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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게시판

사계절의 의미 (창 8:22) - 수요설교 교정을 위하여 올립니다.

작성자어린아이|작성시간18.08.30|조회수217 목록 댓글 4

2018.8.29.  수요설교에 단어 오류와 내용에 누락된 부분이 많아 대신  원고를  올려드립니다.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개역개정 창 8:22)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창조하셨다. (1:1) 요한복음에서는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시며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다고 한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11:3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1:20)

 

그러므로 우리는 만물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졌으며 그 만물에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나타나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신 원리 가운데 반복되는 주기적 단위들 중 하나인 사계절의 의미에 관한 것이다.

 

창세기에 등장하는 날들과 주간과 해는 생명의 성장과 관계가 있다. 이러한 단위는 또한 시간의 추이가 있음을 의미한다. 시간은 생명의 성장과 관계있다. 하나님이 지으신 이 땅 위에는 생물들이 가득하며 또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사람들이 살고 있다. 수목도 동물도 사람들도 모두 반복되는 주기적인 날들 속에서 자라고 학습받고 성숙해진다.

창세기 1장과 2장에는 여러 가지 삶의 단위 (혹은 시간의 단위)들이 나온다. 하루, 한 주간, 한 달, 한 해 등이다. 우리는 하루를 끝내고 잠자리에 든 후 매일 새 아침을 맞는다.

반복되는 매일의 의미는 무엇일까?

하루를 돌아보며 미흡했던 삶은 다음날 다시 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오늘은 잘 못했지만 이것을 교훈삼아 내일은 잘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점이 반복의 유익이다. 가장 좋은 학습법은 반복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반복되는 매일이 있음을 인해 감사해야한다.

 

하루보다 큰 단위로는 일주일 즉 7일이라는 단위가 창조되었음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오늘날도 우리 인간의 삶은 한주간의 반복이 되었다. 항상 한 주간을 보내고 나면 다시 시작하는 새 주간을 맞으며 산다. 한 주간을 실패했다고 낙담할 필요가 없다. 실패를 교훈삼아 되먹임(feed back)하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새 주간이 다시 열리기 때문이다.

 

창세기 8장에는 한가지 단위가 더 등장한다.

반복되는 계절에 관한 것이다. 팔레스타인 지방은 건기와 우기가 반복되는 여름과 겨울이 반복된다. 그러나 완벽한 사계절이 나타나는 곳들이 있다 사계절이 지구상의 모든 지역에서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지구상의 위도 40-60도 되는 온대 지역은 사계절이 분명하다. ( 한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스페인 뉴질랜드와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여기서 사계절을 이루는 조건이 있다. 그것은 땅이 있는 한이라는 것이다. 아득한 옛날, 하나님이 땅과 함께 정해 놓으신 사계절의 원칙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이것은 오늘날도 여전히 우리가 이 땅 위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 연녹색, 심음, 새출발, 시작, 연함, 연약함, 부드러움, 온화함, 따사로움, 신선함 )

 

이 땅 위에서의 모든 일에는 항상 시작이 있다. 시작한 날도 없고 끝도 없으며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속되는 일이란 이 땅 위에서는 도무지 찾아 볼 수 없다. 그런 일은 오직 저 하늘에 속한 일일 것이다.

 

1. 시작, 출발

 

봄은 모든 생물들에게서 시작의 계절이다. 식물들은 말할 것도 없고 동물들도 겨울잠에서 깨어나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일들이 언젠가 시작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시작, 곧 출발점이 없다면 진행도 없을 것이고 번창함도 결과도 없을 것이다. 전에 시작되지 않은 현재의 사건이나 일은 없음을 명심하자.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무엇인가 얻고자 원한다면 씨뿌리는 일, 즉 출발점, 새로 시작함을 가져야한다는 것이다. 만일 무엇이나 시작하기를 주저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이 땅 위에서 평생동안 아무 일도 이뤄낼 수가 없을 것이다. 시작한 일이 없는데 어찌 진행중인 일이 있을 수 있으며 또 어떤 결과든지 얻을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무엇인가 시작하는 것이 있어야한다. 전에 시작한 일이 있다면 지금은 그것이 진행되고 있을 것이다. 새로 시작하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물론 새로운 시작에는 약간의 두려움이나 떨림도 있을 수 있겠지만 우리는 성령 안에서 필요한 일들에 과감한 출발을 가져야한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영적인 의미에서 봄은 생명의 탄생인 거듭나는 사건을 의미한다. 거듭남은 개인에게 하나님의 생명의 출발점이다. 하나님의 참 자녀로 다시 지어지기 위해서는 거듭남으로 시작되는 새생명의 출생이 있어야 한다.

