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비스 하청업체 아웃소싱 면접 후기 작성자항해자| 작성시간21.04.30| 조회수591|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간다가즈아 작성시간21.04.30 한마디하시죠ㅋㅋㅋ 니미조오오옷 골때리는회사네용 안전화하나못사주나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맨 작성시간21.04.30 원래 아웃소싱 통해서 일하러가면, 그쪽 관리자들 대부분이 네가지가 참 없더라구요.저도 별의별 욕을 다 들어봤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즘사람 작성시간21.05.01 그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아웃소싱은 가면 안되는겁니다. 그냥 쉽게 말해 쓰다 버리는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드라블 작성시간21.05.02 아웃소싱 소개해 주는 넘이 제가 일한거 먹습니다 엿같아서 안같죠 양초 공장 인데 다음날 나와 달라고 같이 일했던 사람들ᆢ소개해준 새끼가 거의 허리 끈어질 정도로 일했는데 관뒀는데 계속 연락해서ᆢ벗어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없어요어요 작성시간21.05.03 20대 중반쯤에 글... 포장직 갔는데요 날씨가 엄청 더운때였는데 정말 거짓말 안하고 팬티까지 땀으로 젖었습니다 쉬는시간에 밖에 나와서 뜨거운 바람 쌔면서 밖을 봤는데 사무직 직원들이 단채로 나와서 얘기하면서 웃는 모습 보고 포장직 일 현타와서 오전 만 하고 바로 그만 뒀습니다 정말 그 오전 3시간 4시간 했는데 정말로 인생살면서 글... 포장직 이 제일 로 빡셌던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맨 작성시간21.05.03 저도 예전에 조선기자재 포장하는일 하고 있었는데, 그때가 여름이였습니다. 한참 땀흘려 가면서 일하고 있는데, 사무실 여직원이 잠바를 입고 내려와서는 에어컨 바람때문에 춥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