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따뜻한 남쪽나라는 그야말로 하늘이 열린 날이었답니다. 문병갈 일도 있고 해서 순천을 향하던 저는 아쉽게 사진을 찍지 못하였지만 광양항에서 정말 아름다운 광경을 눈에 담았죠. 암튼 빡센 출사길 수고 많으셨고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2007/07/16] (21:43:40) | ||
| 下心一如/文明浩 | 세찬 비바람에 그다리를 건너 사진을 담으신 열정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2007/07/16] (21:51: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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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몰아쳐도 무척 즐거웠겠습니다 우중산행 경험으로 미뤄서 그 기쁨을 알 것 같아요 그 와중에 사진도 잘 담아 주셨네요........짝짝짝 고생 많으셨습니다 |
[2007/07/16] (22:15:54) | ||
| 영하기/李永學 | 비바람 이겨내고 촬영을 고수하신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
[2007/07/16] (22:4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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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힘든 출사 다녀 오셔서 이렇게 장문의 에세이를 쓰셨네요......... 정말 노익장이 대단하십니다 ^^ | [2007/07/16] (22:59: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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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으로 갔셨군요!! 이번 출사에서 인사를 제대로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잼났습니다.. | [2007/07/17] (00:44: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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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찬 비바람이 90도 가까이 쳐불어 대왕암 가까이 갈 것을 엄두도 못냈었는데.... 온몸으로 빗줄기를 뚫고 대왕암에서 증거샷을 찍어오셨군요. 대단하십니다. 비가 와서 일정이 뒤틀렸지만 나름 재미있었던 출사였습니다. 비가 내려 좋았던 경주의 연꽃밭에서 의외의 좋은 사진을 건져서 만족하고, 어진내인님을 직접 뵐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
[2007/07/17] (02:01:14) | ||
| ApplePie | 와..사진 잘보았습니다..감히 내공의 차이가 엄청나네요 대단해요.....다음에 지역모임에서 참가하겠습니다.. 저도 인천팀입니다..ㅠ_ㅠ |
[2007/07/17] (02:14: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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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그때의 상황을 잘 설명해 주셨네요.. 고생하신 만큼 멋진 추억도 만드셨으리라는 생각입니다....^^ |
[2007/07/17] (07:25:00) | ||
| 조금씩_멀리 | 덕분에 대왕암 잘 보았습니다. 대왕암이 두곳에 있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 |
[2007/07/17] (09:46: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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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 네비의 맹점... 아무튼 고생하셨네요.. 어진내님의 글로 제가 같이 다녀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
[2007/07/17] (11:58:51) | ||
| midi100 | 사진도 좋지만 너무 즐거우셨겠어요...... 저도 저런 모임에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ㅡㅡㅋ |
[2007/07/17] (14:0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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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에세이 쓰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에세이도 아무나 쓰는건 아니죠 엄청난 노력 그리고 실력이 있어야.... 좋은 에세이 잘 봤습니다 |
[2007/07/17] (19:35: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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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 출사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고, 뒷 이야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쩌다가 대왕암팀이 두곳으로 갈라졌데요.. ^^ |
[2007/07/18] (09:46: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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