생명의 성장 단계에서 봄은 영적으로 갓 출생한 아이들의 신앙의 단계에 해당한다.

 

 

2. 연약함, 따사로움, 부드러움

 

봄은 부드러운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사실 모든 생명의 출발이 부드러움과 연약함으로부터 시작된다. 연녹색의 갸날픈 새싹을 만지지 말라. 그것은 너무 부드럽고 연약하여 스치는 것도 아파할 것이다. 무엇이나 출발은 미약하고 연약하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작되어야만한다. 우리의 생은 누구나 다 갓난아이의 연약함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연약함이란 부정적인 개념으로만 치부되어서는 안되고 새출발의 개념임을 유념해야한다.

어떤 성공한 사업가이든지 사업을 시작할 때 그 출발점에서부터 왕성하지는 않다. 시간이 흐른 후에 번성하게 된 것이다.

 

우리 생에서 따뜻함과 부드러움은 생의 긍정적인 한 요소이다. 사람들을 처음 대할 때 차갑고 쌀쌀하게 대하지 말고 따스함과 부드러움으로 대하라 그러면 다 좋아할 것이고 그의 사람이 되어줄 것이다. 세상 처세에서도 외유내강한 사람들이 성공한다.

봄의 요소는 회전하는 우리 삶 속에 꼭 필요하다. 부드러움과 따뜻함은 생명의 특성이고 삶의 긍적적인 요소인 것이다.

따뜻함과 부드러움은 영적인 새생명의 원리이기도하다. 우리의 어린 시절에 밖에서 거친 일을 하다가 저녁에 돌아오는 아빠보다도 집 안에서 늘 마주 대하는 부드럽고 자애로운 어머니의 품과 수유, 세밀한 보살핌이 더 요긴했다는 것을 기억하자.

 

당신이 하늘나라의 새사람으로 거듭나기를 원한다면 차갑고 냉정해지는 것을 멈추고 부드럽고 따뜻해져야한다. 눈물의 사람이어야 한다. 이점은 영적생명의 잉태와 출산을 위한 중요한 원리이기도하다.

 

 

여름

( 초록, 강렬함, 뜨거움, 열정, 열심, 왕성함, 번영, 확장,창대함 )

1. 번영, 왕성함, 강함, 확장됨

봄은 연약함의 이미지로 출발하지만 여름은 봄이 강해지고 확장된 것이다.

모든 생명들이 매우 활동적이며 왕성하게 성장한다. 무슨 일이든지 시작됐다면 그 일이 풍성해지고 번영되어야 좋은 것이다. 여인의 품에 안겼던 어린아이는 어느덧 자라서 20대의 혈기 왕성한 청년이 되었고 그는 더 이상 집안에 눌어붙어서 엄마 치맛자락을 붙들고 칭얼대지 않는다. 그는 하루 종일 밖에 나가서 안보이고 무언가 하고 싶은 일을 따라 열심히 추구하고 있을 것이다. 이른바 인생의 여름시기에 접어들기 시작한 것이다. 시작은 항상 전성기를 바라보고 시작하는 것이다. 번영하고 왕성하게 되는 것은 좋은 것이다. 이것이 곧 생의 기쁨이기 때문이다.

 

2, 열심, 열정, 뜨거움

여름은 정오의 작열하는 햇빛으로 인하여 뜨거운 계절인데 이것은 항상 인생의 뜨거움인 우리의 열정을 생각나게한다. 열정은 무엇이나 이루어 내고야마는 강력한 추진력이고 에너지다.

 

만일 세상에서 열정이란 것이 없다면 아무일도 충만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다 인생의 꼬갱이와 같은 젊은 날을 열심히 살아야한다.

 

우리의 삶에 여름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여기서 젊은 날은 단지 20,30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유년시절과 힘이 없는 노년시절을 뺀 인생의 힘있는 부분을 두고 한 말이다. 열심히 살지 않는 것은 슬픈 일이고 인생을 낭비하는 것일 것이다. 신은 인생이 땀을 흘릴 정도로 열심히 살아야만 양식을 얻을 수 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이것은 생의 한 법칙이고 공식이다. 열심히 살지 않으면 성공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든 성공에는 다 불같은 열심을 다한 수고로 말미암았다.

