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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녁 권영길 남방

[스크랩] 연심.

작성자조 양|작성시간26.06.10|조회수0 목록 댓글 0


★연심★ 마음의 작은 뜨락 노을 곱게 내리면 상상 속의 당신 모습 한 송이 꽃이 된다. 한 줌 햇살에도 누리가 밝아 오듯 그리움 물감 되어 내 맘에 젖어 든다. 천리 머나먼 길 우리 비록 혜어졌어도 따스하던 님의 손길 섬광처럼 다가선다. - 글/성담,임 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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