 

이제껏 열심히 살지 못했다면 지금부터 열심히 살아야한다. 어떤 부분에 성공을 원한다면 그 부분에 열심을 다해야한다. 열심이 없다면 이미 흥미를 잃은 것이다. 이것은 인생의 병적 증상들을 가져온다. 만일 우리가 성공을 원한다면 열정을 다시 이끌어내야한다. 숨은 에너지를 다시 발견해야한다. 당신은 왜 사는가. 인생에는 목적이 있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을 다 그 쓰임에 합당하게 지으셨다. 그래서 인생의 삶의 진정한 목적은 다만 주님의 뜻 안에서만 의미있게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삶의 의미를 이미 발견하고, 찾아서 올바르게 열심을 내어 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열심은 열정으로 말미암은 것인데, 건전한 열정은 다 건전한 열심을 만들어내며 성공으로 이끌어준다. 열정은 인생 전체를 번제로 사르는 불이다. 사계절의 반복에서 한 부분인 여름은 인생에서 열정과 열심이 빼 놓을 수 없는 삶의 원리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사는 것이 맞는 것이다.

생명력이 왕성하게 확장되는 여름은 인생의 청년기에 해당하며 영적인 청년기를 상징한다. 초여름은 성령세례, 늦여름은 성령충만의 단계에 해당한다. 영적 에너지로 충만한 시기를 의미한다.

 

 

가을

( 갈색, 결실, 추수, 결과, 여유, 풍요, 즐김과 누림 )

1. 성숙, 결실, 결과 추수,

어떠한 시작은 성숙, 결실로 마무리된다. 농부는 추수로써 씨뿌림을 마무리한다. 어떤 일을 시작 할 때 우리는 풍성한 수확, 결과물을 원하는 것이다. 시작했기에 결과가 있다는 것이다. 오늘 우리에게 어떤 결과가 다가왔다면 그것은 전에 우리가 시작한 것이거나 우리와 관계된 누군가가 시작한 것일 것이다.

2. 풍요, 누림, 만족

가을은 결과, 결실로 인한 여유, 즐김, 누림의 계절이다. 농부가 땀을 흘렸으면 가을에 누리는 것은 당연하다. 인생을 보라, 매일 일만하고 땀만 흘리며 산다면 무슨 재미인가. 여유와 누림이 있어야하고 이러한 결과를 얻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어떤 집에 그 집 앞마당에 커다란 대추 나무가 있었다. 가을이 오면 울긋 불긋한 대추가 가지마다 조락 조락 먹음직하게 가득 맺혔는데 조금만 흔들어도 발그스레 잘 익은 대추가 후두둑 떨어졌다. 빨갛게 잘 여문 대추는 아삭아삭하며 단 맛이 매우 일품이다. 단지 한 나무일 뿐 인데 주워도 주워도 매일 어찌 그리 풍성하게 공급해 주던지, 그야말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였다. 그 집 사람들은 가을만 되면 재미를 톡톡히 보는 것이었다. 그러나 사실 그러한 행운은 거저 이루어진 것은 아니고 좋은 품종의 묘목을 선별하여 심고 잘 가꾸어준 할머니 할아버지의 수고와 선견지명 덕분인 것이다. 풍요와 누림, 그것은 수고하고 씨를 뿌리며 시작한 결과물이다.

 

생에는 고생한 보람을 즐기며 누리는 때가 있다는 것이다. 매일 죽도록 눈물 흘리며, 고생만하며 살다가 생을 마치겠는가. 그렇지는 않다. 하나님은 고생할 때와 누림의 때를 다 허락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가을이라는 계절을 두신 이유이다.

기억하자. 회전하는 계절에는 가을이 있다. 이것은 우리 인생의 위로와 만족이 된다. 당신이 눈물로 씨를 뿌리고 열심히 산다면 언젠가는 풍요와 누림과 만족도 알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도 생의 공식이며 법칙이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봄과 여름이 지나면 어김없이 가을이 찾아온다.

 

신앙에도 고생하는 때가 있지만 누림과 충만의 시기가 있다. 이 때가 곧, 아비의 신앙에 이르러 씨를 뿌릴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의 단계이며 전인구원의 믿음에 이른 시기이다.

기도하는 것이 즐겁고 찬양하는 것이 일상이며 말씀 묵상하는 것도 생활의 일부가 되어있기에  성령의 물살을 타고 가는  쉬운 신앙생활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성숙한 신앙의 단계는  타인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고가는 이타적인 삶을 사는 시기이기도 하다.날들이 모여 주간을 이루고 주간이 모여 달을 이루고 달들이 차서 계절을 이룬다. 이러한 과정은 생명의 성장을 이루는 과정이다.

 

 

겨울

( 백색, 회색, 휴식, 인내, 투명, 냉정, 차가움, 종결, 죽음, )

 

1. 냉정함, 투명, 차가움

 

겨울은 차가움, 투명함, 냉정함을 생각나게 하는 계절이다. 여름은 뜨겁고 활동적이고 열정적이지만 인생이 여름처럼 항상 열정적이고 불같은 것만 내세운다면 얼마가지 않아 실수하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항상 열정적이고 끓어야만하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겨울처럼 차갑고 냉정하며 이지적이어야 할 필요도 있다.

 

 

2, 종결, , 죽음

 

겨울은 모든 대자연의 죽음, 끝남의 계절이다. 끝은 항상 새로운 시작을 위한 발판이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일이 우리 수중에 있다면 우리에게 새로운 출발이란 있을 수 없다. 그러나 한가지가 완전히 종결되면 얼마의 휴식 후에 새로운 출발을 위한 의욕을 가지게 될 것이다. 새끼를 열심히 젖먹이고 보살피는 암사자는 발정기가 찾아오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날 우연한 사고나 다른 맹수들에게 새끼를 잃고 나면 다시 발정기가 찾아와 다시 임신하게 된다. 또 다른 경우를 하나 더 생각해보자. 어떤 주부에게 오랫동안 부어오던 적금이 만기가 되어 끝났다고 하자. 얼마 안가서 그녀는 이미 그려왔던 미래의 청사진을 떠올리며 이것의 성취를 위하여 다시 새로운 적금을 들 구상을 하게 될 것이다. 끝남은 새로운 출발을 가져온다.

성경은 옛사람이 죽어야 새사람의 삶이 시작되며 우리가 사는 죄와 저주와 사망이 역사하는 이 세상이 끝나야 다시는 죄와 사망이나 눈물도 고통도 없는 신천신지,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된다고 약속하고 있다. 썰렁하고 힘든 겨울이 지나면 상큼한 봄이 오듯이 끝남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좋은 일이다.

 

영적성장의 단계에서 겨울은 심판, 죽음, 침례를 의미한다. 죽음, 침례 후에는 거듭남을 의미하는 부활이 있다.

 

 

3, 휴식, 정지, 인내

휴식 역시 삶에서 중요한 한 부분을 차지한다. 땅은 겨우내내 휴식하고 지력을 회복한 후에 이듬해 새로운 출발을 위한 봄을 맞는다. 이와같이 우리는 단지 열심히 사는 것이 잘하는 것이 아님을 보아야한다. “일벌레라는 말은 썩 좋은 평판이 아니다.

어느날 과로사한 그 일벌레인 사람의 부고장이 전달되는 것을 볼 가능성이 농후하다.

 

삶에는 지혜가 필요하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일수록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휴식이다. 휴식을 잘 취하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 될 것이다. 더 낳은 삶, 한층 도약하고 발전하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은 꼭 필요하다. 땅에 있어서 겨울은 이러한 계절이다. 동장군이 찾아와서 모든 것이 얼어붙어 정지했다고 손해가 아니라는 것이다.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특히 가난한 사람에게 겨울은 혹독한 시련의 계절이다. 그러나 이러한 정지의 계절은 땅에게 쉼을 주기위한 기간인 것이다. 열심히 사는 당신일지라도 당신에게 휴식, 자신을 돌아보기위한 정지함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회전하는 계절 속에 겨울이 있는 것처럼 인생도 정지와 휴식을 포함하는 삶이라야 균형잡힌 삶이다.

 

 

사계절 - ,여름,가을,겨울 -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 사계절을 주셨다. 물론 지구상의 모든 곳에 사계절이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성서의 고장인 팔레스타인 지방의 기후는 건기와, 우기, 여름과 겨울로만 인식된다.

 

극동에 위치한 한국, 일본과 또한 비슷한 위도상에 위치한 국가는 모두 사계절을 누릴 수 있다. 하나님이 제정하신 자연의 법을 따라 땅이 있는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않고 계속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땅위에서 살아가는 인간은 어떠한 계절이 싫든 좋든 이러한 사계절과 함께 인생을 살아가며 생노병사를 겪는다.

사계절이 주는 교훈은 인생들의 삶에는 사계절의 원리가 골고루 조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의도가운데 사계절은 생명의 성장에 초점이 있다.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초대교회 중세교회와 말세지말의 교회는 역할이 다르다.

개인적인 면에서 계절은 영적출생인 거듭남(),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여름), 그리고 전인구원(가을),의 단계를 보여준다.

신약성경의 구조를 볼 때 복음서() 사도행전, 서신서(여름) 계시록(가을, 겨울)이 있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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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어린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8.30 설교시 위도를 경도로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 작성자에스텔 | 작성시간 18.08.30 아멘!아멘!할렐루야!^^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주님의신부에스더 | 작성시간 18.08.30 믿음의 여정을 계절로 비춰주신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원문까지 올려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생명 | 작성시간 18.08.30 감사합니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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